한화케미칼 울산공장, 사망자 취준생 유족은 왜 분노했나

입력 2015-07-04 05:13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한화케미칼 폭발 사고,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사망자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폭발사고 취업준비생이 네티즌을 울렸다.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폭발사고는 3일 오전 9시 19분께 발생했다.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폭발사고는 울산시 남구 여천동 한화케미칼 울산 2공장 폐수처리장 인근에서 발생했다.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폭발사고로 6명이 사망했다.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폭발사고 사망자는 모두 협력업체 현대환경 직원이다.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폭발사고 사망자 중 아르바인트 마지막날 사고를 당한 대졸 취업준비생의 사연이 공개됐다.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폭발사고 사망자 천모(28)씨는 지난달 8일부터 일을 시작했다. 현대케미칼 울산공장 폭발사고가 발생한 당일이 천 씨의 마지막 근무일이었다. 천 씨는 취업 전 사회경험을 위해 아르바이트로 한화케미칼 울산공장에서 일을 했다.

천 씨의 유족은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폭발사고 후 한화케미칼이나 현대환경 측의 연락을 받지 못해 분노를 터뜨렸다. 천 씨 유족은 "사고 현장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고, 아무런 설명도 사과도 없었다"라며 화를 냈다.

한편 천 씨의 시신이 안치된 병원 장례식장에도 한화케미칼과 현대환경 관계자의 모습은 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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