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FOMC '촉각'..외국인보다 기관 수급 '관건'

입력 2015-07-27 09:19  



[굿모닝 투자의 아침]


한눈에 보는 증시
출연: 김우식 SK증권 영업부 PIB센터 차장


증시의 호재와 악재를 간단하게 분류하면 근본적인 악재는 외국인 매도인 반면에 호재는 국내로 자금이 유입되고 있는 것이다. 금리인상 시 달러 강세가 지속되기 때문에 원/달러는 약세를 보일 수밖에 없다.
외국인 매도가 나오는 내부적인 이유는 국내 기업 실적이 부진하기 때문이다. 호재는 그리스와 중국의 상황이 진정됐다는 것이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지난주에 이어서 중립 또는 중립 이하로 볼 수 있다.

가장 중요한 일정은 7월 28~29일 FOMC 회의다. 기준금리 결정은 예상하고 있는 수준의 내용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악재로 작용할 수 있어 무거운 분위기가 이어질 것이다. 7월 29일 조선업종의 실적발표가 예정돼 있다.
시장에서 바닥으로 보는지 아니면 또 다른 시작으로 보는지에 대한 측면이 중요하다. 이는 외국인 수급보다 기관의 수급이 관건이다.

대외변수는 중립으로 볼 수 있지만 개별기업의 수익률게임은 치열해질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국내 기관이 단기적으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중소형주, 성장주 쪽으로 갈 수밖에 없다.
상하한가 변동폭이 30%로 늘어났기 때문에 수익률 게임이 하반기에 강하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관심 종목은 엔씨소프트, CJ E&M, 와이디온라인, NAVER, 다우기술, 한국사이버결제, MDS테크, 엠씨넥스, 큐에스아이, 한미약품, 바이로메드, 바이넥스를 제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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