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슈퍼마켓, 개장 첫날 1700계좌 '육박'

김종학 기자

입력 2014-04-24 18:55  

국내 첫 온라인 펀드 판매 채널인 펀드슈퍼마켓이 개장 첫날 1천600여계좌를 유치하며 순항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펀드온라인코리아는 24일 오후 6시30분 현재 우리은행과 우체국, 본사 영업점을 포함해 모두 1천685계좌가 개설됐다고 밝혔습니다.

펀드슈퍼마켓은 국내 자산운용사와 평가사, 증권 유관기관이 설립한 온라인 플랫폼으로 연금저축펀드 174개와 소득공제 장기펀드 55개 등 모두 900여개 펀드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펀드슈퍼마켓 플랫폼은 직접 매장을 방문하지 않아도 여러 펀드를 하나의 장바구니에 담아 수익률을 한 곳에서 비교 검색해 투자할 수 있으며 기존 오프라인 판매사와 비교해 3분의 1 수준의 판매보수와 수수료만으로 투자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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