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개미, 크리스탈지노믹스 '경영참여' 선언

입력 2015-07-01 18:47  

제약사 크리스탈지노믹스의 3대 주주가 '경영참여'를 선언하면서 창업주와 경영권 분쟁이 벌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있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크리스탈지노믹스의 3대 주주인 양대식씨는 보유 목적을 '단순투자'에서 '경영 참여'로 변경했다.

양씨는 "회사 주주로서 주주 이익과 회사의 경영 목적에 맞도록 의사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씨는 크리스탈지노믹스 지분 7.61%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 3월 말 기준 창업자인 조중명 대표와 특수관계인 3명은 이 회사 지분 11.10%를 보유하고 있고 한미약품[128940]과 특수관계인 1명이 8.51% 지분을 갖고 있다.

ch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