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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샤라포바, 과거 노홍철에게 한 말은?

데일리뉴스팀 김진영  기자  daily_sp@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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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08-12 16:37

▲`러시안 뷰티` 마리아 샤라포바. (사진=샤라포바 페이스북)
`무한도전’에 출연한 역대 월드 스타가 화제인 가운데 ‘테니스 요정’ 마리사 샤라포바 편도 재조명되고 있다.

샤라포바는 지난 2005년 MBC ‘무모한 도전(무한도전 전신)’에 출연해 무도 멤버들과 테니스 대결을 벌인 바 있다.

당시 유재석, 정준하, 박명수, 노홍철, 정형돈, 하하는 샤라포바의 강력한 서브에 쩔쩔 맸다.

샤라포바는 테니스 실력뿐만이 아니라 예능감도 뽐냈다. 특히 멤버들의 특징을 캐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과정에서 약간의 말실수도 있었다.

노홍철에 대해 “블론드 헤어 멍키(blond haired monkey)”라고 비유해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그러나 샤라포바 측 관계자는 방송 후 그런 뜻이 아니라 친밀감의 표시였다고 밝힌 바 있다.


노홍철도 샤라포바에 대해 "재주 있고 쾌활한 사람이라 느꼈다"며 "프로그램 재미를 위해 먼저 장난을 치는 등 예쁘고 활기찬 스타였다"고 회고했다.

한편, 무한도전은 샤라포바를 비롯해 축구스타 티에리 앙리(프랑스), 종합격투기 전설 표도르 예멜리야넨코(러시아),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과 배우 잭블랙, NBA 스타 스테판 커리(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이상 미국) 등을 초대한 바 있다.

최근 스테판 커리와 무도 멤버들의 농구 시합은 미국 주요 언론에도 소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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