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로 나미에, '방부제 미모甲' 데뷔 시절 비교해보니…

입력 2017-09-21 11:46  


`JPOP의 여왕` 아무로 나미에가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아무로 나미에는 20일 자신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2018년 9월 16일에 은퇴하겠다"고 밝혔다.
아무로 나미에의 은퇴 소식에 일본 열도부터 국내 팬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한결같은 방부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무로 나미에는 마리끌레르 등 각종 패션잡지 표지 모델로 나섰다. 동서양의 매력이 교차된 그만의 세련된 이미지로 워너비 스타임을 한껏 과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아무로 나미에는 40대 나이가 무색한 당당한 자태로 팬들의 기대치를 충족시켰다.
한편, 누리꾼들은 "dlwh**** 아무라의 신화는 영원하다", "rina**** 그 동안 고생했어요. 전설이 가는구나", "tmrl**** 그녀의 클라스는 영원하다", "aich**** 정말 멋진 가수.. 아쉽지만 어쩔 수 없이 보내줘야 하네요. 부디 행복하길."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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