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성 아내 '다들 난리야'..."연예인 보다 더 예뻐"

입력 2017-12-11 09:51  

배기성 아내, 설현 도플갱어?..설현 닮은꼴 시선집중
박수홍, 절친 배기성 결혼식서 눈물 "결혼하고 싶다"



배기성 아내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가수 배기성이 예능을 통해 자연스럽게 아내를 공개했기 때문.

배기성은 이 때문에 주요 포털 실검 상위권에 등극한 상태다.

배기성은 지난 11월 19일 서울 영등포구 모처에서 3년 열애 끝에 12세 연하 미모의 일반인 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는데, 지난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박수홍이 배기성 결혼식을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공개된 방송 속 배기성 아내는 완벽한 이목구비와 설현을 닮은 듯한 외모로 참석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배기성 아내는 배기성보다 무려 12살 연하의 나이로 알려졌다.

이날 박수홍은 시종일관 부러운 눈빛으로 배기성의 결혼식을 지켜봤다. 특히 신랑 배기성이 신부를 위해 준비한 깜짝 이벤트에 박수홍은 급기야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배기성 결혼식을 본 박수홍의 눈물에 박수홍의 어머니는 결국 “부러우면 장가를 가지”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방송에서 배기성은 12세 연하의 아내를 맞이해 행복한 새신랑의 행복함을 뽐냈고, 이러한 배기성의 결혼식을 지켜본 이들은 한결같이 “부럽다”, “결혼하고 싶다” 등의 부러움을 드러냈다.

그리고 배기성 결혼식이 끝난 뒤 곱창집에 모인 이들은 한숨을 내쉬며 후유증에 시달리는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남성듀오 캔(CAN)의 배기성은 지난 11월 19일 교제한 지 3년 된 열두 살 연하의 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등 가까운 사람만 초대해 비공개로 치러졌다.

사회는 절친한 개그맨 윤정수가 맡았으며, 축가는 가수 홍경민과 유리상자의 이세준, 김경호가 불렀다.

하객으로는 방송인 박수홍·홍록기·박경림, 가수 김정민, 가수 주영훈과 배우 이윤미 부부 등이 참석해 이들의 앞날을 축하했다.

배기성 부부는 서울 성동구 옥수동의 아파트에 신접 살림을 차렸다.

배기성은 앞서 언론에 결혼 소식을 알리면서 "아내가 제 삶의 중심으로 바뀌어 가는 모든 과정이 너무 자연스러워 많이 놀랐다"며 "저를 믿고 선택해준 아내를 위해 몸 바쳐 평생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이제부터 한 가정의 가장으로 더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며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잘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배기성 아내 이미지 = 방송캡쳐 / 결혼사진 = BF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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