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수능, 한국사 필수 절대평가 등 다양한 변화와 시도

입력 2014-09-02 03:32  


현재 고1 학생이 응시할 2017년 수능 달라지는 점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일 교육부는 “2017년학년도 수능 한국사 필수 방침을 포함한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기본계획`을 확정o발표한다”고 밝혔다.

발표안에 따르면, 현재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응시하게 될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한국사가 필수로 지정되고 4교시 탐구영역과 함께 실시된다. 이에 따라 4교시 시험시간도 30분 늘어난다.

20문항, 50점 만점의 한국사 영역은 절대등급으로 평가된다. 40점 이상의 점수를 기록하면 1등급으로 평가된다. 40점에서 5점이 떨어질 때마다 1등급씩 떨어지게 된다.


국어와 수학 영역의 수준별 시험(AoB형)이 폐지되며, 국어o영어 영역은 공통시험으로, 수학 영역은 문o이과로 구분해 `가o나형` 시험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을 보면 대입전형 간소화, 우선선발 폐지, 대학별 고사 지양 등 교육부의 기존 정책들이 유지된다.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2016년 9월 12일∼21일이고, 정시 원서접수는 2016년 12월31일∼2017년 1월 4일이다.

2017년 수능 달라지는 점에 대해 누리꾼은 "2017년 수능 달라지는 점, 해마다 달라져" "2017년 수능 달라지는 점, 국사가 필수과목 되는 건 당연하지" "2017년 수능 달라지는 점, 수준별 시험은 3년 만에 폐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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