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아나운서, 재벌家 며느리 된다? 결혼설 상대는 '박용만 회장 장남 박서원'

입력 2018-11-20 13:28   수정 2018-11-20 15:02


조수애 JTBC 아나운서가 두산家 며느리가 된다는 보도가 나왔다.
20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조수애 아나운서는 오는 12월 8일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와 결혼한다.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26세인 조 아나운서는 홍익대학교 불어불문과를 졸업하고 2016년 JTBC에 입사했다.
결혼을 앞두고 JTBC에 퇴사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JTBC 측은 조 아나운서의 결혼설에 대해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하다"는 입장이다.
한편 조수애 아나운서와 결혼설에 오른 박서원 대표는 두산 인프라코어 박용만 회장의 장남이다. 현재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이자, 오리콤 부사장이자 두산 전무를 겸임하고 있다.
조수애 아나운서 두산 박서원 결혼 (사진=JTBC, 연합뉴수)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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