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셋째 득남…아이-산모 건강

입력 2015-09-02 17:13  


[연예팀] 김태우-김애리 부부가 득남했다.

9월2일 소속사 소울샵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태우와 김애리 부부가 오늘(2일) 오후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셋째는 2일 오후 4시13분 경 서울의 한 병원에서 태어났다.

한편 김태우-김애리 부부는 지난 2011년 12월 결혼해 소율, 지율을 슬하에 두고 있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화정’ 김희정, 열혈 대본 인증샷 공개…‘청순 미모’
▶ [포토] 유승호-채수빈 'DMZ국제다큐영화제 홍보대사'
▶ 짜리몽땅, ‘밥은 먹었니’ 뮤비 티저 공개…‘훈훈주의보’
▶ [포토] 포미닛 전지윤-현아 '똑같이 레드립으로 포인트'
▶ ‘고결한 그대’ 재경, 애교의 여왕 등극…치명적 ‘심쿵’ 매력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