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카나리아 리포트11.06 애프터 마켓 리포트
1. 오늘의 전문가 온도계
전문가 9명은
지금 시장을 이렇게 봅니다
정책 불확실성 속 저평가론
포지션 컨센서스 (시장강도 아님)
50/100
관망·선별
   
강한 경계신중강한 낙관
급락 국면 진단 속에서도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상승 의견이 우세했습니다. 다만 미국·글로벌증시에서는 약세 시각이 나와 판단이 갈립니다.
강한
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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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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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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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지표는 한국경제TV 출연자 발언을 집계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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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김지훈제니스그룹 파트너스상무펼치기 ▾
코스피, 연말 바닥 확인 후 내년 상반기 7,000 회복 전망
▶한국증시긍정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 4배 수준은 공포의 정점으로, 연말까지 변동성 속 바닥 확인 과정을 거친 뒤 내년 상반기 7,000 수준까지 회복을 전망한다
▶반도체·메모리긍정
반도체·AI 밸류체인은 고점 대비 60~70% 급락으로 실적 대비 주가 조정이 과도하나, 무조건 손절보다는 3~4회 분할 접근과 내년 실적 전망치 확인이 우선이다
▶원전·전력긍정
전력 인프라주는 AI 속도 조절로 과도한 프리미엄이 제거됐을 뿐 구조적 성장성은 훼손되지 않았으며, 중장기 방향성은 유효하다
▶바이오·제약긍정
중간선거 이후 정책 기대와 금리 하락 전망이 맞물려 제약·바이오 업종에 대한 관점을 부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전환했다
▶현대차그룹(자동차)긍정
주가가 충분히 조정받았고 하이브리드 경쟁력·주주환원 정책이 유효해, 관세 부담 안정과 미국 판매량 확인 시 재평가 여지가 충분하다
▶데이터센터 익스포저 건설주긍정
인허가·전력·용수가 확보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노출된 건설사는 미국 규제와 무관하게 긍정적으로 선별 투자할 만하다
낙관박세익체슬리투자자문대표펼치기 ▾
블루웨이브 충격, 2주 내 회복 후 11월 중순 안도 랠리 예상
▶한국증시긍정
블루웨이브 충격에 의한 코스피 급락은 외부 충격 특성상 2주 내 회복될 것이며, 11월 중순 이후 금리 하락과 함께 안도 랠리가 빠르게 나올 수 있다
▶반도체·메모리중립
블루웨이브가 AI 인프라 사이클에 제동을 건다는 우려는 어불성설이며, 반도체 재고가 내년까지 쇼티지 상황이라 반도체 주식은 박스권에서 움직일 것으로 본다
▶SK하이닉스긍정
2027년 기준 PBR 1배에 해당하는 90~100만 원이 SK하이닉스의 강력한 지지선이 될 것이며, 2018~19년 사례처럼 저점 이후 약 1년 내 전고점 돌파가 가능하다고 본다
▶삼성전자긍정
2027년 기준 PBR 1배 수준인 약 18만 원이 삼성전자의 강력한 지지선이 될 것으로 본다
▶섹터 순환매중립
반도체 하락 이후 풍선효과로 태양광·ESS 등에 반등이 나타나고 있으나, 단순 풍선 효과인지 산업 트렌드 변화인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바이오·제약긍정
글로벌 빅파마 블록버스터 제품의 특허 만료로 바이오시밀러 산업이 메가 트렌드에 진입하고 있으며, 나스닥 생명과학 지수가 11월 신고가를 기록한 만큼 바이오시밀러 기업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모든 전문가 의견 보기7명 ▾
낙관임재균KB증권연구위원펼치기 ▾
채권 매수, 지금보다 금리 반등 시점까지 기다리는 게 유리
▶한국금리긍정
지금 당장 채권 매수 적기는 아니며, 금리가 일시 반등하는 시점을 기다려 매수하는 것이 더 나은 전략이라고 본다
▶환율긍정
반도체 기업들의 지속적인 달러 매도·원화 환전 수요(법인세 납부, 주주환원, 인센티브 지급 등)로 원달러 환율이 내년 상반기까지 1,200원대까지 추가 하락할 것으로 전망한다
▶원전·전력부정
민주당의 인허가 제한 및 전기료·용수 규제로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투자 속도가 둔화될 수 있으나, AI 투자 자체가 당장 중단될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유가(원유)긍정
중동 확전 가능성 축소로 유가 하방이 더 열려 있으며, 추가 상승보다 하락 가능성이 훨씬 크다고 전망한다
▶미국금리·연준긍정
관세 동력 약화와 유가 하락으로 물가 부담이 경감되면서 연준 추가 인상 횟수가 최대 두 차례에서 더 줄어들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한다
신중김유성유니스토리자산운용센터장펼치기 ▾
코스피 PBR 역사적 극단 저평가, 확률적 매수 관점 유효
▶한국증시중립
코스피 PBR이 역사적 평균(10배) 하단을 뚫고 4배 초반까지 하락해 과거 30~40년간 유례없는 극단적 저평가 상태이며, 이익 전망치는 여전히 상향 조정 중이어서 확률적으로 매수 관점 접근이 유효하다고 판단된다.; 한국 증시는 반도체 외에 지수를 이끌 만한 비중의 섹터가 아직 성장하지 못해 IT 의존도가 심화되고 있으며, 이것이 미국과 달리 섹터 순환이 나타나지 않는 구조적 약점이라고 진단된다.
▶반도체·메모리긍정
민주당 블루 쓰나미로 AI 캐펙스 투자 지연 우려가 부각됐으나, 기존 발주는 이미 진행 중이고 AI 투자의 방향성 자체는 바뀌지 않을 것이며, 국내 반도체 업체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라 투자 지연은 오히려 사이클 지속성을 연장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판단된다.
▶삼성전자긍정
삼성전자 포워드 PER이 10월 말 기준 3배 수준까지 하락해 극단적 저평가 상태이며, 이익 추정치는 한 달 전 대비 12% 이상 상향 조정되는 등 실적 훼손 없이 주가만 과도하게 빠진 상황이라고 판단된다.
▶SK하이닉스긍정
SK하이닉스 포워드 PER이 10월 말 기준 2.7배까지 하락해 과도한 저평가 수준이며, 이익 추정치는 한 달 전 대비 16%, 6개월 전 대비 60% 이상 상향 조정되는 등 실적 모멘텀은 훼손되지 않았다고 판단된다.
▶미국금리·연준긍정
미국 10년물 금리가 고점(5.3%) 대비 50bp 이상 하락해 4.8% 수준으로 안정화되고 있으며, 중간선거 이후 정책 정상화 과정에서 금리와 유가가 추가 안정될 경우 글로벌 증시의 부정적 심리 요인이 해소될 수 있다고 전망된다.
신중정다운LS증권연구위원펼치기 ▾
V자 반등 어렵지만 이탈 타이밍 아닌 저가 매수 국면
▶한국증시중립
V자 반등을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공포에 질려 시장을 떠날 타이밍도 아니며, 레버리지를 공격적으로 사용하기보다 제약바이오 편입과 반도체 낙폭 과대 대응을 병행하는 저가 매수 전략이 적절하다
▶반도체·메모리긍정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로 단기 충격은 불가피하나, 2027년 실적 가시성이 흔들리지 않고 밸류에이션이 과도하게 낮아진 만큼 투매 이후 바닥을 잡아가는 과정으로 판단한다
▶SK하이닉스긍정
이미 자사주 매입이 진행 중이고 선행 PER·PBR이 역사적 저점 수준으로 낮아져 있어, 낙폭 과대에 따른 회복 기대감을 가져갈 만하다
▶삼성전자긍정
밸류에이션(12개월 선행 PBR 약 1.2배)이 과도하게 낮아졌고 오늘부터 자사주 매입이 예정되어 있어 현 주가에서 매도보다 저가 매수 대응이 적절하다
▶바이오·제약긍정
금리 하락 기대, 생물보안법 수혜 지속, 바이오 시밀러 처방 확대 가능성 등을 감안하면 현 시점에서 대형 바이오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에 편입하는 것이 가장 편한 선택이다
신중신환종한국투자증권고문펼치기 ▾
반도체·AI 비중 줄이고 우량채·배당주 분산 전략 필요
▶반도체·메모리중립
고비용·고금리 환경이 지속되는 현 시점에서는 반도체·AI 비중을 줄이고 마이크로소프트 등 우량 회사채, 배당주 등 성격이 다른 자산으로 분산하는 자산배분 전략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명시적으로 권고한다.
▶삼성전자부정
글로벌 투자자들이 삼성전자를 여전히 경기순환형 산업으로 평가하고 있어 AI 생태계 조정 시 가장 먼저 타격을 받으며, 외국인 관심 회복에는 지속적인 실적 증명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SK하이닉스부정
코스피 시장 대비 너무 큰 비중을 차지하는 SK하이닉스는 AI 섹터 조정 시 시장 전체가 충격을 고스란히 받는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으며, 글로벌 투자자들의 외면이 지속되고 있다는 판단이다.
▶미국금리·연준부정
이란 분쟁 장기화와 미국 회사채 발행 증가로 미국 국채금리가 5% 전후에서 유지되거나 재상승할 수 있어, 금리 하락을 안심하고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AI 데이터 센터 규제 리스크부정
미국 중간선거 이후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하면서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규제 허들이 대폭 높아져, 신규 데이터 센터 건설 허가가 사실상 막힐 수 있다고 전문가는 판단한다.
경계반종민Prestige 경영전략연구소소장펼치기 ▾
코스피 4,900선 지지 지키면 일시적 충격에 그칠 수 있어
▶한국증시부정
단기 추가 하락 가능성이 높으나 코스피 4,900선이 기술적 지지구간으로, 그 밑으로 급락하지 않는다면 일시적 충격에 그칠 수 있다는 판단이다.
▶삼성전자중립
삼성전자는 18만 5천 원~21만 원대 지지구간, 25만 원대 저항으로 올해 박스권 흐름이 예상되며, 추세 단정은 어렵고 투신·외국인 매수세 유입이 관건이다.
▶NAVER긍정
네이버는 엔비디아 대상 3자 배정 유상증자 발행가액(20만 4,500원)이 현 주가 아래에서 지지구간 역할을 할 수 있어 중장기 분할 매수 관점이 유효하다.
▶조선·방산중립
미국 내 데이터 센터 규제 우려는 정치·정책 과정상 단기에 급격히 실현되기 어렵고, 시간이 지나면 일부 해소될 가능성이 높으며 오히려 해외·부유식 데이터 센터 테마로 확산될 수 있다.
▶반도체 소부장·기판부정
반도체 소부장은 PC 수요 둔화와 연기금 매도 등으로 단기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과도한 비중 축소보다는 소폭 매도로 현금만 확보하는 수준이 적절하다.
경계이완수그레너리투자자문대표펼치기 ▾
레버리지 ETF 반대매매 여파로 추가 하락 위험 경계
▶한국증시부정
반도체 3배 레버리지 ETF 등 투기성 자금이 급락 국면에서 38% 이상 손실을 기록해 다음 주 반대매매 여파가 이어질 수 있으므로 레버리지 투자를 자제해야 한다
▶SK하이닉스긍정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선행 PER이 약 4배 수준으로 저평가가 심화된 상태이며, 외부 충격이 주된 하락 원인이므로 현 구간에서 매도보다 관망을 권고한다
▶삼성전자긍정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선행 PER이 약 4배 수준으로 저평가가 심화된 상태이며, 외부 충격이 주된 하락 원인이므로 현 구간에서 매도보다 관망을 권고한다
▶반도체·메모리중립
데이터 센터 관련 노이즈는 수요 감소가 아닌 정치·규제 리스크에 의한 것으로, 연방 의회 차원의 실질적 규제 통과 가능성은 낮고 기존 프로젝트와 리모델링은 계속될 것이므로 시장 반응이 과도하다
▶2차전지긍정
AI 데이터 센터 속도 조절은 수요 감소가 아닌 정치·규제 리스크에 기인하므로 2차전지 중장기 수요 추세는 변함없으며, 단기 외부 충격에 대응하되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 등 펀더멘털은 훼손되지 않았다
▶미국·글로벌증시부정
외부 충격(데이터 센터 노이즈·매크로 불안)으로 추세선이 이탈됐으며, 피보나치 50% 되돌림 기준 추가 하락 시 5,000선 붕괴 가능성도 열려 있으나 국내 선반영 여부에 따라 오후장 반등 여지도 존재한다
경계한상춘한국경제신문사논설위원펼치기 ▾
코스피, 중간선거 불확실성에 직접적 영향권 진입 판단
▶한국증시부정
코스피는 친트럼프 성향 기업과 반도체 연관도가 높아 이번 중간선거 불확실성 증폭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다고 판단한다.
▶미국·글로벌증시부정
중간선거 이후 트럼프 패배 불인정·탄핵 정국 돌입으로 불확실성이 증폭되며 VIX 지수 장중 65% 급등, CNN FGI 극단적 공포 진입 등 'VIX·FGI 쇼크'가 발생해 미국 증시가 폭락했다.; 미국 주식 관련 레버리지 상품은 불확실성 증폭 국면에서 가장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으며 신중을 기해야 한다.; 5월 말 차익 실현 유지를 권고하며, 증시 바닥 시 저점 매수를 시도하지 말고 미국 주식은 불확실성 해소 여부를 확인한 뒤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2. 같은 종목, 다른 전문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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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긍정 4 · 중립 1 · 부정 1
63/100
  
부정중립긍정
2027년 기준 PBR 1배 수준인 약 18만 원이 삼성전자의 강력한 지지선이 될 것으로 본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선행 PER이 약 4배 수준으로 저평가가 심화된 상태이며, 외부 충격이 주된 하락 원인이므로 현 구간에서 매도보다 관망을 권고한다
삼성전자 포워드 PER이 10월 말 기준 3배 수준까지 하락해 극단적 저평가 상태이며, 이익 추정치는 한 달 전 대비 12% 이상 상향 조정되는 등 실적 훼손 없이 주가만 과도하게 빠진 상황이라고 판단된다.
밸류에이션(12개월 선행 PBR 약 1.2배)이 과도하게 낮아졌고 오늘부터 자사주 매입이 예정되어 있어 현 주가에서 매도보다 저가 매수 대응이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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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18만 5천 원~21만 원대 지지구간, 25만 원대 저항으로 올해 박스권 흐름이 예상되며, 추세 단정은 어렵고 투신·외국인 매수세 유입이 관건이다.
글로벌 투자자들이 삼성전자를 여전히 경기순환형 산업으로 평가하고 있어 AI 생태계 조정 시 가장 먼저 타격을 받으며, 외국인 관심 회복에는 지속적인 실적 증명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SK하이닉스긍정 4 · 중립 0 · 부정 1
65/100
  
부정중립긍정
2027년 기준 PBR 1배에 해당하는 90~100만 원이 SK하이닉스의 강력한 지지선이 될 것이며, 2018~19년 사례처럼 저점 이후 약 1년 내 전고점 돌파가 가능하다고 본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선행 PER이 약 4배 수준으로 저평가가 심화된 상태이며, 외부 충격이 주된 하락 원인이므로 현 구간에서 매도보다 관망을 권고한다
SK하이닉스 포워드 PER이 10월 말 기준 2.7배까지 하락해 과도한 저평가 수준이며, 이익 추정치는 한 달 전 대비 16%, 6개월 전 대비 60% 이상 상향 조정되는 등 실적 모멘텀은 훼손되지 않았다고 판단된다.
이미 자사주 매입이 진행 중이고 선행 PER·PBR이 역사적 저점 수준으로 낮아져 있어, 낙폭 과대에 따른 회복 기대감을 가져갈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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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시장 대비 너무 큰 비중을 차지하는 SK하이닉스는 AI 섹터 조정 시 시장 전체가 충격을 고스란히 받는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으며, 글로벌 투자자들의 외면이 지속되고 있다는 판단이다.
3. 전문가 합의와 이견
합의2같은 방향
3명▲ 강세반도체·메모리 주가 바닥 형성 전망▾▴
방향은 같지만 조건은 갈립니다 — 정다운은 금리 하락 및 기준금리 인상 필요성 제거를 조건으로 언급; 김지훈은 조건 없이 과거 패턴 기반 바닥 판단; 김유성은 방향성 불변을 강조
민주당 블루 쓰나미로 AI 캐펙스 투자 지연 우려가 부각됐으나, 기존 발주는 이미 진행 중이고 AI 투자의 방향성 자체는 바뀌지 않을 것이며, 국내 반도체 업체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라 투자 지연은 오히려 사이클 지속성을 연장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판단된다.
반도체·AI 밸류체인은 고점 대비 60~70% 급락으로 실적 대비 주가 조정이 과도하나, 무조건 손절보다는 3~4회 분할 접근과 내년 실적 전망치 확인이 우선이다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로 단기 충격은 불가피하나, 2027년 실적 가시성이 흔들리지 않고 밸류에이션이 과도하게 낮아진 만큼 투매 이후 바닥을 잡아가는 과정으로 판단한다
3명▲ 강세바이오·제약 메가 트렌드 진입 전망▾▴
방향은 같지만 조건은 갈립니다 — 박세익은 빅파마 특허 만료 지속을 조건으로 메가 트렌드 진입을 강조했고, 정다운은 민주당의 공공의료 예산 방어 시 처방 확대 가능성을 추가 조건으로 언급함
중간선거 이후 정책 기대와 금리 하락 전망이 맞물려 제약·바이오 업종에 대한 관점을 부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전환했다
글로벌 빅파마 블록버스터 제품의 특허 만료로 바이오시밀러 산업이 메가 트렌드에 진입하고 있으며, 나스닥 생명과학 지수가 11월 신고가를 기록한 만큼 바이오시밀러 기업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금리 하락 기대, 생물보안법 수혜 지속, 바이오 시밀러 처방 확대 가능성 등을 감안하면 현 시점에서 대형 바이오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에 편입하는 것이 가장 편한 선택이다
이견6같은 주제, 다른 판단
정다운 외 2한국증시 반도체·기술주 조정 과도 판단
VS
한국증시 반도체 타격에 흐름 약화 전망반종민 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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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시 반도체·기술주 조정 과도 판단 · 강세 3명 · 3명
블루웨이브 충격에 의한 코스피 급락은 외부 충격 특성상 2주 내 회복될 것이며, 11월 중순 이후 금리 하락과 함께 안도 랠리가 빠르게 나올 수 있다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로 단기 충격은 불가피하나, 2027년 실적 가시성이 흔들리지 않고 밸류에이션이 과도하게 낮아진 만큼 투매 이후 바닥을 잡아가는 과정으로 판단한다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 4배 수준은 공포의 정점으로, 연말까지 변동성 속 바닥 확인 과정을 거친 뒤 내년 상반기 7,000 수준까지 회복을 전망한다
VS
한국증시 반도체 타격에 흐름 약화 전망 · 약세 3명 · 3명
코스피는 친트럼프 성향 기업과 반도체 연관도가 높아 이번 중간선거 불확실성 증폭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다고 판단한다.
반도체 3배 레버리지 ETF 등 투기성 자금이 급락 국면에서 38% 이상 손실을 기록해 다음 주 반대매매 여파가 이어질 수 있으므로 레버리지 투자를 자제해야 한다
단기 추가 하락 가능성이 높으나 코스피 4,900선이 기술적 지지구간으로, 그 밑으로 급락하지 않는다면 일시적 충격에 그칠 수 있다는 판단이다.
김유성 외 3삼성전자 전망 상향에도 저평가 심화
VS
삼성전자 낮은 PER이 반영한 이익 급락 전망신환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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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전망 상향에도 저평가 심화 · 강세 4명 · 4명
2027년 기준 PBR 1배 수준인 약 18만 원이 삼성전자의 강력한 지지선이 될 것으로 본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선행 PER이 약 4배 수준으로 저평가가 심화된 상태이며, 외부 충격이 주된 하락 원인이므로 현 구간에서 매도보다 관망을 권고한다
삼성전자 포워드 PER이 10월 말 기준 3배 수준까지 하락해 극단적 저평가 상태이며, 이익 추정치는 한 달 전 대비 12% 이상 상향 조정되는 등 실적 훼손 없이 주가만 과도하게 빠진 상황이라고 판단된다.
밸류에이션(12개월 선행 PBR 약 1.2배)이 과도하게 낮아졌고 오늘부터 자사주 매입이 예정되어 있어 현 주가에서 매도보다 저가 매수 대응이 적절하다
VS
삼성전자 낮은 PER이 반영한 이익 급락 전망 · 약세 1명 · 1명
글로벌 투자자들이 삼성전자를 여전히 경기순환형 산업으로 평가하고 있어 AI 생태계 조정 시 가장 먼저 타격을 받으며, 외국인 관심 회복에는 지속적인 실적 증명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이완수 외 3SK하이닉스 실적 대비 극단적 저평가 상태
SK하이닉스 외국인 관심 지속에 부정적 전망신환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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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실적 대비 극단적 저평가 상태 · 강세 4명 · 4명
2027년 기준 PBR 1배에 해당하는 90~100만 원이 SK하이닉스의 강력한 지지선이 될 것이며, 2018~19년 사례처럼 저점 이후 약 1년 내 전고점 돌파가 가능하다고 본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선행 PER이 약 4배 수준으로 저평가가 심화된 상태이며, 외부 충격이 주된 하락 원인이므로 현 구간에서 매도보다 관망을 권고한다
SK하이닉스 포워드 PER이 10월 말 기준 2.7배까지 하락해 과도한 저평가 수준이며, 이익 추정치는 한 달 전 대비 16%, 6개월 전 대비 60% 이상 상향 조정되는 등 실적 모멘텀은 훼손되지 않았다고 판단된다.
이미 자사주 매입이 진행 중이고 선행 PER·PBR이 역사적 저점 수준으로 낮아져 있어, 낙폭 과대에 따른 회복 기대감을 가져갈 만하다
비교
SK하이닉스 외국인 관심 지속에 부정적 전망 · 약세 1명 · 1명
코스피 시장 대비 너무 큰 비중을 차지하는 SK하이닉스는 AI 섹터 조정 시 시장 전체가 충격을 고스란히 받는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으며, 글로벌 투자자들의 외면이 지속되고 있다는 판단이다.
김유성미국·글로벌증시 정책 변화에도 방향성 불변 전망
미국·글로벌증시 정치 압력에 데이터센터 투자 둔화 가능성임재균 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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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글로벌증시 정책 변화에도 방향성 불변 전망 · 강세 1명 · 1명
민주당 블루 쓰나미로 AI 캐펙스 투자 지연 우려가 부각됐으나, 기존 발주는 이미 진행 중이고 AI 투자의 방향성 자체는 바뀌지 않을 것이며, 국내 반도체 업체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라 투자 지연은 오히려 사이클 지속성을 연장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판단된다.
비교
미국·글로벌증시 정치 압력에 데이터센터 투자 둔화 가능성 · 약세 3명 · 3명
중간선거 이후 트럼프 패배 불인정·탄핵 정국 돌입으로 불확실성이 증폭되며 VIX 지수 장중 65% 급등, CNN FGI 극단적 공포 진입 등 'VIX·FGI 쇼크'가 발생해 미국 증시가 폭락했다.; 미국 주식 관련 레버리지 상품은 불확실성 증폭 국면에서 가장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으며 신중을 기해야 한다.; 5월 말 차익 실현 유지를 권고하며, 증시 바닥 시 저점 매수를 시도하지 말고 미국 주식은 불확실성 해소 여부를 확인한 뒤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민주당의 인허가 제한 및 전기료·용수 규제로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투자 속도가 둔화될 수 있으나, AI 투자 자체가 당장 중단될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외부 충격(데이터 센터 노이즈·매크로 불안)으로 추세선이 이탈됐으며, 피보나치 50% 되돌림 기준 추가 하락 시 5,000선 붕괴 가능성도 열려 있으나 국내 선반영 여부에 따라 오후장 반등 여지도 존재한다
임재균 외 1미국금리·연준 인상 우려 완화 전망
VS
미국금리·연준 5% 전후 등락 지속 전망신환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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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금리·연준 인상 우려 완화 전망 · 강세 2명 · 2명
관세 동력 약화와 유가 하락으로 물가 부담이 경감되면서 연준 추가 인상 횟수가 최대 두 차례에서 더 줄어들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한다
미국 10년물 금리가 고점(5.3%) 대비 50bp 이상 하락해 4.8% 수준으로 안정화되고 있으며, 중간선거 이후 정책 정상화 과정에서 금리와 유가가 추가 안정될 경우 글로벌 증시의 부정적 심리 요인이 해소될 수 있다고 전망된다.
VS
미국금리·연준 5% 전후 등락 지속 전망 · 약세 1명 · 1명
이란 분쟁 장기화와 미국 회사채 발행 증가로 미국 국채금리가 5% 전후에서 유지되거나 재상승할 수 있어, 금리 하락을 안심하고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김지훈원전·전력 구조적 성장성 훼손 없음
원전·전력 불허 시 투자 둔화 전망임재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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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전력 구조적 성장성 훼손 없음 · 강세 1명 · 1명
전력 인프라주는 AI 속도 조절로 과도한 프리미엄이 제거됐을 뿐 구조적 성장성은 훼손되지 않았으며, 중장기 방향성은 유효하다
비교
원전·전력 불허 시 투자 둔화 전망 · 약세 1명 · 1명
민주당의 인허가 제한 및 전기료·용수 규제로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투자 속도가 둔화될 수 있으나, AI 투자 자체가 당장 중단될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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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포트는 방송 발언 기반 자동 집계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