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카나리아 리포트09.22 모닝 리포트
1. 미증시, 당신이 잠든 사이
마감 시황by 홍혜민 캐스터
미국 3대 지수
다우
▲0.71%
나스닥
▲2.26%
S&P500
▲1.49%
한국 증시에 영향
필라델피아
반도체
▲4.29%
EWY
(MSCI 한국ETF)
▲4.33%
SK하이닉스
(ADR)
▲0.73%
뉴욕증시 3대 지수가 국제유가 하락과 미중 정상회담 기대 속에 나란히 올랐고, 메타 뮤즈 AI발 CPU 관련 반도체 랠리가 기술주 강세를 이끌었다.
     
상승 2,592    보합 196    하락 2,121
09-21(월) 뉴욕증시 마감 기준 · 기준 확인 필요
업종을 누르면 이 자리에서 종목 마켓맵이 펼쳐집니다
반도체
NVDA
+2.30%
TSM
+2.41%
AVGO
+1.60%
SKHY
+0.73%
MU
+2.77%
AMD
+9.95%
INTC
+12.14%
ARM
+17.2%
TXN
+1.59%
MRVL
+5.38%
QCOM
+9.29%
ADI
+1.9%
UMC
MPWR
NXPI
ALAB
STM
MCHP
ON
Q
반도체 · 24종목
09-21(월) 뉴욕증시 마감 기준 · 기준 확인 필요
온라인 서비스
GOOGL
+1.55%
META
+11.43%
MA
+0.43%
NFLX
+2.19%
BABA
+2.22%
SHOP
+7.33%
UBER
+0.48%
PDD
+0.50%
SPOT
+1.44%
ABNB
+0.37%
MELI
+1.85%
DASH
+0.5%
NTES
EBAY
BIDU
RDDT
CPRT
RBA
WSE
TME
PINS
CART
온라인 서비스 · 24종목
09-21(월) 뉴욕증시 마감 기준 · 기준 확인 필요
소프트웨어
MSFT
+1.59%
ORCL
+0.64%
PLTR
+3.07%
PANW
+2.25%
SAP
−0.11%
CRWD
+4.92%
NOW
+1.63%
FTNT
+3.17%
APP
+7.18%
ADBE
+0.24%
DDOG
+6.6%
CDNS
+4.2%
SNPS
+4.4%
SE
+0.8%
MSTR
+9.5%
TEAM
WDAY
ADSK
TTWO
+2.2%
TWLO
+9.1%
ROP
RBLX
ZS
MDB
소프트웨어 · 24종목
09-21(월) 뉴욕증시 마감 기준 · 기준 확인 필요
은행
JPM
+0.68%
BAC
+0.40%
HSBC
+1.35%
RY
+1.42%
MUFG
+1.25%
WFC
+0.49%
SAN
+2.17%
TD
+1.40%
BBVA
+1.94%
MFG
+1.37%
BMO
+1.55%
SMFG
+1.64%
HDB
+2.12%
BNS
+1.36%
ING
+1.40%
CM
+1.21%
IBN
+0.60%
USB
+0.63%
PNC
+0.03%
ITUB
+3.05%
LYG
+1.38%
BCS
+1.7%
NWG
+1.5%
DB
+0.71%
은행 · 24종목
09-21(월) 뉴욕증시 마감 기준 · 기준 확인 필요
제약
LLY
+1.04%
JNJ
−0.19%
ABBV
+0.20%
MRK
+1.79%
NVS
+0.43%
AZN
+1.22%
AMGN
+1.95%
NVO
−7.96%
GILD
+0.30%
PFE
+0.29%
VRTX
+0.47%
BMY
−0.70%
SNY
+0.05%
MCK
+1.35%
GSK
+1.7%
REGN
+1.7%
MRNA
+12.3%
TAK
−0.1%
CAH
+0.2%
TEVA
+2.8%
HLN
RPRX
ALNY
BIIB
제약 · 24종목
09-21(월) 뉴욕증시 마감 기준 · 기준 확인 필요
전화 소형장치
AAPL
+0.85%
전화 소형장치 · 4종목
09-21(월) 뉴욕증시 마감 기준 · 기준 확인 필요
백화점
AMZN
+1.87%
JD
+1.3%
CPNG
+2.3%
W
+2.4%
FIVE
DDS
M
MNSO
백화점 · 9종목
09-21(월) 뉴욕증시 마감 기준 · 기준 확인 필요
무선 통신
SPCX
−0.56%
TMUS
−1.73%
T
+0.20%
CMCSA
+0.84%
VOD
+0.4%
ECHO
+2.0%
ASTS
+5.8%
RCI
TIGO
SKM
GSAT
IRDM
VEON
TDS
AD
무선 통신 · 18종목
09-21(월) 뉴욕증시 마감 기준 · 기준 확인 필요
반도체 장비
ASML
+1.87%
LRCX
+4.92%
AMAT
+4.42%
KLAC
+3.94%
ASX
+5.04%
TER
+2.71%
GFS
+1.57%
ENTG
+0.6%
ONTO
+4.8%
AMKR
+3.8%
FORM
+0.8%
CAMT
ACMR
KLIC
ACLS
UCTT
AEHR
COHU
VECO
반도체 장비 · 21종목
09-21(월) 뉴욕증시 마감 기준 · 기준 확인 필요
항공우주 및 방위
GE
+1.51%
RTX
+0.18%
BA
+1.49%
LMT
+0.38%
GD
+0.24%
HWM
−1.00%
NOC
−0.14%
TDG
+2.17%
HONA
+3.32%
LHX
−0.15%
HEI
+1.61%
RKLB
+8.24%
AXON
+0.96%
ESLT
+0.99%
ATI
−1.29%
CW
−0.04%
FTAI
+1.0%
WWD
+1.1%
TXT
−0.4%
EMBJ
+2.6%
BWXT
HII
+1.2%
DRS
+2.0%
KTOS
항공우주 및 방위 · 24종목
09-21(월) 뉴욕증시 마감 기준 · 기준 확인 필요
오늘의 3줄
유가 4% 급락 → 증시 반등

미·이란 대화 기대로 WTI 4%대 하락 → 국채 10년물 5% 아래 유지·30년물 4.1bp↓ → 3대 지수 나란히 상승.

뮤즈AI 열풍 → 반도체·메타 급등

메타 뮤즈AI 6일간 90만2천 다운로드 → AMD 10%↑·시총 1조달러 돌파·ARM 17%·퀄컴 9%↑·필라델피아 반도체 5거래일 연속 상승 4.29%↑·메타 11.34%↑.

달러 강세·비트코인 최고치

연준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에 원/달러 1400원 재돌파 시도·원화 아시아 최대 낙폭. 비트코인은 8만6천달러 돌파, 1월 이후 최고치.

이슈 인사이드by 서혜영 캐스터
유가 5거래일 연속 하락, 인플레 재점화?
팩트호르무즈 해협 원유·LNG 운송량이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브렌트유가 4% 넘게 하락, 5거래일 연속 내림세. 반면 미국 디젤 소매가는 갤런당 6.51달러로 사상 최고치 재경신.
관전포인트 펼치기
공급 차질 우려 완화로 유가는 내렸지만, 디젤 가격 급등이 물가 상승 압력을 가중시키는 구조가 동시에 진행 중. 브렌트유 100달러선 재진입 전망도 병존해 인플레 경로가 엇갈리고 있음.
관전포인트유엔총회 미·이란 접촉 결과, 호르무즈 해협 운송량 추이, 브렌트유 100달러선 돌파 여부, 미국 CPI 내 에너지 항목 변화.
미중 정상회담 — 관세·AI 변수
팩트베선트-허리펑 회담에서 300억 달러 규모 비민감 품목 관세 인하 검토 무역위원회 가동 합의. 중국 국영기업은 미국산 대두 26만 톤 추가 구매. 트럼프는 과잉생산 관세 발표를 정상회담 이후로 연기. 비트코인은 1월 이후 최고치인 8만 7천 달러 돌파.
관전포인트 펼치기
양국이 성의 표시를 교환하며 관세 전쟁 완화 기대가 커졌고, 이것이 위험자산 전반의 상승 동력으로 작용. 반면 AI 분야에서는 중국 7개 AI랩의 증류 공격 의혹이 남아 있어 불신이 해소되지 않은 상태.
관전포인트정상회담 공동성명 내 관세 인하 품목·범위 확정 여부, 과잉생산 관세 발표 시점, 미중 AI 안전 채널 합의 수준.
창신메모리 5세대 D램 — 삼성·SK 위협?
팩트중국 창신메모리가 7월 상장 조달금(약 12조 5천억 원) 2개월 만에 5세대 D램 양산 선언. 글로벌 D램 시장 점유율 1년 새 4%→10%. 웨이퍼당 칩 수 50% 증가 주장.
관전포인트 펼치기
50% 개선은 자사 4세대 대비 총수량 비교로, 수율 개선과는 다름. 신뢰도·수율 미공개 상태이며 창신메모리 스스로 '당장 실적 영향 없고 대규모 판매 단계 아님'이라고 공시. 기술 격차는 여전하나 점유율 확대 속도는 모니터링 필요.
관전포인트창신메모리 실제 수율·양산 규모 공개 여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저전력 D램 수주 및 점유율 변화, 창신메모리 추가 상장 자금 집행 계획.
종목 브리핑by 박지원·오은비 캐스터
오늘의 헤드라이너
메타+11.32%

'뮤즈' 출시 2주 만에 미국 앱스토어 무료 앱 1위 — AI 에이전트 경쟁력 입증, 광고 단가 상승 기대 + 페타비트급 해저케이블 '페탈' 공개

펼치기
  • ·AI 고도화 → 인스타그램 등 체류 시간↑·타깃 광고 단가↑ 선순환 기대 (배런스)
  • ·미국·프랑스 잇는 7,000km, 2029년 가동·기존 최고급 대비 용량 2배
  • ·NEC·스미토모·오렌지와 '멀티코어 광섬유' 기술 세계 최초 해저 적용
인텔
美·中 AI 대화 합의에 인텔 12.14% 급등
+12.14%
  • ·美 재무장관·中 부총리, AI 분야 대화 합의
AMD
메타 '뮤즈' 흥행에 AMD 10% 급등·시총 1조弗 돌파
+9.92%
  • ·메타 '뮤즈' 흥행으로 고성능 CPU 수요 증가 기대 업계 확산
테슬라
테슬라, 로드스터 예약 재개·인종차별 소송 병존
+3.03%
  • ·10월 1일 공식 공개 행사 앞두고 예약 창구 재개
  • ·프리몬트 공장 흑인 노동자 괴롭힘·방치 혐의, 캘리포니아 법 적용 시 배상금 수천만弗↑
  • ·선런과 협력, 가정용 배터리 580MW 전력망 방출
마이크론
스티펠, 마이크론 목표주가 1,500弗 유지·HBM4 가격 2배↑ 전망
+2.71%
  • ·8월 마감 분기 실적·11월 마감 분기 가이던스, 시장 기대치 상회 전망
  • ·대만 타이중 노동조합과 차기 노동 협상 회의 10월 22일 개최
엔비디아
엔비디아, SB에너지에 15억弗 투자…AI 인프라 생태계 장악
+2.24%
  • ·SB에너지, 미국 증시 상장 임박
  • ·공모가 대비 10% 할인 조건으로 비-의결권 주식 취득
시에나
에버코어, 시에나 목표주가 375→550弗 상향
+4.89%
  • ·에버코어,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상회'로 상향
매크로 대시보드
★ 오늘의 핵심
WTI
$95.78
▼ −4.51%
트럼프·이란 대통령의 유엔 총회 회동 기대감에 유가가 하루 만에 하락
$4,381.0 ▼−0.99%
원달러
1,374.2 ▼−0.77%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에 달러가 힘을 얻으며 환율이 다시 상승 압력, 최근 원화 가치 하락 폭은 주요 아시아 통화 중 가장 커
  • ·1330원대까지 내려왔던 환율 1400원 선 넘봐
비트코인
$86,800 ▲+6.97%
폭발적 상승세로 지난 1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 BTIG는 지지선을 지키면 추가 상승도 가능하다고 전망
  • ·8만6천弗 돌파
  • ·7만5천弗 유지 시 9만弗 돌파 시도 가능
  • ·스트래티지 지난 주 비트코인 추가 매수 소식
美 10년물
4.96% ▼−3.5bp
유가 하락에 장기물 위주로 금리가 하락했으나, 연준 인사들은 추가 금리 인상 필요성을 강조
  • ·30년물 국채금리 4.1bp↓·5.29%
  • ·시카고 연은 오스탄 굴스비, 인플레 목표 상회 지속 시 인상 강조
  • ·인플레, 관세·에너지 충격에 AI 투자 수요까지 주도 가능성
달러인덱스
100.41 ▲+0.19%
시세 기준
환율·비트코인·달러·금 — 오전 6시 35분 기준
WTI — 10월물 · 09-21(월) 뉴욕 정산가 (배럴당 달러, Reuters)
지수·금리 — 09-21(월) 종가
당잠사 영상으로 확인하기
한국경제TV 당잠사(9/22(화)) 방송 요약
투자 권유 아님
2. 오늘의 전문가 온도계
전문가 15명
지금 시장을 이렇게 봅니다
반도체 실적 기대
포지션 컨센서스 (시장강도 아님)
65/100
낙관 심리 우세
   
강한 경계신중강한 낙관
조정 국면 진단 속에서도 반도체·메모리와 반도체 소부장·기판을 중심으로 상승 의견이 우세했습니다. 다만 한국증시에서는 강세와 약세가 맞서 판단이 갈립니다.
강한
낙관
0
낙관
10
신중
4
경계
1
강한
경계
0
본 지표는 한국경제TV 출연자 발언을 집계한 것으로,
당사의 공식 견해가 아닙니다.
모든 의견은 터치하면 해당 발언으로 이동합니다 
낙관김영환NH투자증권수석연구원펼치기 ▾
코스피는 6천 중반~7천 초반 박스권 상단을 서서히 높여가는 과정으로, 7천 초반 지수대가 높지 않아 단기 상승 여력이 남아 있으나 7천 위에서는 속도 조절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한국증시긍정
코스피는 6천 중반~7천 초반 박스권 상단을 서서히 높여가는 과정으로, 7천 초반 지수대가 높지 않아 단기 상승 여력이 남아 있으나 7천 위에서는 속도 조절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반도체·메모리긍정
반도체 대형주는 AI 수혜와 실적 성장 컨센서스를 바탕으로 주도주 지위를 유지하나, 7월 하락 구간의 매물벽으로 인해 5~6월처럼 빠르고 가파른 상승은 어렵고 실적 속도에 맞는 완만한 상승 흐름이 전개될 것으로 본다
원전·전력긍정
대미투자 MOU 체결 및 원전 건설 중간 보고 일정에서 전력 구매 기업 확정 여부와 한국 EPC 기업의 원전 참여 가능성이 확인될 경우, 원전·가스터빈 관련 종목에 모멘텀이 될 수 있다; 드래켄밀러의 방한은 상징적 의미에 그치나, 그가 AI 병목을 에너지로 보고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흐름을 감안하면 원전·열여자전지 등 에너지 관련 포트폴리오에 미리 관심을 가질 만하다
조선·방산부정
웨스팅하우스 지분 취득 규모가 이사회 진입 기준(10%)에 미치지 못하는 7% 수준에 그칠 것이라는 시각이 많아, 해당 이슈보다는 실제 수주를 받을 수 있는 기업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반도체 소부장·기판긍정
엔비디아 매출 급증에 따른 물량 확대와 증설 사이클 진입으로 소부장은 구조적 수혜가 커지고 있으며, 수급상 매물도 가벼워 반도체 대형주 대비 상대적 매력이 높다고 판단해 ETF 위주로 비중을 넓혀가는 전략이 유효하다
낙관신현식대표펼치기 ▾
3분기 실적 발표 시즌(10월 말)을 계기로 외국인 수급이 지수 관련주로 재유입될 가능성이 있어, 현재 외국인 매도 확대가 시장을 꺾을 가능성은 제한적
한국증시긍정
3분기 실적 발표 시즌(10월 말)을 계기로 외국인 수급이 지수 관련주로 재유입될 가능성이 있어, 현재 외국인 매도 확대가 시장을 꺾을 가능성은 제한적
한국금리긍정
연준의 연내 추가 금리 인상이 최대 1회로 제한되고, CPI 하락 시 동결 가능성도 있어 기준금리 악재는 단기적으로 해소됐다고 판단
환율부정
미국 금리 인상 영향으로 단기적으로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 약세)하고 외국인 매도가 나올 수 있으나, 한국은행의 3회 연속 인상 가능성은 낮아 단기 상승에 그칠 것으로 전망
반도체·메모리긍정
10월 말 3분기 실적 발표 시즌에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반도체가 상승 가능성이 높은 주도 업종으로 꼽힘
증권주부정
거래대금이 40~45조 원에서 20조 원 수준으로 급감해 증권사 수수료 수익 악화가 예상되며, 금리 인상·긴축에 따른 주가 횡보로 실적 부진이 선반영되고 있다고 판단
모든 전문가 의견 보기11명 ▾
낙관현상준벤투스인베스트먼트대표펼치기 ▾
코스피는 단기 기술적으로 7,500선까지 상승 룸이 열려 있으나, 그 이후 외국인 포지션 변화 여부가 핵심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본다; 현재 외국인 유입은 반도체 반등·9월 수출 호조·골드만삭스 목표가 유지 등에 기인한 단기성 매수로, 10월 중순 자사주 매입 종료 이후 역할 지속 여부는 불확실하다
한국증시긍정
코스피는 단기 기술적으로 7,500선까지 상승 룸이 열려 있으나, 그 이후 외국인 포지션 변화 여부가 핵심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본다; 현재 외국인 유입은 반도체 반등·9월 수출 호조·골드만삭스 목표가 유지 등에 기인한 단기성 매수로, 10월 중순 자사주 매입 종료 이후 역할 지속 여부는 불확실하다
반도체·메모리긍정
24일 미중 정상회담에서 AI·반도체 관련 대형 빅딜 논의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 관련 섹터에 추가 모멘텀이 실릴 것으로 전망한다
반도체 소부장·기판긍정
대형 반도체주보다 전공정·후공정 소부장 종목이 더 탄력적인 상승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며, 미중 정상회담에서 AI·반도체 이슈가 부각될 경우 모멘텀이 추가로 실릴 수 있다
대한광통신긍정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로 광통신 섹터는 중장기 성장이 유효하며, 대한광통신은 현 가격 조정 시 신규 매수 기회이고 목표가 2만 5천 원까지 단계적 상승을 전망한다
두산테스나긍정
삼성전자 파운드리 물량 90%를 담당하는 후공정 업체로, 주봉 기준 낙폭이 크게 누적된 상태에서 단기 1차 목표가 12만 원, 2차 14만 원을 제시하며 조정 시 매수를 권고한다
낙관황수욱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연구원펼치기 ▾
금리 하락 시 기술 성장주가 할인율 민감도로 수혜를 받고, 한·미 반도체 기업들이 6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하면서 추세 전환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
반도체·메모리긍정
금리 하락 시 기술 성장주가 할인율 민감도로 수혜를 받고, 한·미 반도체 기업들이 6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하면서 추세 전환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
미국·글로벌증시긍정
미중 간 AI 대화 추진 및 무역 협의체 구체화로 추가 관세·수출 규제 강화 위험이 낮아지고 교역 불확실성 감소가 위험자산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미국금리·연준긍정
유가를 제외하면 주거 임대료 등 바스켓 비중이 높은 서비스 물가는 안정되고 있어 인플레이션 우려를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는 판단이다
애플부정
아이폰 18 시리즈 재부팅 오류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해결되면 영향이 제한적이지만, 리콜로 이어질 경우 연말 판매 성수기를 앞두고 실적에 타격이 있을 수 있다
미중 AI 속도조절 협상중립
미중 정상회담 만찬에 빅테크 수장이 참석하더라도 엔비디아와 오픈AI 간 이해관계가 엇갈려 AI 기술 통제 관련 명확한 합의 도출을 기대하기 어렵다
낙관반종민프레스티지 경영전략연구소소장펼치기 ▾
창신메모리의 5세대 D램 양산은 범용 D램에 일부 영향을 줄 수 있으나 HBM 수율 미달·규제 환경 등을 감안하면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
반도체·메모리긍정
창신메모리의 5세대 D램 양산은 범용 D램에 일부 영향을 줄 수 있으나 HBM 수율 미달·규제 환경 등을 감안하면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
미국·글로벌증시긍정
인텔 등 기술주 강세 흐름이 이어지고 있으며 병목 이슈 부각으로 기술주 중심의 강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AI 관련주긍정
미중 AI 속도 조절 합의는 어렵고 기업들의 기존 투자도 멈추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AI 관련주 투자 심리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본다
아이폰 관련주중립
AI 이슈 등 우려가 있으나 중국 수요 및 매출 결과를 추가 확인해야 하며 현시점에서는 크게 우려할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본다
낙관전태룡(주)퀀트홀딩스센터장펼치기 ▾
현 시장에서 반도체 업종이 대장주 역할을 하고 있으므로 포트폴리오 구성 시 반도체 관련주를 우선 편입해야 한다
반도체·메모리긍정
현 시장에서 반도체 업종이 대장주 역할을 하고 있으므로 포트폴리오 구성 시 반도체 관련주를 우선 편입해야 한다
반도체 소부장·기판긍정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설비 투자 확대와 정부 메가 프로젝트 수혜로 반도체 소부장주가 현 시장에서 대형주보다 단기 급등 가능성이 높아 우선 편입이 필요하다고 판단
원익IPS긍정
증착 장비 업체 원익 IPS는 악재에도 주가가 밀리지 않는 강한 기술적 패턴을 보이며, 외국인·기관이 야금야금 매집 중이어서 반도체 소부장 섹터 내 두 번째 핵심 관심 종목
피에스케이긍정
드라이스트립 글로벌 점유율 39% 확보, 삼성전자·SK하이닉스 설비 투자 확대에 연동해 2026년 3분기 매출 전년 동기 대비 54%·영업이익 126% 증가가 예상되며, 시장이 회복되면 코스닥 내 소부장주 중 핵심 관심 종목
낙관임주아엘리고스인베트먼트대표펼치기 ▾
AI 서비스 실사용에서 버퍼링·전력 부족 문제가 현실화되고 있어, 고성능·레거시 반도체와 전력 인프라의 동시 확충 수요가 구조적으로 유효하다고 본다; D램 가격 인상 재료가 주가에 의미 있는 영향을 주려면 6~8월에 인상 뉴스가 나와야 하며, 11~12월 인상은 이미 수주가 완료된 뒤라 실질적 효과가 제한된다고 본다
반도체·메모리긍정
AI 서비스 실사용에서 버퍼링·전력 부족 문제가 현실화되고 있어, 고성능·레거시 반도체와 전력 인프라의 동시 확충 수요가 구조적으로 유효하다고 본다; D램 가격 인상 재료가 주가에 의미 있는 영향을 주려면 6~8월에 인상 뉴스가 나와야 하며, 11~12월 인상은 이미 수주가 완료된 뒤라 실질적 효과가 제한된다고 본다
한미약품긍정
국내 유일 비만치료제(에페라) 출시 임박으로, 유한양행의 레이저티닙 허가 전후 패턴처럼 손 한번 바뀐 뒤 중장기 상승이 가능한 트레이딩 구간으로 판단한다
낙관김문석(주)미래가이드대표이사펼치기 ▾
삼성전자는 추석 연휴 직후 30만 원 재탈환이 가능하며, 자사주 매입 초입·마이크론 실적·배당 등 9~10월 수급 호재가 겹쳐 눌림목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본다
삼성전자긍정
삼성전자는 추석 연휴 직후 30만 원 재탈환이 가능하며, 자사주 매입 초입·마이크론 실적·배당 등 9~10월 수급 호재가 겹쳐 눌림목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본다
SK하이닉스긍정
SK하이닉스도 삼성전자와 함께 단기 상승 흐름을 공유하며 200만 원 돌파가 어렵지 않다고 보나, 밸류에이션·이익 성장 측면에서는 삼성전자 대비 매력이 낮다
반도체 소부장·기판중립
반도체 업황 개선 수혜는 소부장도 받겠지만, 이익 성장률과 PER 밸류에이션 모두 삼성전자·SK하이닉스 대비 불리해 상대적으로 덜 매력적이다
태양광주부정
미중 정상회담으로 중국 규제 완화 기대가 꺾인 데다, 국내 태양광 모듈·셀 점유율이 중국에 잠식되어 중장기적으로도 투자 매력이 낮다
신재생에너지(풍력 포함)부정
해상풍력특별법 등 관련 법안 통과는 단기 순풍이 될 수 있으나 산업 전반을 바꿀 이슈는 아니며, 중국 경쟁 심화로 중장기 투자 대상으로 선호하지 않는다
낙관양태원홀리인베스트먼트대표펼치기 ▾
60일 이동평균선 돌파와 외국인·기관 2조 6천억 원 매수로 수급 흐름이 전환됐으며, 눌림목마다 매수로 대응해야 한다; 외국인이 비중 축소 중이더라도 기관·자사주 매수가 받쳐주는 한 시장을 급격히 무너뜨리는 형태의 매도는 아닐 것이므로 크게 우려할 필요 없다
삼성전자긍정
60일 이동평균선 돌파와 외국인·기관 2조 6천억 원 매수로 수급 흐름이 전환됐으며, 눌림목마다 매수로 대응해야 한다; 외국인이 비중 축소 중이더라도 기관·자사주 매수가 받쳐주는 한 시장을 급격히 무너뜨리는 형태의 매도는 아닐 것이므로 크게 우려할 필요 없다
SK하이닉스긍정
삼성전자와 함께 상승 확률 90%로 판단하며, 소부장 대비 확실성이 높은 대형주 중심 전략을 권고한다
원전·전력부정
AI 데이터센터의 안정적 전력 수요로 원전·천연가스가 부각되는 시대에 태양광·풍력은 섹터 전반의 구조적 역풍으로 개별 기업 기술력으로 극복 불가능하다
2차전지부정
삼성전자 하락 시 과거처럼 2차전지로 순환매가 쏠릴 가능성은 점차 줄어들고 있으며, 반도체 눌림목 시 삼성전자 집중도를 높여야 한다
반도체 소부장·기판중립
소부장 종목은 두더지 게임식 순환이 불확실하고 선택 리스크가 크므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대비 초과 수익 확률은 50대 50에 불과하다
신중하창봉대표펼치기 ▾
코스피가 박스권(6400~6800P)을 돌파하는 흐름으로, 7100~7200P 단기 저항을 소화하면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한국증시긍정
코스피가 박스권(6400~6800P)을 돌파하는 흐름으로, 7100~7200P 단기 저항을 소화하면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반도체·메모리긍정
삼성전자 특별 배당 기대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실적 발표가 맞물려 분기말 윈도우 드레싱으로 지수 상승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본다
SK하이닉스긍정
SK하이닉스도 200만 원을 넘어서도 추세가 붙으면 미리 매도를 예단하지 말고 흐름을 따라가봐야 한다는 시각이다
삼성전자긍정
삼성전자가 30만 원을 넘어서도 추세가 제대로 붙으면 미리 예단하지 말고 흐름을 따라가봐야 한다는 시각이다
미국금리·연준긍정
FOMC의 금리 인상은 시장이 이미 예상했던 악재였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이벤트 세일온(sell-on)으로 소화될 것으로 본다
신중황유현신한투자증권 영업부팀장펼치기 ▾
한국 증시는 거래대금이 얕고 순환매가 빠르게 나오는 상황으로, 주도주가 명확해질 때까지 이런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본다
한국증시중립
한국 증시는 거래대금이 얕고 순환매가 빠르게 나오는 상황으로, 주도주가 명확해질 때까지 이런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본다
반도체·메모리긍정
AI 속도 조절론은 펀더멘탈 훼손이 아닌 내러티브 이슈로, AI 업체들의 경쟁 구도상 실질적인 속도 조절은 어렵다는 판단에서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본다
두산에너빌리티긍정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와 원전 대체 흐름 속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미국 양쪽 발주 이력을 보유해 중장기 방향성이 유효하며, 새로운 소식이 나오면 매수, 올라갈 때 눌림목에서 접근을 권한다
반도체 소부장·기판긍정
AI 관련 반도체 소부장·장비주 ETF로 수급이 집중되고 있으며, 소부장 ETF 상위 종목이 현재 주도주이므로 물려도 괜찮다는 판단으로 접근 가능하다; HBM 증설 수요가 확인된 이후 장비주에 대한 확신이 강해졌으며, 후공정뿐 아니라 전공정 장비주도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원익IPS긍정
원익IPS는 삼성전자 향 증착 장비 공급 본업에 더해 삼성 파운드리 회복 시 추가 수혜 가능성이 있어, 전공정 장비주 기준점으로 볼 만하다
신중송재경디멘젼투자자문 투자부문대표펼치기 ▾
4분기 한국 증시는 양호한 경제성장률·기업이익 증가라는 상승 동력과 고유가·고금리라는 하방 압력이 맞서는 구도로, 두 세력 간 싸움이 내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한국증시중립
4분기 한국 증시는 양호한 경제성장률·기업이익 증가라는 상승 동력과 고유가·고금리라는 하방 압력이 맞서는 구도로, 두 세력 간 싸움이 내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미국금리·연준긍정
역사적으로 미국 금리 인상 주기에서 에너지와 기술 업종이 일관되게 좋은 성과를 거뒀으며, 4분기에도 이 두 업종을 유심히 볼 필요가 있다
경계정헌정한화투자증권 강남WM센터부장펼치기 ▾
7000선 안착 후 단기 추가 상승 탄력은 제한적이며, 명절 연휴를 앞둔 관망세 속에 개별 종목 차익실현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한국증시부정
7000선 안착 후 단기 추가 상승 탄력은 제한적이며, 명절 연휴를 앞둔 관망세 속에 개별 종목 차익실현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반도체·메모리긍정
AI 수요에 따른 컴퓨팅 칩 공급 부족이 2030년까지 지속될 수 있으며,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구매를 멈추지 않을 것이므로 삼성전자·하이닉스의 실적은 계속 좋을 것으로 본다; HBM 수요 급증으로 패키징·테스트 수율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후공정 기업들의 실적 상향 흐름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 흐름이 좀 더 지속될 수 있다고 본다
반도체 소부장·기판중립
명절 연휴를 앞두고 남은 영업일 이틀간은 레버리지 베팅보다 현금 보유 또는 포트폴리오 유지·익실현 전략이 적절하다
하이브긍정
BTS 월드투어 티켓 수입 및 굿즈 매출, 코르티스 흑자 기여 등으로 올해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되고 당기순이익도 흑자 전환이 예상되는 반면, 밸류에이션 부담이 없어 포트폴리오에 소량 편입할 만하다
두산긍정
가동률 100% 상태에서의 대규모 증설은 글로벌 기업과의 계약 체결 가능성을 시사하며, 지주사 디스카운트 해소와 멀티플 상향으로 주가 레벨업이 기대된다
두산테스나중립
후공정 부각 흐름이 이어지면 수혜가 가능하나, 단기간 주가 급등은 어렵고 두산 그룹 체질 개선 흐름과 함께 시간을 두고 점진적으로 회복할 것으로 본다
3. 같은 종목, 다른 전문가들
모든 의견은 터치하면 해당 발언으로 이동합니다
삼성전자긍정 3 · 중립 0 · 부정 0
75/100
  
부정중립긍정
삼성전자가 30만 원을 넘어서도 추세가 제대로 붙으면 미리 예단하지 말고 흐름을 따라가봐야 한다는 시각이다
삼성전자는 추석 연휴 직후 30만 원 재탈환이 가능하며, 자사주 매입 초입·마이크론 실적·배당 등 9~10월 수급 호재가 겹쳐 눌림목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본다
60일 이동평균선 돌파와 외국인·기관 2조 6천억 원 매수로 수급 흐름이 전환됐으며, 눌림목마다 매수로 대응해야 한다; 외국인이 비중 축소 중이더라도 기관·자사주 매수가 받쳐주는 한 시장을 급격히 무너뜨리는 형태의 매도는 아닐 것이므로 크게 우려할 필요 없다
SK하이닉스긍정 3 · 중립 0 · 부정 0
75/100
  
부정중립긍정
SK하이닉스도 200만 원을 넘어서도 추세가 붙으면 미리 매도를 예단하지 말고 흐름을 따라가봐야 한다는 시각이다
SK하이닉스도 삼성전자와 함께 단기 상승 흐름을 공유하며 200만 원 돌파가 어렵지 않다고 보나, 밸류에이션·이익 성장 측면에서는 삼성전자 대비 매력이 낮다
삼성전자와 함께 상승 확률 90%로 판단하며, 소부장 대비 확실성이 높은 대형주 중심 전략을 권고한다
원익IPS긍정 2 · 중립 0 · 부정 0
75/100
  
부정중립긍정
증착 장비 업체 원익 IPS는 악재에도 주가가 밀리지 않는 강한 기술적 패턴을 보이며, 외국인·기관이 야금야금 매집 중이어서 반도체 소부장 섹터 내 두 번째 핵심 관심 종목
원익IPS는 삼성전자 향 증착 장비 공급 본업에 더해 삼성 파운드리 회복 시 추가 수혜 가능성이 있어, 전공정 장비주 기준점으로 볼 만하다
두산테스나긍정 1 · 중립 1 · 부정 0
75/100
  
부정중립긍정
삼성전자 파운드리 물량 90%를 담당하는 후공정 업체로, 주봉 기준 낙폭이 크게 누적된 상태에서 단기 1차 목표가 12만 원, 2차 14만 원을 제시하며 조정 시 매수를 권고한다
후공정 부각 흐름이 이어지면 수혜가 가능하나, 단기간 주가 급등은 어렵고 두산 그룹 체질 개선 흐름과 함께 시간을 두고 점진적으로 회복할 것으로 본다
4. 전문가 합의와 이견
합의6같은 방향
10명▲ 강세반도체·메모리 소부장, 대형주 대비 탄력적 상승 전망
방향은 같지만 조건은 갈립니다 — 김영환은 매물벽 부담 대비 수급 가벼움을 근거로 제시; 현상준은 AI·반도체 기대감 지속을 조건으로 언급; 전태룡은 삼성·하이닉스 설비투자 확대를 조건으로 제시
반도체 대형주는 AI 수혜와 실적 성장 컨센서스를 바탕으로 주도주 지위를 유지하나, 7월 하락 구간의 매물벽으로 인해 5~6월처럼 빠르고 가파른 상승은 어렵고 실적 속도에 맞는 완만한 상승 흐름이 전개될 것으로 본다
창신메모리의 5세대 D램 양산은 범용 D램에 일부 영향을 줄 수 있으나 HBM 수율 미달·규제 환경 등을 감안하면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
10월 말 3분기 실적 발표 시즌에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반도체가 상승 가능성이 높은 주도 업종으로 꼽힘
AI 서비스 실사용에서 버퍼링·전력 부족 문제가 현실화되고 있어, 고성능·레거시 반도체와 전력 인프라의 동시 확충 수요가 구조적으로 유효하다고 본다; D램 가격 인상 재료가 주가에 의미 있는 영향을 주려면 6~8월에 인상 뉴스가 나와야 하며, 11~12월 인상은 이미 수주가 완료된 뒤라 실질적 효과가 제한된다고 본다
현 시장에서 반도체 업종이 대장주 역할을 하고 있으므로 포트폴리오 구성 시 반도체 관련주를 우선 편입해야 한다
AI 수요에 따른 컴퓨팅 칩 공급 부족이 2030년까지 지속될 수 있으며,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구매를 멈추지 않을 것이므로 삼성전자·하이닉스의 실적은 계속 좋을 것으로 본다; HBM 수요 급증으로 패키징·테스트 수율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후공정 기업들의 실적 상향 흐름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 흐름이 좀 더 지속될 수 있다고 본다
삼성전자 특별 배당 기대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실적 발표가 맞물려 분기말 윈도우 드레싱으로 지수 상승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본다
24일 미중 정상회담에서 AI·반도체 관련 대형 빅딜 논의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 관련 섹터에 추가 모멘텀이 실릴 것으로 전망한다
금리 하락 시 기술 성장주가 할인율 민감도로 수혜를 받고, 한·미 반도체 기업들이 6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하면서 추세 전환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
AI 속도 조절론은 펀더멘탈 훼손이 아닌 내러티브 이슈로, AI 업체들의 경쟁 구도상 실질적인 속도 조절은 어렵다는 판단에서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본다
4명▲ 강세반도체 소부장·기판 대형주 대비 상승 탄력 우위 전망
방향은 같지만 조건은 갈립니다 — 김영환은 수급이 가볍다는 구조적 이유를 들고, 현상준은 AI 쪽으로 힘이 실리는 환경을 조건으로 제시하며, 전태룡은 전략상 급등 여력을 근거로 언급
엔비디아 매출 급증에 따른 물량 확대와 증설 사이클 진입으로 소부장은 구조적 수혜가 커지고 있으며, 수급상 매물도 가벼워 반도체 대형주 대비 상대적 매력이 높다고 판단해 ETF 위주로 비중을 넓혀가는 전략이 유효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설비 투자 확대와 정부 메가 프로젝트 수혜로 반도체 소부장주가 현 시장에서 대형주보다 단기 급등 가능성이 높아 우선 편입이 필요하다고 판단
대형 반도체주보다 전공정·후공정 소부장 종목이 더 탄력적인 상승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며, 미중 정상회담에서 AI·반도체 이슈가 부각될 경우 모멘텀이 추가로 실릴 수 있다
AI 관련 반도체 소부장·장비주 ETF로 수급이 집중되고 있으며, 소부장 ETF 상위 종목이 현재 주도주이므로 물려도 괜찮다는 판단으로 접근 가능하다; HBM 증설 수요가 확인된 이후 장비주에 대한 확신이 강해졌으며, 후공정뿐 아니라 전공정 장비주도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3명▲ 강세미국금리·연준 예상보다 덜 매파적 전망
방향은 같지만 조건은 갈립니다 — 하창봉은 점도표와 시장 반응(이벤트 세론) 두 근거를 제시한 반면, 황수욱은 PCE 바스켓 내 주택임대료·서비스 물가 안정을 근거로 인플레 압력 완화 가능성을 시사함
역사적으로 미국 금리 인상 주기에서 에너지와 기술 업종이 일관되게 좋은 성과를 거뒀으며, 4분기에도 이 두 업종을 유심히 볼 필요가 있다
FOMC의 금리 인상은 시장이 이미 예상했던 악재였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이벤트 세일온(sell-on)으로 소화될 것으로 본다
유가를 제외하면 주거 임대료 등 바스켓 비중이 높은 서비스 물가는 안정되고 있어 인플레이션 우려를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는 판단이다
3명▲ 강세삼성전자 눌릴 때 매수 전략 유효
방향은 같지만 조건은 갈립니다 — 김문석은 조건 없이 눌림목 추가 매수 전략을 언급했고, 양태원은 다음 거래일 하락 시 비중 확대를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삼성전자는 추석 연휴 직후 30만 원 재탈환이 가능하며, 자사주 매입 초입·마이크론 실적·배당 등 9~10월 수급 호재가 겹쳐 눌림목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본다
60일 이동평균선 돌파와 외국인·기관 2조 6천억 원 매수로 수급 흐름이 전환됐으며, 눌림목마다 매수로 대응해야 한다; 외국인이 비중 축소 중이더라도 기관·자사주 매수가 받쳐주는 한 시장을 급격히 무너뜨리는 형태의 매도는 아닐 것이므로 크게 우려할 필요 없다
삼성전자가 30만 원을 넘어서도 추세가 제대로 붙으면 미리 예단하지 말고 흐름을 따라가봐야 한다는 시각이다
3명▲ 강세SK하이닉스 200만 원 돌파 및 추가 상승 전망
방향은 같지만 조건은 갈립니다 — 김문석은 '잘하면 9월 중'이라는 시점을 제시했고 돌파 자체가 어렵지 않다고 봤으나, 하창봉은 200만 원 돌파 후 미리 예단하지 말고 추가 상승을 지켜봐야 한다는 신중한 입장을 병행 제시
SK하이닉스도 삼성전자와 함께 단기 상승 흐름을 공유하며 200만 원 돌파가 어렵지 않다고 보나, 밸류에이션·이익 성장 측면에서는 삼성전자 대비 매력이 낮다
삼성전자와 함께 상승 확률 90%로 판단하며, 소부장 대비 확실성이 높은 대형주 중심 전략을 권고한다
SK하이닉스도 200만 원을 넘어서도 추세가 붙으면 미리 매도를 예단하지 말고 흐름을 따라가봐야 한다는 시각이다
2명▲ 강세미국·글로벌증시 긍정적 흐름 이어질 전망
방향은 같지만 조건은 갈립니다 — 반종민은 지정학적 리스크와 복합적으로 연결된 단기 전망으로 언급; 황수욱은 갈등 관리 통로 마련 및 정상회담 기대감이라는 구체적 메커니즘으로 설명
인텔 등 기술주 강세 흐름이 이어지고 있으며 병목 이슈 부각으로 기술주 중심의 강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미중 간 AI 대화 추진 및 무역 협의체 구체화로 추가 관세·수출 규제 강화 위험이 낮아지고 교역 불확실성 감소가 위험자산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견2같은 주제, 다른 판단
김영환 외 3한국증시 박스권 상단 점진적 상향 전망
한국증시 7000선 돌파 후 저항 재출현 가능성정헌정
펼치기 ▾접기 ▴
한국증시 박스권 상단 점진적 상향 전망 · 강세 4명 · 4명
코스피가 박스권(6400~6800P)을 돌파하는 흐름으로, 7100~7200P 단기 저항을 소화하면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3분기 실적 발표 시즌(10월 말)을 계기로 외국인 수급이 지수 관련주로 재유입될 가능성이 있어, 현재 외국인 매도 확대가 시장을 꺾을 가능성은 제한적
코스피는 단기 기술적으로 7,500선까지 상승 룸이 열려 있으나, 그 이후 외국인 포지션 변화 여부가 핵심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본다; 현재 외국인 유입은 반도체 반등·9월 수출 호조·골드만삭스 목표가 유지 등에 기인한 단기성 매수로, 10월 중순 자사주 매입 종료 이후 역할 지속 여부는 불확실하다
코스피는 6천 중반~7천 초반 박스권 상단을 서서히 높여가는 과정으로, 7천 초반 지수대가 높지 않아 단기 상승 여력이 남아 있으나 7천 위에서는 속도 조절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비교
한국증시 7000선 돌파 후 저항 재출현 가능성 · 약세 1명 · 1명
7000선 안착 후 단기 추가 상승 탄력은 제한적이며, 명절 연휴를 앞둔 관망세 속에 개별 종목 차익실현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김영환원전·전력 관심 대상 포함 가능성
원전·전력 공급 부적합 판단양태원
펼치기 ▾접기 ▴
원전·전력 관심 대상 포함 가능성 · 강세 1명 · 1명
대미투자 MOU 체결 및 원전 건설 중간 보고 일정에서 전력 구매 기업 확정 여부와 한국 EPC 기업의 원전 참여 가능성이 확인될 경우, 원전·가스터빈 관련 종목에 모멘텀이 될 수 있다; 드래켄밀러의 방한은 상징적 의미에 그치나, 그가 AI 병목을 에너지로 보고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흐름을 감안하면 원전·열여자전지 등 에너지 관련 포트폴리오에 미리 관심을 가질 만하다
비교
원전·전력 공급 부적합 판단 · 약세 1명 · 1명
AI 데이터센터의 안정적 전력 수요로 원전·천연가스가 부각되는 시대에 태양광·풍력은 섹터 전반의 구조적 역풍으로 개별 기업 기술력으로 극복 불가능하다
한경TV 카나리아 리포트는 한국경제TV가 매일 오전 8시부터 밤 12시까지 방송하는 전문가 분석을, 하루 두 번 정리해 보내드리는 리포트입니다. 아침판(오전 7시)은 전날 국내 장 마감 이후부터 미국 증시 마감까지의 방송을, 저녁판(오후 8시)은 당일 출연 전문가 분석을 종합합니다.
본 리포트는 방송 발언 기반 자동 집계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