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카나리아 리포트11.02 애프터 마켓 리포트
1. 오늘의 전문가 온도계
전문가 12명은
지금 시장을 이렇게 봅니다
수급 바닥 반등 기대
포지션 컨센서스 (시장강도 아님)
54/100
관망·선별
   
강한 경계신중강한 낙관
급락 국면 진단 속에서도 한국증시와 미국·글로벌증시를 중심으로 상승 의견이 우세했습니다. 다만 반도체·메모리에서는 약세 시각이 나와 판단이 갈립니다.
강한
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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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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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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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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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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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지표는 한국경제TV 출연자 발언을 집계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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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강관우더프레미어대표펼치기 ▾
증권 업종, 선행 하락 후 시장 반등 시 상방 주목 가능 구간
▶한국증시긍정
증권 업종은 2월부터 선행 하락해 최근 큰 폭으로 밀려 내려온 상태로, 시장 반등 국면에서 상방 베팅 업종 중 하나로 고려할 수 있다
▶반도체·메모리중립
서버 D램과 HBM은 중국과의 기술 격차가 유지되고 있어 2027년까지는 큰 우려 없이 선방할 것으로 전망된다; 레거시 D램과 NAND는 가격 상승 둔화와 중국 업체(양수 메모리 등)의 추격으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어 서버 D램·HBM 대비 부진이 예상된다; 최근 주가 조정은 과도하며, PER·PBR 기준으로 이미 2028~2030년 이익 급감 시나리오까지 상당 부분 반영돼 있어 분할 매수로 대응해야 한다고 본다
▶미국금리·연준긍정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3%에서 4.9%대로 하락하면서 롱머니 유입 환경이 조성되고 있으나, 경기 침체 우려를 반영한 금리 하락은 증시에 긍정적이지 않을 수 있다
▶미국·글로벌증시긍정
하이퍼 스케일러는 2026~2027 회계연도 잉여 현금 흐름(FCF) 우려가 있으나 2027~2028년부터 완화되며 FCF가 양전할 것으로 시뮬레이션되며, 시장의 과도한 우려 반영은 네오 클라우드 업체에 한정해야 한다
▶신재생에너지·ESS(블루웨이브 수혜)긍정
중간선거에서 민주당 우세(블루웨이브) 시나리오 하에서 신재생에너지·ESS 섹터가 정책 수혜 관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낙관박건희KB증권 프라임클럽차장펼치기 ▾
수급·심리 회복 시 반등 폭 크고 지수 상승 여건 형성 중
▶한국증시긍정
외국인 누적 매도와 신용융자 과잉이 어느 정도 해소된 가운데 수급·심리만 회복되면 반등 폭이 클 수 있다는 판단이며, BPS 증가와 ROE 상승이 PBR 디스카운트를 상쇄해 지수 상승 여건이 형성되고 있다
▶반도체·메모리긍정
NAND 가격 상승세 둔화가 업황 전환의 신호가 아니며, D램 중심 시장 구조와 장기 계약 완충 효과·ROE 저점 상향 추세를 감안하면 메모리 반도체 업황은 불황을 이겨내며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본다
▶HD현대중공업긍정
HD현대중공업은 헌팅턴 잉걸스와의 협력을 통한 선체 블록 제작·수주로 미 해군 함정 사업에서 수혜가 기대되는 유리한 기업으로 지속 주시할 필요가 있다
▶미국금리·연준긍정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6%를 넘지 않는 수준에서 연준이 기준금리를 동결·유지할 것으로 예상돼, 한국 증시를 억눌렀던 금리 압박이 마무리되어 가고 있다
▶한화오션긍정
한화오션은 한화필리 조선소를 통한 미국 현지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미 해군 함정 사업 확대가 기대되는 유리한 수혜 기업으로 지속 주시할 필요가 있다
모든 전문가 의견 보기10명 ▾
낙관이재원유안타증권연구원펼치기 ▾
코스피 PBR 역대 하단, 추가 급락 가능성 낮고 저점 진입
▶한국증시긍정
코스피는 밸류에이션이 역대 하단 수준(PBR 4배)까지 하락해 추가 급락 가능성은 낮으며, 불확실성이 집중된 10월을 지나 저점 형성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된다
▶SK하이닉스긍정
SK하이닉스는 PBR 2배 수준까지 하락해 지지선 형성 구간에 진입했고, 10월 29일부터 자사주 매입이 재개되었으며 주주환원 비율 50% 이상을 확약해 단기 투자 매력이 높다
▶삼성전자긍정
삼성전자 우선주는 본주 대비 괴리율이 크고 자사주 매입도 우선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어서, 주주환원 측면에서 삼성전자 보통주보다 유리한 대안이다
▶미국·글로벌증시긍정
미국 중간선거는 불확실성 해소 요인으로, 민주당의 상하원 장악 시 트럼프 행정부 견제로 재정적자 확대 압력이 줄고 시장금리에 하방 압력이 생겨 주식시장 반등 동력이 될 수 있다
낙관박상현iM증권연구위원펼치기 ▾
중간선거 불확실성 해소 후 외국인 매도 진정·매수 전환 여지
▶한국증시긍정
과거 21차례 중간선거 이후 사례에서 대부분 미국 증시가 상승했으며, 선거 결과가 단기 악재로 작용할 수 있어도 추세적으로 시장을 짓누르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한다; 11~12월에는 중간선거 불확실성 해소 및 Anthropic 상장 관련 자금 수요 마무리로 외국인의 급격한 매도세가 진정되고, 국내 주가 저평가 매력을 바탕으로 매수 전환 여지가 충분하다고 본다; 미국 증시 안정 여부를 먼저 확인한 뒤 대응할 필요가 있으며, 단기적으로는 관망이 적절하다
▶미국·글로벌증시긍정
AI 관련 펀더멘털 자체는 크게 흔들리지 않으나, 신용 리스크 완화와 금리 추가 하락이 투자 심리 회복의 핵심 트리거가 될 것으로 본다
낙관허반석모멘텀트리대표펼치기 ▾
코스피 5,500은 펀더멘털 바닥, 최저점 매도보다 리밸런싱 고려
▶코스닥긍정
코스피 5,500포인트·코스닥 750포인트는 펀더멘털상 바닥 구간으로, 최저점에서의 매도를 피하고 기술적 반등 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고려할 것을 권고한다
▶반도체·메모리부정
한국거래소의 저PBR 기업 명단 공개는 활황장세 때였다면 모멘텀이 됐겠지만, 현재 조정장에서는 추세적 반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의문부호를 달며 단순 뉴스 체크 수준으로만 대응할 것을 권고한다
낙관황호봉제니스그룹 파트너스대표펼치기 ▾
반도체 실적 우려 과도, 주가 급락은 헤지펀드 청산이 주원인
▶반도체·메모리긍정
삼성전자·하이닉스·마이크론의 장기 공급 계약이 2027~2030년까지 대부분 완료된 상황으로 실적 과도한 우려는 근거 없으며, 최근 주가 급락은 헤지펀드 디그로싱(포지션 청산)과 AI 투자 우려가 복합 작용한 결과다; 창신메모리 스스로 IPO 설명서에서 탑티어 D램 업체 대비 2~3년 격차를 인정했으며, 시장점유율 상승은 한국·미국 업체들이 HBM으로 이동하며 비운 범용 D램 공간을 채운 것으로 당장의 기술 추격 우려는 과도하다
▶미국금리·연준부정
유가가 하락하지 않으면 12월 FOMC에서 금리를 한 차례 더 올릴 가능성이 있으며, 2025년 인하분(3회)을 초과하는 추가 인상이 나올 경우 시장 발작이 우려된다
▶알파벳중립
구글 주가는 이틀간 오라클 시가총액 수준이 삭제될 만큼 과도하게 하락했으며, 워런 버핏 매수 단가 이하로 가격 매력이 생겼지만 변동성을 확인한 후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미국·글로벌증시중립
4분기부터 AI 투자 대비 잉여 현금 흐름 우려가 더 커질 것이며, 마이크로소프트·구글이 상대적으로 선두에 있고 메타·아마존은 우려, 오라클·네오클라우드 업체는 가장 걱정되는 순서로 차별화된다
▶미국 정제주(발레로·마라톤 에너지·필립스 66 등)긍정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유가 변동성 헤지 수단으로 정제 마진을 수익원으로 하는 다운스트림 정제주 비중을 늘려가는 것이 유효하며, 아직 늦지 않았다
신중양해정코어16대표펼치기 ▾
기술적 매수권 진입했으나 성장주보다 고배당 방어주 선접근 판단
▶한국증시중립
심리 지표가 2020년 코로나 사태·2022년 금리 급등기 수준까지 떨어져 기술적 매수권에 진입했으나, 섣불리 성장주를 추가하기보다 고배당 방어주로 먼저 접근하고 실질금리 안정 확인 후 모멘텀주로 이동하는 전략을 권한다.
▶반도체·메모리부정
AI 기업의 투자 자금이 반도체 기업으로 흘러가는 구조여서 AI 기업 자체 수익성 확인이 되지 않았으며, 앤트로픽·오픈AI 상장 후 분기 실적 발표 시점에야 버블 논란이 잠잠해질 것으로 본다.
▶삼성전자긍정
현 주가 수준에서 삼성전자 우선주의 배당 수익률이 10%대를 넘어 10% 추가 하락에도 배당으로 버틸 수 있는 구간이므로, 성장주보다 이런 고배당주에 먼저 접근해볼 것을 권한다.
▶원전·전력부정
미국 전력망 노후화·지역 주민 반발·민주당의 속도 조절 요구로 데이터센터 확장 병목이 발생하고 있으며, 선거 결과 및 전력 인프라 가시적 성과가 나와야 투자 가시성이 회복될 것으로 본다.
신중최진영대신증권연구위원펼치기 ▾
중국 설비 제한은 리튬 단기 악재, 광산 감산 시 가격 반등 여지
▶2차전지중립
중국의 배터리·ESS 신규 설비 증설 제한은 리튬 등 가격에 단기 악재이나, 수요 악재에 대응해 광산기업들도 감산에 나설 수 있어 가격 반등 여지가 남아 있다
▶유가(WTI)긍정
공급 부족(정유시설 감축·유전 개발 제한)과 중동 분쟁에 따른 운임 상승, 유동성 효과가 맞물려 WTI 기준 내년 3분기 말 사상 최고치(150달러대) 가능성에 무게를 두며 에너지 포트폴리오 비중 확대를 권고한다
▶금부정
내년 말로 갈수록 금리 인하 기대 약화·금리 상승 여지가 커져 금의 통화 헤지 기능이 약해지므로, 금 가격은 상반기 반등 시도 후 전고점 상향이 어렵고 내년 말까지 점진적 우하향을 전망한다
▶미국금리·연준중립
현재는 경기 침체를 논하기 시기상조이며, 금 선행성 기준 내년 3분기 말까지 경기가 양호할 수 있고, 침체의 실질 척도는 유가가 아니라 질소계 비료(요소비료)·천연가스 급등으로 이는 내년 하반기~4분기부터 고민할 문제다
▶원자재 슈퍼사이클긍정
원자재 유동성 추종 원리에 따라 금→반도체→구리→에너지→농산물 순서로 사이클이 진행 중이며, 현재는 비철에서 에너지로 넘어가는 과도기 단계로 진단된다
▶구리긍정
내년 1분기까지 톤당 1만 6천 달러 돌파 등 추가 사상 최고치 가능성이 있으나, 2분기부터는 광산 재가동과 금 가격 후행(12개월) 효과로 조정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
경계반종민Prestige 경영전략연구소소장펼치기 ▾
복합 악재로 국내 증시 단기 하락 출발, 지지 구간 형성 불투명
▶한국증시부정
인텔 주가 폭락·회사채 시장 부진·미국 증시 약세 등 복합 악재로 국내 증시는 단기 하락 출발이 예상되며, 오후 회복세 확인 전까지 지지 구간 형성 여부가 불투명하다
▶삼성전자부정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로 주가가 놓일 경우 상승 시 저항 구간이 되어 회복에 시간이 걸릴 수 있으며, 18만 5천 원~21만 5천 원 매물대가 지지 구간으로 작동하는지 확인 후 접근해도 늦지 않다
▶SK하이닉스부정
이동평균선 이탈 시 115만 원 지지 구간, 최악의 경우 100만 원 초반까지 열어볼 수 있어 지지 구간 확인 전 섣부른 매수보다 관망이 낫다
▶반도체 소부장·기판부정
반도체 투톱 반등 시 수급이 대형주로 쏠려 소부장이 상대적으로 약해질 수 있으므로, 소규모 비중은 전략적 매도를, 비중이 크다면 비중 축소를 고려하고 하락폭 축소 확인 후 재진입하는 것이 좋다
▶화장품부정
전월 대비 수출 소폭 감소, 환율 직접 영향, 4분기 비수기, 기술적 지지 구간 미흡 등을 고려하면 현 시점 화장품 접근은 어렵고, 내년 2~3월 계절적 요인이 부각될 때 접근하는 것이 낫다
경계이정욱타임폴리오자산운용 ETF컨설팅본부부장펼치기 ▾
11월 변동성 확대 복합 요인, 종전·유가 안정 확인 후 비중 확대
▶한국증시부정
11월 한국 증시는 중간선거·중동 리스크·키옥시아 가이던스 쇼크 등 변동성 확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위아래 모두 크게 열어놔야 한다는 판단이며, 종전·유가 안정 확인 후 주식 비중 확대가 적절하다; 하반기 외국인 매도는 상반기 리밸런싱 성격과 달리 리스크 오프 성격이며, 유가 안정·매크로 개선 없이는 외국인 매수 복귀가 어렵고 엔트로피 상장 수급 블랙홀도 추가 부담이다
▶조선·방산부정
수주 잔고 기대와 달리 최근 실적이 부진해 저가 수주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며, 한두 분기 더 확인이 필요한 만큼 장기 상승 추세 지속을 기대하기 어렵다
▶반도체 소부장·기판부정
빅테크의 캐펙스 부담과 HBM 가격 인하 압력, 외국인의 섹터 전체 매도 속에 AI 서플라이체인 내 옥석 가리기가 쉽지 않고, 연말 대주주 시즌 수급까지 겹쳐 보수적 관점이 적절하다
▶로봇·휴머노이드긍정
고유가가 지속될 경우 미국 에너지 투자 관련 업종이 내년 유망하나, 종전으로 유가가 하락하면 세로 전환될 수 있는 조건부 전망이다
▶미국·글로벌증시중립
현재의 캐펙스·매출 미스매치 우려는 과거 IT 버블과 유사하지만, 빅테크는 현금 창출 능력과 자금 조달 여력이 신생 기업과 달리 충분해 펀더멘털 붕괴 리스크는 제한적이다
경계이영훈iM증권 서울금융센터이사펼치기 ▾
수급 붕괴·외국인 이탈 맞물려 진바닥 후 반등 기대 어려운 구간
▶한국증시부정
한국 증시는 국내 수급 붕괴와 외국인 이탈이 맞물려 진바닥 확인 후 반등을 기대하기 어려운 구간이며, 코스피 5,000선은 밸류에이션(포워드 PER 1배)상 의미 있는 지지선이나 수급 회복 여부가 관건이다; 한국 증시는 역대급 서킷브레이커 빈도(연간 89회)로 상징되는 극심한 변동성 때문에 외국인 투자 유인이 훼손되고 있으며, 수급 안정을 위한 근본적인 증시 활성화·안정 대책이 필요하다
▶SK하이닉스긍정
SK하이닉스는 2030년 완판 예고·역대급 주주환원·분기별 자사주 매입 예고 등 보여줄 수 있는 카드를 다 꺼냈으나, 하이퍼스케일러 프리캐시플로우 마이너스 전환에 따른 AI 투자 지속 가능성 논란으로 주가가 눌려 있어 보유자는 유지, 현금 여유 있는 투자자는 추가 매수를 고려할 만하다
▶현대차부정
현대차는 PBR 0.7배·PER 7배 수준으로 추가 급락 가능성은 제한적이나, 수급 회복 시 시총 상위 종목 대비 자동차 섹터로의 자금 유입 유인이 크지 않아 보유자는 유지하되 신규 매수는 타이밍을 천천히 가져가는 전략이 적합하다
▶반도체 소부장·기판중립
삼성전기 등 반도체 소부장·기판주는 펀더멘털(삼성전기 내년 영업이익 2배 성장 등) 대비 AI 지속 가능성 의문으로 밸류에이션이 크게 낮아진 상태이며, PER 밸류를 지속 모니터링하며 ASML·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등 글로벌 동종 대비 적정 수준을 확인하며 대응하는 전략이 적합하다
경계한상춘한국경제신문사논설위원펼치기 ▾
현재 바닥론은 3월과 달라, 재진입 시점 아직 오지 않았다는 판단
▶한국증시부정
한국 증시의 현재 바닥론은 3월 당시와 다르며, 단기 차익 실현 이후 재진입 시점이 아직 오지 않았으므로 손실이 큰 투자자는 바닥론에 편승한 매수보다 차분히 지켜보는 것이 재산 보호의 핵심이다
▶반도체·메모리부정
AI 반도체는 아직 유아기~성장기 단계로 산업 위기론이 아닌 개별 기업 차트 이슈이며, 성장 속도 둔화(2차 도함수 음전환)에 따른 악재 민감도가 높아진 상태이므로 손실 구간 투자자는 추가 매수보다 중장기 산업 발전을 신중히 지켜보는 자세가 필요하다
▶미국·글로벌증시부정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7.2% 급락, 북한 코인 해킹·메타 신용등급 강등·프랑스 국채 파동의 독일 전염 등 복합 대형 악재가 겹치며 미국 증시에 강한 하방 압력이 가해졌다
▶금·은(귀금속)부정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급락에 따른 헤지펀드 마진콜 발생으로 금·은이 딜레버리징 대상이 되면서 금값 3% 이상, 은값 6% 급락했으며, 이는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아니라 강제 청산의 결과로 해석해야 한다
2. 같은 종목, 다른 전문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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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긍정 2 · 중립 0 · 부정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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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중립긍정
SK하이닉스는 2030년 완판 예고·역대급 주주환원·분기별 자사주 매입 예고 등 보여줄 수 있는 카드를 다 꺼냈으나, 하이퍼스케일러 프리캐시플로우 마이너스 전환에 따른 AI 투자 지속 가능성 논란으로 주가가 눌려 있어 보유자는 유지, 현금 여유 있는 투자자는 추가 매수를 고려할 만하다
SK하이닉스는 PBR 2배 수준까지 하락해 지지선 형성 구간에 진입했고, 10월 29일부터 자사주 매입이 재개되었으며 주주환원 비율 50% 이상을 확약해 단기 투자 매력이 높다
이동평균선 이탈 시 115만 원 지지 구간, 최악의 경우 100만 원 초반까지 열어볼 수 있어 지지 구간 확인 전 섣부른 매수보다 관망이 낫다
삼성전자긍정 2 · 중립 0 · 부정 1
58/100
  
부정중립긍정
삼성전자 우선주는 본주 대비 괴리율이 크고 자사주 매입도 우선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어서, 주주환원 측면에서 삼성전자 보통주보다 유리한 대안이다
현 주가 수준에서 삼성전자 우선주의 배당 수익률이 10%대를 넘어 10% 추가 하락에도 배당으로 버틸 수 있는 구간이므로, 성장주보다 이런 고배당주에 먼저 접근해볼 것을 권한다.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로 주가가 놓일 경우 상승 시 저항 구간이 되어 회복에 시간이 걸릴 수 있으며, 18만 5천 원~21만 5천 원 매물대가 지지 구간으로 작동하는지 확인 후 접근해도 늦지 않다
3. 전문가 합의와 이견
합의1같은 방향
2명▼ 약세반도체 소부장·기판 보수적 접근 필요▾▴
방향은 같지만 조건은 갈립니다 — 반종민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등 시 수급 쏠림을 근거로 들고, 이정욱은 연말 대주주 시즌 매물 출회를 근거로 든다
반도체 투톱 반등 시 수급이 대형주로 쏠려 소부장이 상대적으로 약해질 수 있으므로, 소규모 비중은 전략적 매도를, 비중이 크다면 비중 축소를 고려하고 하락폭 축소 확인 후 재진입하는 것이 좋다
빅테크의 캐펙스 부담과 HBM 가격 인하 압력, 외국인의 섹터 전체 매도 속에 AI 서플라이체인 내 옥석 가리기가 쉽지 않고, 연말 대주주 시즌 수급까지 겹쳐 보수적 관점이 적절하다
이견6같은 주제, 다른 판단
이재원 외 3한국증시 급락 가능성 낮고 반등 여지 전망
VS
한국증시 외국인 부재 속 추세 반등 기대 어려움이영훈 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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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시 급락 가능성 낮고 반등 여지 전망 · 강세 4명 · 4명
과거 21차례 중간선거 이후 사례에서 대부분 미국 증시가 상승했으며, 선거 결과가 단기 악재로 작용할 수 있어도 추세적으로 시장을 짓누르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한다; 11~12월에는 중간선거 불확실성 해소 및 Anthropic 상장 관련 자금 수요 마무리로 외국인의 급격한 매도세가 진정되고, 국내 주가 저평가 매력을 바탕으로 매수 전환 여지가 충분하다고 본다; 미국 증시 안정 여부를 먼저 확인한 뒤 대응할 필요가 있으며, 단기적으로는 관망이 적절하다
외국인 누적 매도와 신용융자 과잉이 어느 정도 해소된 가운데 수급·심리만 회복되면 반등 폭이 클 수 있다는 판단이며, BPS 증가와 ROE 상승이 PBR 디스카운트를 상쇄해 지수 상승 여건이 형성되고 있다
증권 업종은 2월부터 선행 하락해 최근 큰 폭으로 밀려 내려온 상태로, 시장 반등 국면에서 상방 베팅 업종 중 하나로 고려할 수 있다
코스피는 밸류에이션이 역대 하단 수준(PBR 4배)까지 하락해 추가 급락 가능성은 낮으며, 불확실성이 집중된 10월을 지나 저점 형성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된다
VS
한국증시 외국인 부재 속 추세 반등 기대 어려움 · 약세 5명 · 5명
한국 증시는 국내 수급 붕괴와 외국인 이탈이 맞물려 진바닥 확인 후 반등을 기대하기 어려운 구간이며, 코스피 5,000선은 밸류에이션(포워드 PER 1배)상 의미 있는 지지선이나 수급 회복 여부가 관건이다; 한국 증시는 역대급 서킷브레이커 빈도(연간 89회)로 상징되는 극심한 변동성 때문에 외국인 투자 유인이 훼손되고 있으며, 수급 안정을 위한 근본적인 증시 활성화·안정 대책이 필요하다
인텔 주가 폭락·회사채 시장 부진·미국 증시 약세 등 복합 악재로 국내 증시는 단기 하락 출발이 예상되며, 오후 회복세 확인 전까지 지지 구간 형성 여부가 불투명하다
한국 증시의 현재 바닥론은 3월 당시와 다르며, 단기 차익 실현 이후 재진입 시점이 아직 오지 않았으므로 손실이 큰 투자자는 바닥론에 편승한 매수보다 차분히 지켜보는 것이 재산 보호의 핵심이다
한국거래소의 저PBR 기업 명단 공개는 활황장세 때였다면 모멘텀이 됐겠지만, 현재 조정장에서는 추세적 반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의문부호를 달며 단순 뉴스 체크 수준으로만 대응할 것을 권고한다
11월 한국 증시는 중간선거·중동 리스크·키옥시아 가이던스 쇼크 등 변동성 확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위아래 모두 크게 열어놔야 한다는 판단이며, 종전·유가 안정 확인 후 주식 비중 확대가 적절하다; 하반기 외국인 매도는 상반기 리밸런싱 성격과 달리 리스크 오프 성격이며, 유가 안정·매크로 개선 없이는 외국인 매수 복귀가 어렵고 엔트로피 상장 수급 블랙홀도 추가 부담이다
박건희 외 1반도체·메모리 구조적 꺾임 아닌 전망
반도체·메모리 위기 아닌 성장 과정한상춘 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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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메모리 구조적 꺾임 아닌 전망 · 강세 2명 · 2명
NAND 가격 상승세 둔화가 업황 전환의 신호가 아니며, D램 중심 시장 구조와 장기 계약 완충 효과·ROE 저점 상향 추세를 감안하면 메모리 반도체 업황은 불황을 이겨내며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본다
삼성전자·하이닉스·마이크론의 장기 공급 계약이 2027~2030년까지 대부분 완료된 상황으로 실적 과도한 우려는 근거 없으며, 최근 주가 급락은 헤지펀드 디그로싱(포지션 청산)과 AI 투자 우려가 복합 작용한 결과다; 창신메모리 스스로 IPO 설명서에서 탑티어 D램 업체 대비 2~3년 격차를 인정했으며, 시장점유율 상승은 한국·미국 업체들이 HBM으로 이동하며 비운 범용 D램 공간을 채운 것으로 당장의 기술 추격 우려는 과도하다
비교
반도체·메모리 위기 아닌 성장 과정 · 약세 3명 · 3명
AI 반도체는 아직 유아기~성장기 단계로 산업 위기론이 아닌 개별 기업 차트 이슈이며, 성장 속도 둔화(2차 도함수 음전환)에 따른 악재 민감도가 높아진 상태이므로 손실 구간 투자자는 추가 매수보다 중장기 산업 발전을 신중히 지켜보는 자세가 필요하다
한국거래소의 저PBR 기업 명단 공개는 활황장세 때였다면 모멘텀이 됐겠지만, 현재 조정장에서는 추세적 반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의문부호를 달며 단순 뉴스 체크 수준으로만 대응할 것을 권고한다
AI 기업의 투자 자금이 반도체 기업으로 흘러가는 구조여서 AI 기업 자체 수익성 확인이 되지 않았으며, 앤트로픽·오픈AI 상장 후 분기 실적 발표 시점에야 버블 논란이 잠잠해질 것으로 본다.
박상현 외 2미국·글로벌증시 펀더멘털 훼손 아닐 가능성
미국·글로벌증시 불확실성 증폭 시 최악 국면 연출한상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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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글로벌증시 펀더멘털 훼손 아닐 가능성 · 강세 3명 · 3명
AI 관련 펀더멘털 자체는 크게 흔들리지 않으나, 신용 리스크 완화와 금리 추가 하락이 투자 심리 회복의 핵심 트리거가 될 것으로 본다
하이퍼 스케일러는 2026~2027 회계연도 잉여 현금 흐름(FCF) 우려가 있으나 2027~2028년부터 완화되며 FCF가 양전할 것으로 시뮬레이션되며, 시장의 과도한 우려 반영은 네오 클라우드 업체에 한정해야 한다
미국 중간선거는 불확실성 해소 요인으로, 민주당의 상하원 장악 시 트럼프 행정부 견제로 재정적자 확대 압력이 줄고 시장금리에 하방 압력이 생겨 주식시장 반등 동력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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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글로벌증시 불확실성 증폭 시 최악 국면 연출 · 약세 1명 · 1명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7.2% 급락, 북한 코인 해킹·메타 신용등급 강등·프랑스 국채 파동의 독일 전염 등 복합 대형 악재가 겹치며 미국 증시에 강한 하방 압력이 가해졌다
이영훈 외 1SK하이닉스 역대급 주주환원 강화
SK하이닉스 하락 후 추가 확인 필요반종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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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역대급 주주환원 강화 · 강세 2명 · 2명
SK하이닉스는 2030년 완판 예고·역대급 주주환원·분기별 자사주 매입 예고 등 보여줄 수 있는 카드를 다 꺼냈으나, 하이퍼스케일러 프리캐시플로우 마이너스 전환에 따른 AI 투자 지속 가능성 논란으로 주가가 눌려 있어 보유자는 유지, 현금 여유 있는 투자자는 추가 매수를 고려할 만하다
SK하이닉스는 PBR 2배 수준까지 하락해 지지선 형성 구간에 진입했고, 10월 29일부터 자사주 매입이 재개되었으며 주주환원 비율 50% 이상을 확약해 단기 투자 매력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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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하락 후 추가 확인 필요 · 약세 1명 · 1명
이동평균선 이탈 시 115만 원 지지 구간, 최악의 경우 100만 원 초반까지 열어볼 수 있어 지지 구간 확인 전 섣부른 매수보다 관망이 낫다
이재원 외 1삼성전자 우선주 접근 가능성
삼성전자 하락 후 추가 확인 필요반종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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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우선주 접근 가능성 · 강세 2명 · 2명
삼성전자 우선주는 본주 대비 괴리율이 크고 자사주 매입도 우선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어서, 주주환원 측면에서 삼성전자 보통주보다 유리한 대안이다
현 주가 수준에서 삼성전자 우선주의 배당 수익률이 10%대를 넘어 10% 추가 하락에도 배당으로 버틸 수 있는 구간이므로, 성장주보다 이런 고배당주에 먼저 접근해볼 것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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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하락 후 추가 확인 필요 · 약세 1명 · 1명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로 주가가 놓일 경우 상승 시 저항 구간이 되어 회복에 시간이 걸릴 수 있으며, 18만 5천 원~21만 5천 원 매물대가 지지 구간으로 작동하는지 확인 후 접근해도 늦지 않다
박건희 외 1미국금리·연준 추가 급등보다 안정 근접 전망
미국금리·연준 초과 인상 시 발작 가능성황호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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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금리·연준 추가 급등보다 안정 근접 전망 · 강세 2명 · 2명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6%를 넘지 않는 수준에서 연준이 기준금리를 동결·유지할 것으로 예상돼, 한국 증시를 억눌렀던 금리 압박이 마무리되어 가고 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3%에서 4.9%대로 하락하면서 롱머니 유입 환경이 조성되고 있으나, 경기 침체 우려를 반영한 금리 하락은 증시에 긍정적이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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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금리·연준 초과 인상 시 발작 가능성 · 약세 1명 · 1명
유가가 하락하지 않으면 12월 FOMC에서 금리를 한 차례 더 올릴 가능성이 있으며, 2025년 인하분(3회)을 초과하는 추가 인상이 나올 경우 시장 발작이 우려된다
한경TV 카나리아 리포트는 한국경제TV가 매일 오전 8시부터 밤 12시까지 방송하는 전문가 분석을, 하루 두 번 정리해 보내드리는 리포트입니다. 아침판(오전 7시)은 전날 국내 장 마감 이후부터 미국 증시 마감까지의 방송을, 저녁판(오후 8시)은 당일 출연 전문가 분석을 종합합니다.
본 리포트는 방송 발언 기반 자동 집계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