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카나리아 리포트10.12 모닝 리포트
1. 미증시, 당신이 잠든 사이
마감 시황by 홍혜민 캐스터
미국 3대 지수
다우
▲0.83%
나스닥
▲0.64%
S&P500
▲0.59%
한국 증시에 영향
필라델피아
반도체
▼0.41%
EWY
(MSCI 한국ETF)
▲0.54%
SK하이닉스
(ADR)
▼0.86%
오픈AI 매출 우려가 블룸버그 반박 보도로 가시고 이란 긴장 완화까지 더해지며 주요 지수가 일제히 올랐지만, 국채금리 상승에 채권시장은 긴장을 풀지 못했습니다.
     
● 상승 2,464   ● 보합 178   ● 하락 2,192
10-09(금) 뉴욕증시 마감 기준
업종을 누르면 이 자리에서 종목 마켓맵이 펼쳐집니다
반도체
NVDA
−0.52%
TSM
−1.02%
AVGO
+0.39%
SKHY
−0.86%
MU
−0.66%
AMD
−2.03%
INTC
−2.22%
ARM
−3.27%
TXN
−1.55%
MRVL
+0.23%
ADI
+0.06%
QCOM
−0.3%
MPWR
ALAB
NXPI
UMC
STM
MCHP
CRDO
ON
Q
반도체 · 24종목
10-09(금) 뉴욕증시 마감 기준
온라인 서비스
GOOGL
+0.97%
META
−0.31%
MA
+2.50%
NFLX
−1.77%
BABA
+5.36%
SHOP
+3.82%
UBER
+1.81%
PDD
+3.95%
SPOT
+0.52%
ABNB
+1.62%
MELI
+1.79%
DASH
+2.5%
NTES
EBAY
+0.2%
RDDT
BIDU
CPRT
RBA
TME
CSGP
PINS
MTCH
온라인 서비스 · 24종목
10-09(금) 뉴욕증시 마감 기준
소프트웨어
MSFT
+2.38%
PLTR
+5.17%
ORCL
+4.21%
PANW
+5.09%
CRWD
+4.57%
SAP
+1.12%
NOW
+0.79%
FTNT
+2.99%
DDOG
+7.1%
CDNS
+1.1%
SNPS
+2.5%
APP
−1.10%
ADBE
+0.51%
MSTR
SE
+2.5%
TEAM
+1.6%
ADSK
WDAY
TWLO
+5.0%
TTWO
ROP
ZS
+7.8%
RBLX
MDB
소프트웨어 · 24종목
10-09(금) 뉴욕증시 마감 기준
은행
JPM
+0.47%
BAC
+1.32%
HSBC
+0.40%
RY
+0.71%
MUFG
−0.44%
WFC
+1.85%
SAN
+0.07%
TD
no data
SMFG
−0.71%
BBVA
−0.19%
MFG
−0.56%
HDB
+1.23%
BMO
+1.18%
ITUB
+3.36%
BNS
+0.98%
IBN
−0.04%
CM
+0.94%
ING
−0.18%
USB
+0.09%
PNC
−0.21%
LYG
+0.56%
BCS
+0.00%
NU
+4.8%
NWG
−0.12%
은행 · 24종목
10-09(금) 뉴욕증시 마감 기준
제약
LLY
+0.83%
JNJ
+1.93%
ABBV
+1.49%
MRK
+2.26%
NVS
+0.45%
AZN
+0.26%
AMGN
+1.82%
GILD
+2.77%
NVO
+1.20%
PFE
+1.65%
VRTX
+1.36%
BMY
−0.77%
MCK
+0.92%
SNY
−0.40%
GSK
−0.09%
MRNA
+14.2%
REGN
+0.9%
TAK
+1.13%
CAH
−0.58%
TEVA
+4.7%
HLN
+0.6%
RPRX
+1.3%
BIIB
+3.3%
ALNY
+3.6%
제약 · 24종목
10-09(금) 뉴욕증시 마감 기준
전화 소형장치
AAPL
−1.11%
FXHO
no data
전화 소형장치 · 4종목
10-09(금) 뉴욕증시 마감 기준
백화점
AMZN
+3.29%
JD
CPNG
W
FIVE
ETSY
M
백화점 · 8종목
10-09(금) 뉴욕증시 마감 기준
무선 통신
SPCX
+1.25%
TMUS
−13.27%
T
−10.82%
CMCSA
−2.59%
VOD
−5.6%
ECHO
+1.6%
ASTS
−10.5%
RCI
TIGO
SKM
GSAT
VEON
IRDM
TDS
AD
IHS
무선 통신 · 20종목
10-09(금) 뉴욕증시 마감 기준
반도체 장비
ASML
+0.60%
AMAT
−0.50%
LRCX
−0.55%
KLAC
−0.58%
ASX
+2.59%
TER
+0.99%
GFS
−2.27%
ENTG
+2.22%
ONTO
AMKR
FORM
+1.9%
CAMT
ACMR
KLIC
ACLS
VECO
UCTT
AEHR
반도체 장비 · 21종목
10-09(금) 뉴욕증시 마감 기준
항공우주 및 방위
GE
+0.84%
RTX
+0.90%
BA
+1.40%
LMT
+0.33%
GD
+0.42%
HWM
+1.21%
NOC
−0.78%
TDG
+1.72%
HONA
+2.55%
LHX
+0.02%
RKLB
−0.28%
HEI
+0.80%
AXON
+1.34%
ESLT
−1.41%
ATI
+1.97%
WWD
+3.7%
CW
+1.0%
FTAI
−0.6%
BWXT
+1.1%
EMBJ
+0.2%
TXT
+1.3%
HII
−0.08%
DRS
+1.0%
KTOS
항공우주 및 방위 · 24종목
10-09(금) 뉴욕증시 마감 기준
오늘의 3줄
오픈AI 매출 우려 해소에 증시 반등

블룸버그가 오픈AI의 연간 매출이 연말까지 7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고 보도하면서 전날 급락했던 나스닥이 하루 만에 반등했다.

채권시장은 긴장 유지

증시가 오르는 동안 10년물 국채 금리는 올랐고, 소비자심리지수도 예상보다 낮아 5개월 만에 최저로 악화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5.24%
10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잠정치
블룸버그 예상치 47.6 → 실제 46.3
중동 긴장 완화, 유가는 혼조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 전까지 이란을 공격하지 않겠다고 밝혔지만, 허리케인으로 인한 원유 생산 차질이 겹치며 유가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슈 인사이드by 김예림 캐스터
러시아 경유 공급·제재 완화, 유가 향방은
팩트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와 경유 공급 합의를 발표하고 미 재무부가 러시아산 경유 제재 완화 조치를 발표했다. 총 공급 합의량은 480만 톤이며, 발표 직후 경유 가격은 4.5% 하락했다. 허용 기간은 내년 4월 7일까지다.
관전포인트 펼치기⌄
왜시장은 단기 공급 증가와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시설 타격 감소를 경유 정제 마진 하락 요인으로 반영했다. 다만 TD증권은 합의 물량이 러시아 월간 수출량의 약 10%에 불과해 유가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분석했고, CIBC는 미국이 러시아산 경유에 의존한다는 사실 자체가 공급 부족 상황을 방증한다고 지적했다.
관전포인트실제 경유 공급 이행 여부와 속도,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시설 공격 빈도 변화, 경유 정제 마진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후티, 리야드 공항 공격…홍해 원유 수송로 위협
팩트현지시간 10일 후티 반군이 사우디 리야드 킹칼리드 국제공항을 미사일로 공격해 12명 사망·309명 부상이 발생했다. 사우디는 공항을 잠정 폐쇄했고 항공사들도 운항을 중단했다. 후티는 이슬람 성지를 제외한 사우디 모든 공항이 타격 목표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관전포인트 펼치기⌄
왜미국인 사망자가 포함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사우디의 후티 공습에 동참 가능성을 언급했다. 미국이 개입하면 확전 우려가, 방관하면 홍해 원유 수송로와 핵심 동맹국 사우디가 위협받는 딜레마 구도다.
관전포인트미국의 군사 개입 여부 결정, 홍해 원유 수송로 운항 차질 규모, 유가 및 관련 에너지 자산 가격 반응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종목 브리핑by 박지원·오은비 캐스터
오늘의 헤드라이너
엔비디아−0.52%

오픈AI 실제 연간 매출이 시장 인식보다 200억$ 적다는 FT 보도 여진 — AI 수요 서사 흔들리며 이틀 연속 약세. 한편 AI 스타트업 '리플렉션 AI' 인수·대규모 투자 검토 소식도 병존

펼치기⌄
  • ·FT "오픈AI 실제 연간 매출, 시장 인식보다 200억弗 적어" — AI 수요 서사 흔들
  • ·AI 스타트업 '리플렉션 AI' 인수·대규모 추가 투자 검토 (FT 단독)
비자
비자, 5거래일 연속 7% 상승·글로벌 결제 수요 견인
+2.76%
테슬라
테슬라 상하이 기가팩토리 9월 수출 58%↑·월간 최대
+2.05%⌄
  • ·독일 교통 당국, FSD 명칭 '오해의 소지' 지적·부담
애플
애플, 부품 발주 최대 20% 감산·주가 1%↓
−1.11%⌄
  • ·10월 부품 발주량 기존 계획比 15~20% 감산 (닛케이 아시아)
  • ·프로 모델 가격 100弗↑ → 소비자 수요 위축
  • ·에버코어 ISI, '시장수익률 상회'·목표가 380弗 유지·10월 13일 뉴욕 이벤트 예고
일라이릴리
일라이릴리, 젭바운드·탈츠 병용으로 건선·비만 동시 치료 입증
+0.83%⌄
  • ·'2026 추계 임상 피부과학회'서 '투게더-PsO' 임상 데이터 발표
  • ·미국 건선 환자 60%↑, 비만·과체중 동반
메타
메타 '뮤즈' DAU 증가세 62% 급감
−0.31%⌄
  • ·헌터브룩 미디어: 주간 다운로드 전주 대비 8%↓, 하루 다운로드 고점 대비 21%↓
  • ·DAU 증가분, 9월 말 하루 20만 명 → 10월 첫째 주 7만 명으로 감소
모더나
美 NIH, 12월 맞춤형 암 백신 프로젝트 착수
+14.21%⌄
  • ·일부 소아암 대상 맞춤형 백신 개발 목표
  • ·모더나·바이오엔테크·노바백스·백사이트, 관련 기술 보유 기업으로 거론
매크로 대시보드by 서혜영 캐스터
★ 오늘의 핵심
금
$4,216.3
▲ +1.43%
2026년 12월물 · 10/09 일봉 종가 · 동일 월물 전일 대비
달러 강세에도 귀금속 저가 매수세와 부진한 소비자심리로 선물이 일제히 올라 4천 220달러선 회복, 다만 고금리·고유가 지속 시 회복 지연 전망도 공존.
펼치기⌄
  • ·은 선물 2.8%↑ 61弗·백금 3%대·팔라듐 2%대 상승
  • ·골드만삭스 금값 내년 말 5천 400弗 전망
  • ·에버코어ISI 조사 34% 귀금속 압박 vs 21% 시장 주도
WTI
$91.85 ▲+0.39%
2026년 11월물 · 10/09 일봉 종가 · 동일 월물 전일 대비
⌄
트럼프의 '중간선거 전 이란 공격 안 해' 발언과 러시아산 디젤 공급 합의로 상승폭은 줄었으나, 호르무즈 유조선 피격과 허리케인 영향 등 공급 불안이 유가를 계속 압박.
  • ·호르무즈 유조선 한 주 11척 피격·통과 선박 7척으로 최소
  • ·후티 리야드 공항·정유시설 공격…美 군사옵션 검토 보도
  • ·허리케인에 멕시코만 하루 150만 배럴·생산량 72% 영향
원달러
1,341.0 ▼−0.15%
⌄
달러 강세에도 반도체 수출 호조에 따른 경상수지 흑자와 수출기업의 달러 매도 물량 유입으로 5거래일 연속 하락.
비트코인
$83,314 ▲+0.48%
⌄
CPI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졌고, 지난 일주일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6억8670만 달러가 유출되는 등 기관 자금 흐름도 약세.
  • ·뱅크오브아메리카 집계 머니마켓펀드 유입 2020년 4월 이후 최대
美 10년물
5.24% ▲+1.3bp
⌄
증시 상승에도 채권시장은 긴장을 풀지 못한 채 10년물 금리가 5.24% 수준으로 상승했고, 시장은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계속 의식.
  •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3.5bp↑ 4.79%
  • ·10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잠정치 46.3…예상 47.6 하회
달러인덱스
102.21 ▲+0.07%
⌄
4주 연속 주간 상승으로 지난해 초 이후 가장 긴 강세 행진을 기록, 러시아산 디젤 공급 발표 후 상승폭 일부 반납했으나 당분간 강세 전망.
  • ·캐나다 고용 지표 부진→캐나다 달러 약세가 달러 지지
  • ·사우디·후티 분쟁 격화 등 중동 불안도 상승 압력
  • ·ING, 채권시장·위험자산 심리 '살얼음판' 진단
시세 기준
환율·비트코인·달러 — 오전 6시 20분 기준
지수·금리 — 10-09(금) 종가
금·WTI — 각 행의 계약월·기준일 기준, 동일 월물 전일 대비
당잠사 영상으로 확인하기
한국경제TV 당잠사(10/12(월)) 방송 요약
투자 권유 아님
2. 오늘의 전문가 온도계
전문가 16명은
지금 시장을 이렇게 봅니다
시각 엇갈림
포지션 컨센서스 (시장강도 아님)
56/100
관망·선별
   
강한 경계신중강한 낙관
약세 국면 진단 속에서도 2차전지와 반도체 소부장·기판을 중심으로 상승 의견이 우세했습니다. 다만 SK하이닉스에서는 약세 시각이 나와 판단이 갈립니다.
강한
낙관
0명
낙관
7명
신중
6명
경계
3명
강한
경계
0명
본 지표는 한국경제TV 출연자 발언을 집계한 것으로,
당사의 공식 견해가 아닙니다.
모든 의견은 터치하면 해당 발언으로 이동합니다 ▶
낙관김문석펼치기 ▾
필라델피아 반도체 하락, 국내 영향 제한적으로 낙폭 축소 전망
▶한국증시긍정
연휴 중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약 4% 하락의 국내 영향은 제한적으로, 월요일 1~2% 약세 출발 후 낙폭이 제한될 것으로 전망
▶반도체·메모리긍정
오픈AI 매출 쇼크는 집계 방식 변경에 따른 착시이며, AI 사용률이 개인 한 자릿수·기업 0.1% 수준에 불과해 아직 시작 단계이므로 AI 피크아웃을 논할 때가 아니라는 판단
▶삼성전자긍정
ETF 리밸런싱 물량 소화와 자사주 매입 종료 기점(±1주) 수급 약화가 단기 조정 원인이며, 이번 주가 단기 바닥이 될 가능성이 높고 10월 말 확정 실적 발표 시 장기 공급계약 비중 공개가 재평가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
▶SK하이닉스부정
자사주 매입이 10월 중하순까지 진행 중이므로 종료 시점까지 삼성전자보다 수급 압박이 더 지속될 수 있다
▶2차전지긍정
실적 개선에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11월 미국 중간선거에서 하원 민주당 탈환 기대감이 단기 모멘텀으로 작용해 10월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TSM긍정
애플의 가격 인하 요청을 거부할 만큼 수주 여력이 충분하며, 이번 3분기 실적 발표가 AI 투자 위축 우려를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낙관박윤진JPK컴퍼니대표펼치기 ▾
급락은 파생 기술적 흔들림, 펀더멘털 이상 없어 빠른 회복 가능
▶한국증시긍정
당일 시장 급락은 파생상품에 의한 기술적 흔들림으로,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만큼 빠르게 회복될 가능성이 있다
▶2차전지긍정
2027년 상용화 가능성, 2030년 개화를 앞두고 전고체 배터리가 전기차·로봇·피지컬AI·우주항공 등 다양한 분야에 쓰이는 고밀도·고안정성 차세대 배터리로 현실화 단계에 진입했다고 판단된다
▶삼성SDI긍정
삼성 SDI는 ESS 수혜·유럽 및 북미 수주 확대·전고체 배터리 선도 등으로 2026년 말 흑자 전환이 전망되며, 증권사 목표가 66~100만 원 대비 현 주가(약 56만 7천 원)는 충분히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판단한다
▶에코프로비엠긍정
에코프로 BM이 삼성 SDI와 전고체 배터리 소재 분야에서 MOU를 체결하며 사업 진행이 예상보다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수스페셜티케미컬긍정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은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 소재 생산 라인을 보유한 대표 관련주로, 선행 상승 후 단기 조정 구간에서 2차 레벨업을 노리는 단기 트레이딩 접근이 괜찮다
모든 전문가 의견 보기9명 ▾
낙관허반석모멘텀 트리대표펼치기 ▾
코스피 6,500선, 손절보다 수급 연속성 종목 매수 기회 구간
▶한국증시긍정
코스피 6,650포인트 아래에서는 다음 지지 마디가 약 6,500포인트이며, 이 구간에서는 손절보다 인내하며 매수 기회를 기다릴 만한 자리라는 판단; 거래대금이 회복되기 전까지는 순환매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종목 선정 시 연기금·외국인이 20거래일 이상 연속 매수하는 수급의 연속성과 차트상 저위 영역을 우선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코스닥긍정
코스닥 800포인트는 박스권 하단 지지 마디로, 현 구간에서는 주식 비중을 유지하되 880~860포인트 재테스트 시 추가 매수 기회를 활용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반도체·메모리중립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 종료 후 외국인 매수 귀환 여부가 대형 반도체주 재상승의 핵심 조건이며, 중동 지정학 리스크 등 매크로 불안이 해소되기 전까지 대형주 장세 재개를 기대하기 어렵다
▶2차전지긍정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 우세가 전망되면서 트럼프 행정부 아래 억눌려 있던 2차전지·신재생에너지 섹터의 기술적 반등 가능성을 시장이 선반영하고 있으며, 추세 전환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MLCC긍정
AI 시즌 2는 HBM 중심 하드웨어에서 AI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전반의 순환매로 확장 중이며, 광통신·통신 장비·반도체 소부장·전력 인프라·전선 케이블 섹터에 추가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
낙관아서마엘스트롬CIO펼치기 ▾
12~18개월 내 엔화 강세 전환, 달러/엔 100 하락 가능성 주목
▶환율긍정
향후 12~18개월 내 엔화가 강세로 전환되며 달러/엔 환율이 100까지 하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전망하고, 일본 연기금의 해외 자산 회수가 이 흐름을 주도할 것이라고 본다.
▶SK하이닉스부정
경쟁 심화와 메모리 공급 과잉으로 인해 SK하이닉스가 2024년 5~6월에 기록한 고점 밸류에이션 수준은 다시 오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한다.
▶비트코인긍정
AI 버블 붕괴 시 수조 달러 규모의 화폐 발행이 불가피하고, 고정 공급 구조를 가진 비트코인이 그 유동성을 흡수하며 100만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AI 관련 부채 위기부정
AI 데이터센터 수요의 핵심 고객인 OpenAI·Anthropic·SpaceX가 수익성이 없어 컴퓨트 비용을 감당하지 못하면, 데이터센터 건설에 투입된 부채가 상환 불능 상태에 빠져 서브프라임보다 더 큰 금융 시스템 충격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이더리움긍정
거시 유동성 환경이 긍정적인 가운데 이더리움은 크립토 자산 중 가장 안전하고 활용도 높은 레이어1 체인이자 새로운 DeFi 기반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본다.
▶AI 에이전트·크립토 결제 연계긍정
AI 에이전트의 확산은 컴퓨트 비용 하락과 함께 가속화되며, 이 에이전트들이 크립토 네트워크를 결제 인프라로 채택함으로써 크립토 시장의 구조적 수요 기반이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낙관김동엽에스원투자연구소대표펼치기 ▾
미국 금리 인하 시 반도체 탑2가 가장 먼저 크게 반응할 것
▶반도체·메모리긍정
미국 금리가 내려간다면 반도체 탑2가 가장 먼저 가장 크게 반응할 것으로 본다
▶LG에너지솔루션긍정
보조금 제외 순수 영업이익 약 3천억 원이 처음으로 확인되며 배터리 본업 수익성 바닥 통과 시그널을 보여줬다는 평가
▶2차전지긍정
전기차 수요 회복·ESS 확대·로봇용 배터리 채용 등 방향성이 전개되며 미국 중간선거 결과와 무관하게 2차전지는 긍정적 대응이 유효하다
▶바이오·제약중립
기술이전 계약이 파기·반려되는 사례가 반복되고 격주 단위로 살걸·팔걸이 교차하는 등 바이오 섹터는 비중을 크게 늘리기 어려운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 파이프라인 불확실성이 큰 시장에서는 삼성바이오·셀트리온처럼 증설·미국 진출로 매출이 확인되는 CDMO 기업 위주로 투자하는 것이 마음 편한 접근이라고 본다
▶대주전자재료긍정
음극재·MRCC 소재·전동화 페이스트 관련 복합 수혜주로, 바닥에서 상승 패턴이 나타나 특별히 관심을 가질 만한 종목으로 판단한다
신중최창규미래에셋자산운용 ETF리서치본부장펼치기 ▾
대형 반도체 상승해도 타 업종 낙수 효과 기대하기 어렵다
▶한국증시중립
삼성전자·하이닉스가 상승하더라도 다른 종목으로의 낙수 효과는 기대하기 어려우며, 과거처럼 대형 반도체주가 쉬는 사이 나머지 업종이 오른다는 공식은 더 이상 성립하지 않을 것이다
▶2차전지긍정
LG엔솔 어닝 서프라이즈로 2차전지 업종 바닥 신호가 확인됐으나, 중국산 LFP ESS 배터리 경쟁과 가동률 지속 여부라는 두 가지 불확실성이 남아 V자가 아닌 U자형 반등을 예상한다; 현 국면에서는 배터리 셀 업체 비중이 높은 2차전지 ETF가 유리하며, 소재(양극재·음극재·전해질·분리막) 밸류체인 전반으로 수혜가 확산되려면 추가 관찰이 필요하다
▶바이오·제약부정
고금리 환경에서 바이오 투자는 기술평가·임상 3상 단계만으로는 부족하며, 허가·출시·처방·매출·해외 파이프라인까지 단계별로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미국금리·연준긍정
미국 10년물 금리가 5% 아래로 내려간다면 이유에 관계없이 주식시장에 안도 랠리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신중황주명에코리서치랩대표펼치기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당분간 박스권으로 트레이딩 관점 전환 필요
▶반도체·메모리중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당분간 박스권 흐름이 예상되므로 트레이딩 매매 관점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
▶LG에너지솔루션긍정
미국 ESS 시장 선점 및 실적 서프라이즈를 바탕으로 LG에너지솔루션이 2차 전지 섹터 대장주 역할을 이어갈 수 있다고 전망
▶반도체 소부장·기판긍정
AI 수요가 지속되는 한 기판·소부장 업종의 상승 트렌드는 유효하며, 심텍·대덕전자를 1군으로 추격보다는 눌릴 때 트레이딩 매매로 접근하는 것이 유리하다
▶알테오젠중립
8개 유럽 국가 특허 침해 이슈로 실적 우려가 부각됐으나 실제 실적 영향은 제한적이며 피하주사 플랫폼 기술의 활용 범위를 감안하면 어느 정도 안정화될 것
▶펩트론부정
릴리와의 상업화 계약 미체결로 단기 충격이 크나, 기술 자체는 유효하므로 화요일 주가 안정화 여부를 확인한 후 재상업화 가능성을 주목해야 한다
신중이혁진NH투자증권 자산관리컨설팅부팀장펼치기 ▾
AI 투자, 현재 CPU·보안 분야 EPS 급등 국면으로 이동 중
▶반도체·메모리중립
AI 투자 사이클이 GPU(학습) → 메모리(추론) → CPU·보안(엣지) 순으로 이동하며 현재는 CPU·보안 분야의 EPS가 급격히 상승하는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삼성전자중립
삼성전자는 107조 원대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나 범용 메모리 가격 성장 둔화와 연말 수급 부담으로 주가가 마이크론 대비 크게 부진하며, 12월 중순부터 괴리율 축소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다
▶미국·글로벌증시긍정
M7(테슬라 제외 M6)의 밸류에이션이 S&P500에 수렴한 현 시점은 과거 두세 차례 반복된 매수 타점이며, AI 중반전 이후 수익 집중 기대로 강세 사이클이 재개될 가능성이 높다
▶반도체 소부장·기판긍정
AI Q사이클 진입으로 국내 후공정·범용 소재 기업과 일본 소재 기업이 수혜를 받을 것이며, 2017~2018년 사이클처럼 마지막 국면은 소재 기업이 화려하게 장식할 것으로 전망한다; 국내 전공정 장비 자립도가 10%대에 불과해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ASML·램리서치 등 서구권 전공정 대체 불가능 장비 기업이 글로벌 AI 포트폴리오의 핵심이 될 것이다
신중원상준유안타증권 인천지점차장펼치기 ▾
이번 조정은 시차 메우기, BHI·두산에너빌리티 중심 압축 대응 유효
▶원전·전력중립
이번 조정은 중장기 성장성 훼손이 아닌 주가 선반영 기대와 실제 수주 사이의 시차를 메우는 과정으로, 기자재 공급 능력을 갖춘 BHI·두산에너빌리티 중심으로 압축 대응이 바람직하다
▶LG전자중립
박스권 흐름이 지속되는 가운데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관련 매출 가시성이 확보될 경우 AI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재평가될 수 있어 현재는 관련 뉴스를 기다리며 인내가 필요한 구간
▶반도체 소부장·기판긍정
반도체 제조공정 복잡화와 설비투자 확대 기대가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며 실제 이익 성장 전망이 뒷받침되고 있어 소부장 랠리는 긍정적이나, 종목별 이익 성장 속도 차이가 존재해 선별 대응이 필요하다
▶원익IPS긍정
메모리 설비투자 확대 수혜를 가장 먼저 받는 종목으로 수주와 이익 개선이 동반되는 전공정 장비 탑픽
▶원익머트리얼즈긍정
시장 컨센서스 기준 EPS 증가율이 2028년까지 지속 상향되고 있어 상대적으로 매력적인 소재 탑픽
신중윤진블랙퀀트에쿼티대표펼치기 ▾
10년물 5.3%대, 스프레드 확대 지속 시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열려
▶미국금리·연준부정
10년물 국채금리가 5.3%대로 이미 기준금리 인상 한 번 분과 동일한 수준이며, 채권 발행 증가로 인한 스프레드 확대가 지속되는 한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은 열어두어야 한다는 판단이다.
▶마이크론긍정
마이크론의 분기 성장률 둔화(70%대→30%대)에도 불구하고 실적 발표 후 밸류에이션이 PER 14 수준까지 낮아진 점을 감안하면 절대 비싼 주가가 아니며, 업계 중상위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목표 주가 1,500~2,000달러는 무리하지 않다는 판단이다.
▶미국·글로벌증시중립
레이 달리오의 부채 사이클 분석 기준으로, 빅테크·반도체 기업군의 부채 집중이 기성 산업군에는 리스크를 전가하지만 반도체·클라우드 고이익 기업군은 오히려 고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는 강한 섹터 디커플링 전망이다.
▶유가중립
미-이란 분쟁은 반복적 긴장 사이클로 단기 유가를 자극하겠지만, 베네수엘라 증산(110만→250만 배럴)이 현실화되면 유가는 안정될 수 있어 두 이슈를 별개로 봐야 한다는 견해다.
▶브로드컴중립
브로드컴의 오픈AI향 수십조 원 규모 출자는 엔비디아 분기 매출의 약 2배 수준으로 브로드컴 자체에는 상당한 재무 부담이지만, 해당 자금이 매출로 순환 회수되는 구조여서 단순 손실로 평가하기 어렵다는 복합적 견해다.
▶AI 순환금융 구조긍정
AI 기업들의 반도체 파트너 대상 순환금융 방식은 외부 금융기관 차입보다 경영권 간섭이 적고 사업 시너지가 높은 선순환 구조이며, 오히려 스페이스X처럼 부채 발행으로만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이 더 부정적인 이슈라는 판단이다.
경계김승혁키움증권 미국주식 전략연구위원펼치기 ▾
반도체에서 소프트웨어로 자금 재이동, 반도체 단독 비중 확대 유의
▶섹터 순환매부정
반도체(인프라) 주도 랠리에서 소프트웨어로 자금이 재이동하는 롱숏 구도가 다시 부각되고 있어 반도체 단독 비중 확대에 유의해야 한다
▶미국·글로벌증시부정
이익 성장률이 현재 금리 수준을 충분히 커버해 온 만큼 당장 거품 붕괴를 크게 우려할 단계는 아니나, 추가 실질 금리 상승이 주식 PER 디밸류로 이어질 수 있다는 리스크는 유효하다; 나스닥·S&P500 신고가는 소수 AI 관련 종목이 주도한 것으로, 동일가중 지수 및 52주 신저가 종목 비중을 보면 대다수 종목은 이미 약세 흐름이며 지수 신고가에 속으면 안 된다
▶미국금리·연준긍정
10월 FOMC 인상 시 점도표상 중립금리 수준에 도달해 추가 인상 명분이 사라지며, 12월 추가 인상보다 10월 이후 스탠스 확인이 우선이라는 시각이 합리적이다
▶엔비디아부정
스페이스X의 AI 칩 대규모 차입 매입으로 엔비디아 5년물 CDS 프리미엄이 81bp까지 상승했으며, 다음 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채권시장의 불안이 주가로 전이될 가능성이 있다
3. 같은 종목, 다른 전문가들
모든 의견은 터치하면 해당 발언으로 이동합니다
LG에너지솔루션긍정 2 · 중립 0 · 부정 0
75/100
  
부정중립긍정
미국 ESS 시장 선점 및 실적 서프라이즈를 바탕으로 LG에너지솔루션이 2차 전지 섹터 대장주 역할을 이어갈 수 있다고 전망
보조금 제외 순수 영업이익 약 3천억 원이 처음으로 확인되며 배터리 본업 수익성 바닥 통과 시그널을 보여줬다는 평가
삼성전자긍정 1 · 중립 1 · 부정 0
63/100
  
부정중립긍정
ETF 리밸런싱 물량 소화와 자사주 매입 종료 기점(±1주) 수급 약화가 단기 조정 원인이며, 이번 주가 단기 바닥이 될 가능성이 높고 10월 말 확정 실적 발표 시 장기 공급계약 비중 공개가 재평가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
삼성전자는 107조 원대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나 범용 메모리 가격 성장 둔화와 연말 수급 부담으로 주가가 마이크론 대비 크게 부진하며, 12월 중순부터 괴리율 축소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다
SK하이닉스긍정 0 · 중립 0 · 부정 2
25/100
  
부정중립긍정
경쟁 심화와 메모리 공급 과잉으로 인해 SK하이닉스가 2024년 5~6월에 기록한 고점 밸류에이션 수준은 다시 오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한다.
자사주 매입이 10월 중하순까지 진행 중이므로 종료 시점까지 삼성전자보다 수급 압박이 더 지속될 수 있다
4. 전문가 합의와 이견
합의5같은 방향
5명▲ 강세2차전지 부진 후 반등 가능성▾▴
방향은 같지만 조건은 갈립니다 — 허반석은 민주당 다수 의석 확보 시 기술적 반등 기대라는 조건을 달았고, 김문석은 중간선거 기대감이 10월 주가에 긍정 작용할 것으로 봤으며, 허반석은 시장이 이미 선반영 중이라고 판단함
전기차 수요 회복·ESS 확대·로봇용 배터리 채용 등 방향성이 전개되며 미국 중간선거 결과와 무관하게 2차전지는 긍정적 대응이 유효하다
실적 개선에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11월 미국 중간선거에서 하원 민주당 탈환 기대감이 단기 모멘텀으로 작용해 10월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2027년 상용화 가능성, 2030년 개화를 앞두고 전고체 배터리가 전기차·로봇·피지컬AI·우주항공 등 다양한 분야에 쓰이는 고밀도·고안정성 차세대 배터리로 현실화 단계에 진입했다고 판단된다
LG엔솔 어닝 서프라이즈로 2차전지 업종 바닥 신호가 확인됐으나, 중국산 LFP ESS 배터리 경쟁과 가동률 지속 여부라는 두 가지 불확실성이 남아 V자가 아닌 U자형 반등을 예상한다; 현 국면에서는 배터리 셀 업체 비중이 높은 2차전지 ETF가 유리하며, 소재(양극재·음극재·전해질·분리막) 밸류체인 전반으로 수혜가 확산되려면 추가 관찰이 필요하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 우세가 전망되면서 트럼프 행정부 아래 억눌려 있던 2차전지·신재생에너지 섹터의 기술적 반등 가능성을 시장이 선반영하고 있으며, 추세 전환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3명▲ 강세반도체 소부장·기판 실제 이익 성장 전망 뒷받침▾▴
방향은 같지만 조건은 갈립니다 — 원상준은 증권사 컨센서스 기준 2025~2027 이익 증가를 근거로 제시; 이혁진은 Q사이클의 경쟁적 확산 구조를 근거로 제시
반도체 제조공정 복잡화와 설비투자 확대 기대가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며 실제 이익 성장 전망이 뒷받침되고 있어 소부장 랠리는 긍정적이나, 종목별 이익 성장 속도 차이가 존재해 선별 대응이 필요하다
AI Q사이클 진입으로 국내 후공정·범용 소재 기업과 일본 소재 기업이 수혜를 받을 것이며, 2017~2018년 사이클처럼 마지막 국면은 소재 기업이 화려하게 장식할 것으로 전망한다; 국내 전공정 장비 자립도가 10%대에 불과해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ASML·램리서치 등 서구권 전공정 대체 불가능 장비 기업이 글로벌 AI 포트폴리오의 핵심이 될 것이다
AI 수요가 지속되는 한 기판·소부장 업종의 상승 트렌드는 유효하며, 심텍·대덕전자를 1군으로 추격보다는 눌릴 때 트레이딩 매매로 접근하는 것이 유리하다
3명▲ 강세한국증시 기술적 요인발 하락 확대 가능성 낮음▾▴
방향은 같지만 조건은 갈립니다 — 김문석은 ADR 하락의 국내 선반영을 근거로 월요일 낙폭 제한을 전망; 박윤진은 파생상품에 의한 흔들림임을 근거로 회복 가능성을 전망
연휴 중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약 4% 하락의 국내 영향은 제한적으로, 월요일 1~2% 약세 출발 후 낙폭이 제한될 것으로 전망
당일 시장 급락은 파생상품에 의한 기술적 흔들림으로,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만큼 빠르게 회복될 가능성이 있다
코스피 6,650포인트 아래에서는 다음 지지 마디가 약 6,500포인트이며, 이 구간에서는 손절보다 인내하며 매수 기회를 기다릴 만한 자리라는 판단; 거래대금이 회복되기 전까지는 순환매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종목 선정 시 연기금·외국인이 20거래일 이상 연속 매수하는 수급의 연속성과 차트상 저위 영역을 우선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2명▼ 약세SK하이닉스 하락 압력 추가 가중 전망▾▴
방향은 같지만 조건은 갈립니다 — 김문석은 자사주 매입 종료 시점(10월 중하순)까지라는 기간 조건을 제시했고, 아서는 사상 최고가 회복 불가라는 장기 구조적 관점에서 하락을 전망함
자사주 매입이 10월 중하순까지 진행 중이므로 종료 시점까지 삼성전자보다 수급 압박이 더 지속될 수 있다
경쟁 심화와 메모리 공급 과잉으로 인해 SK하이닉스가 2024년 5~6월에 기록한 고점 밸류에이션 수준은 다시 오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한다.
2명▲ 강세반도체·메모리 AI 성장 초기 단계 확인▾▴
위 문장은 김문석의 주장입니다. 2명이 같은 방향으로 봤고, 각자의 의견은 아래와 같습니다.
미국 금리가 내려간다면 반도체 탑2가 가장 먼저 가장 크게 반응할 것으로 본다
오픈AI 매출 쇼크는 집계 방식 변경에 따른 착시이며, AI 사용률이 개인 한 자릿수·기업 0.1% 수준에 불과해 아직 시작 단계이므로 AI 피크아웃을 논할 때가 아니라는 판단
이견2같은 주제, 다른 판단
김승혁 외 1미국금리·연준 에너지발 인상 정당화 전망
미국금리·연준 채권 이전일 뿐 총량 불변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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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금리·연준 에너지발 인상 정당화 전망 · 강세 2명 · 2명
10월 FOMC 인상 시 점도표상 중립금리 수준에 도달해 추가 인상 명분이 사라지며, 12월 추가 인상보다 10월 이후 스탠스 확인이 우선이라는 시각이 합리적이다
미국 10년물 금리가 5% 아래로 내려간다면 이유에 관계없이 주식시장에 안도 랠리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비교
미국금리·연준 채권 이전일 뿐 총량 불변 · 약세 1명 · 1명
10년물 국채금리가 5.3%대로 이미 기준금리 인상 한 번 분과 동일한 수준이며, 채권 발행 증가로 인한 스프레드 확대가 지속되는 한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은 열어두어야 한다는 판단이다.
이혁진미국·글로벌증시 밸류에이션이 핵심
미국·글로벌증시 거품 경고 근거 부각 전망김승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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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글로벌증시 밸류에이션이 핵심 · 강세 1명 · 1명
M7(테슬라 제외 M6)의 밸류에이션이 S&P500에 수렴한 현 시점은 과거 두세 차례 반복된 매수 타점이며, AI 중반전 이후 수익 집중 기대로 강세 사이클이 재개될 가능성이 높다
비교
미국·글로벌증시 거품 경고 근거 부각 전망 · 약세 1명 · 1명
이익 성장률이 현재 금리 수준을 충분히 커버해 온 만큼 당장 거품 붕괴를 크게 우려할 단계는 아니나, 추가 실질 금리 상승이 주식 PER 디밸류로 이어질 수 있다는 리스크는 유효하다; 나스닥·S&P500 신고가는 소수 AI 관련 종목이 주도한 것으로, 동일가중 지수 및 52주 신저가 종목 비중을 보면 대다수 종목은 이미 약세 흐름이며 지수 신고가에 속으면 안 된다
한경TV 카나리아 리포트는 한국경제TV가 매일 오전 8시부터 밤 12시까지 방송하는 전문가 분석을, 하루 두 번 정리해 보내드리는 리포트입니다. 아침판(오전 7시)은 전날 국내 장 마감 이후부터 미국 증시 마감까지의 방송을, 저녁판(오후 8시)은 당일 출연 전문가 분석을 종합합니다.
본 리포트는 방송 발언 기반 자동 집계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