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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한국경제TV 기사만  
수도권,지진

"789조 경제 피해"…日 최악 시나리오 나왔다 2025-12-05 20:00:28

일본 수도권 지하를 진원으로 하는 규모 7.3의 강진(수도권 직하 지진)이 발생하면 최악의 경우 83조엔(약 789조원)의 경제 피해가 초래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5일 교도통신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에 따르면 일본 정부 전문가 회의는 '수도권 직하 지진' 보고서 초안에서 시민 1만8,000명이 사망할...

트럼프,월드컵,대통령

노벨상 놓친 트럼프, 첫 'FIFA 평화상' 받는다 2025-12-05 17:51:5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에서 '축구 외교'를 본격화한다. 4일(현지시간) 폴리티코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5일 미국 워싱턴DC 케네디 센터에서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 추첨식 행사에서 신설된 'FIFA 평화상' 을 받고 연설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회장,계획,일본

"손정의, 美에 '트럼프 산업 단지' 만든다" 2025-12-05 16:13:36

손정의(일본명 손 마사요시) 일본 소프트뱅크그룹 회장이 일본이 미국에 현금 투자하기로 한 5천500억달러를 활용해 미국 전역에 '트럼프 산업 단지' 를 조성하는 계획을 구체화하고 있다는 외신의 보도가 나왔다. 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손 회장이 지난 몇 개월 동안 백악관...

대만,중국,조치,플랫폼,사기,보안,사용

"중국 SNS 쓰지 마"…결국 '금지령' 2025-12-05 14:48:42

대만 정부가 중국의 대표적 소셜미디어 플랫폼 '샤오훙수'(小紅書)에 대한 금지령을 내리면서 양안 간 갈등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샤오훙수는 중국판 인스타그램으로 불리며 대만에서도 약 300만 명이 사용 중인 인기 플랫폼이다. 5일 자유시보와 연합보 등에 따르면 대만 내정부는 전날 산하 형사경찰국에서 열린...

지드,강좌

美 명문대에 '지드래곤 세계관' 강의 생긴다 2025-12-05 14:09:31

미국 서부의 명문 사립대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USC) 애넌버그에 K팝 가수 지드래곤(GD)을 다루는 정규 강좌가 개설된다. 5일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따르면 내년 봄 학기 USC 애넌버그에 'COMM 400 : K팝 삐딱하게 보기 : 지드래곤 사례'(Crooked Studies of K-pop: The Case of G-Dragon)가...

펭귄,남아공,정어리,아프리카,서식지,조치

"10년안에 멸종"…8년만에 95% 급감 2025-12-05 11:41:17

인간의 남획과 기후변화로 펭귄의 주식인 정어리가 크게 줄면서 아프리카 펭귄의 생존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5일(현지시간) AFP통신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영국 엑서터대 연구진과 남아프리카공화국 산림·어업·환경부(DFFE)는 남아공 케이프타운 인근의 주요 서식지 2곳에서 아프리카...

도시,순위,서울,10위권,올해

"서울이 이 정도였어"…런던은 '추락' 2025-12-05 10:21:27

우리나라 서울이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여행지 순위 10위권에 들며 글로벌 관광 경쟁력을 과시했다. 4일(현지시간) 미 CNN 방송에 따르면, 글로벌 데이터 분석 기업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이 관광객 수·관광 인프라 등을 종합 평가해 발표한 '세계 100대 도시' 순위에서 서울이 10위를 차지했다. 2016년...

흑곰,존슨

내 집 밑에 숨어서…'공포의 세입자'를 어쩌나 2025-12-05 09:53:05

63세의 켄 존슨은 지난주 새 룸메이트를 얻었다. 캘리포니아 남부에 있는 그의 집 아래 사는 흑곰이다. 미국의 한 가정집 바닥 밑에 무려 반년이나 숨어 살던 곰이 '공포의 세입자'로 화제다. 4일(현지시간) LA타임스 등에 따르면 존슨 씨 집 아래에서 기어 나오는 흑곰 한 마리의 모습이 지난 2일 카메라에...

화산,흑사병,분출,나이테,연구팀

"중세 흑사병 유행, 기후변화 탓"...곡물 수입이 원흉 2025-12-05 09:35:09

14세기 중반 유럽의 흑사병 대유행(Black Death)은 화산 분출로 인한 기후변화에서 시작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수천만 명의 사망과 인구·경제·정치·문화·종교적 변화를 초래한 사건이 기후변화 탓이라고 해석할 여지가 생긴 것이다. 영국 케임브리지대와 독일 라이프치히 소재 라이프니트...

중국,수출,공화당,엔비디아

엔비디아 中 수출 막으려 美 양당 '협력'...법안 발의 2025-12-05 09:16:42

엔비디아 인공지능(AI) 칩의 중국 수출을 막기 위해 미국 상원의 공화당과 민주당 의원들이 협력에 나섰다. 양당 상원의원들이 4일(현지시간)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안전하고 실현가능한 수출 반도체법'을 발의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이 법안은 미 상무부 장관이 30개월 동안 첨단 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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