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다카이치 "李대통령과 공급망 논의…경제안보 전략적 협력 일치" 2026-01-13 16:37:56
[속보] 다카이치 "李대통령과 공급망 논의…경제안보 전략적 협력 일치"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미국기업 아니네…"네덜란드 비톨 등 베네수엘라 석유거래 선점" 2026-01-13 16:35:06
미국기업 아니네…"네덜란드 비톨 등 베네수엘라 석유거래 선점" 빠른 판매 가능한 업체 선정 미국 대형 업체들은 '신중모드'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미국이 베네수엘라 석유 이권 확보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미국 기업이 아닌 네덜란드·싱가포르계 기업들이 베네수엘라산 원유 수출 기회를 선점했다고...
트럼프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에 25% 관세"…中 "불법제재 반대"(종합) 2026-01-13 16:31:41
트럼프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에 25% 관세"…中 "불법제재 반대"(종합) 反정부 시위 이어지는 이란정권 압박…이란産석유 주수입국인 中에 영향줄듯 (워싱턴·서울=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차병섭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이란과 거래하는 모든 국가에 대해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태국 리조트 직원들, 객실 청소 중 손님 화장품 사용해 '논란' 2026-01-13 16:28:16
태국의 한 리조트에서 직원들이 객실 청소를 하면서 투숙객의 개인 소지품을 몰래 사용하는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다. 8일(현지시각) 시암뉴스 등에 따르면 한 태국인 여성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재미 삼아 객실 내 카메라를 설치했는데 이런 일을 보게 될 줄 상상도 못했다"며 리조트에서 촬영한 영상을...
'망명' 팔레비 왕세자, 트럼프에 이란 조속 개입 촉구 2026-01-13 16:13:38
'망명' 팔레비 왕세자, 트럼프에 이란 조속 개입 촉구 "나라를 위해 죽을 준비 돼 있다"…이란 '과도기' 지도자 자처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이란 팔레비 왕조의 '마지막 왕세자' 레자 팔레비가 미국에 이란 반정부 시위에 대한 조속한 개입을 촉구했다. 이란 정부의 강경 진압에 따른...
中완커, 4천억원 채무 유예기간 90일 추가연장 모색 2026-01-13 16:10:10
中완커, 4천억원 채무 유예기간 90일 추가연장 모색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중국 대형 부동산업체 완커(萬果·Vanke)가 20억위안(약 4천200억원) 규모 채무의 만기연장(롤오버)을 시도하는 가운데 지불 유예기간을 90일로 연장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13일 로이터와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완커는 전날...
"뒤통수 근접사격"…인권단체, 이란시위 여대생 피살에 경악(종합) 2026-01-13 16:09:04
"뒤통수 근접사격"…인권단체, 이란시위 여대생 피살에 경악(종합) 즉결처형 수준 진압 정황…"모친, 시신 수백구 뒤지며 신원 확인" 약 250구 시신가방 널린 법의학센터 '통곡'…"모두 머리에 총맞아" (서울=연합뉴스) 차대운 곽민서 기자 = 이란 반정부 시위에 참여했던 23세 대학생이 지근거리에서 뒤통수에...
日닛케이지수 3.1% 급등, 사상 첫 53,000대…금리상승·엔화약세(종합) 2026-01-13 16:06:04
日닛케이지수 3.1% 급등, 사상 첫 53,000대…금리상승·엔화약세(종합) "조기 총선거론 영향"…다카이치 승리 때 적극 재정 기대감 10년물 국채 금리는 27년만의 최고…美달러 대비 엔화 가치는 1년6개월만의 최저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일본 증시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225 평균주가(닛케이지수)가 내달...
독일 외무, 트럼프 그린란드 군사옵션 '징후 없다' 판단 2026-01-13 16:05:47
독일 외무, 트럼프 그린란드 군사옵션 '징후 없다' 판단 국무장관 회담 후 발언…"안보문제, 나토 틀 안에서 해소해야"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독일 외무장관이 미국의 그린란드 침공 가능성은 높지 않으며 미국과 유럽이 타협점을 찾을 수 있다고 낙관했다. 요한 바데풀 독일 외무장관은 12일(현지시간)...
파월 의장 공개 옹호한 뉴욕 연은 총재…"흠잡을 데 없는 인물" 2026-01-13 15:53:11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미국 중앙은행(Fed) 청사 개보수와 관련한 의회 위증 혐의로 형사 기소 위협을 받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을 공개적으로 옹호했다. 윌리엄스 총재는 12일(현지시간) 뉴욕시에서 열린 미국외교협회(CFR) 주최 토론회에서 파월 의장이 "불확실성이 고조된 시기에도 Fed를 침착하게...
한일정상회담 열린 역사명소 '나라'…日언론 "경주와 분위기 비슷" 2026-01-13 15:45:56
한일정상회담 열린 역사명소 '나라'…日언론 "경주와 분위기 비슷" 닛케이 "한반도 도래인이 문화 전승…한일 교류의 원점"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3일 정상회담을 개최한 혼슈 서부 나라현이 '한일 교류의 원점'이라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다....
안보 우려에도…英, 런던 초대형 중국대사관 신축 승인 임박 2026-01-13 15:37:57
안보 우려에도…英, 런던 초대형 중국대사관 신축 승인 임박 부지 인근에 금융 통신망…"대사관 지하에 스파이센터" 경고도 수차례 연기 끝 이달 말 스타머 총리 방중 전 발표 예정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영국 키어 스타머 총리가 안보 우려에도 런던 중심부에 들어설 초대형 중국 대사관 신축을 승인할 준비를...
러, 우크라 민간인 공격 확대…유엔 "작년에 2천500여명 사망" 2026-01-13 15:35:20
러, 우크라 민간인 공격 확대…유엔 "작년에 2천500여명 사망" 주요도시 장거리 공습 일상화에 전쟁 4년차 최대규모 "우크라 안전지대 없다"…사상자 전년보다 31% 많은 1만4천여명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지난해 러시아의 침공으로 인한 우크라이나 민간인 사망자가 2천5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고 유엔...
파키스탄 무장단체, 장갑차 겨냥 폭탄 테러…경찰관 7명 사망 2026-01-13 15:30:06
파키스탄 무장단체, 장갑차 겨냥 폭탄 테러…경찰관 7명 사망 파키스탄탈레반 "우리가 공격"…아프간 인접지역 경찰 대상 테러 잇따라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아프가니스탄 국경과 가까운 파키스탄 북서부에서 무장단체가 장갑차를 노린 테러를 저질러 경찰관 7명이 숨졌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EFE 통신...
이란, 유혈사태 감추려 위성 인터넷 차단·사용자 처벌(종합) 2026-01-13 15:21:36
이란, 유혈사태 감추려 위성 인터넷 차단·사용자 처벌(종합) "군사장비로 '스타링크' 방해하고 드론으로 안테나 수색" 중·러, 장비 대줬나…쓰다 잡히면 간첩 몰려 최대 10년형 (이스탄불·서울=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이도연 기자 = 격화하는 시위에 대응하며 전국적으로 인터넷을 차단한 이란 당국이 일론...
일본 기업 도산 2년 연속 1만건 돌파…12년만에 최다 2026-01-13 15:20:50
일본 기업 도산 2년 연속 1만건 돌파…12년만에 최다 고물가·인건비 상승이 주요인…올해도 증가 예상 (서울=연합뉴스) 최이락 기자 = 지난해 일본의 기업 도산 건수가 전년보다 2.9% 증가한 1만300건을 기록하며 2년 연속 1만건을 돌파했다. 13일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이는 2012년 동일본대지진의 영향이 반영돼 도산...
뉴욕 연은 총재, 파월 의장 공개 옹호 2026-01-13 15:17:55
뉴욕 연은 총재, 파월 의장 공개 옹호 "파월은 흠잡을 데 없는 청렴성 지닌 인물" (서울=연합뉴스) 황정우 기자 =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연준 청사 개보수와 관련한 의회 위증 혐의로 형사 기소 위협을 받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을 공개적으로 옹호했다. 윌리엄스 총재는 12일(현지시간) 뉴욕시에서...
美유권자 조사에서 '지지정당 없다' 역대 최고 45% 2026-01-13 15:16:20
美유권자 조사에서 '지지정당 없다' 역대 최고 45% 무당파 포함한 정치성향 조사시 민주 47% vs 공화 42%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미국의 양당인 공화당과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는 무당파의 비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12일(현지시간) 여론조사업체 갤럽에 따르면 2025년 정기적으로 1만3천 명이 넘는...
美공화의원, '그린란드 美 51번째주 편입' 법안 발의 2026-01-13 15:10:48
美공화의원, '그린란드 美 51번째주 편입' 법안 발의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확보에 의욕을 보이는 가운데 랜디 파인 하원의원(공화·플로리다)이 그린란드를 미국의 51번째 주(州)로 만들자는 내용을 담은 법안을 발의했다고 미국의 의회 전문매체 더힐이...
유럽인 아닌 사람 루브르 입장료 '45%' 더 낸다…차별 논란 2026-01-13 15:08:18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이 비유럽국가 관람객의 입장료를 45% 인상하는 '이중 가격제'를 실시한다. 비유럽국가 관람객은 앞으로 5만5000원을 내고 루브르박물관에 입장해야 한다. AFP통신이 13일(현지시간) 루부르박물관의 이중 가격제가 차별 논쟁을 촉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루브르박물관은 오는 14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