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방송 하루 前 녹화 강행...19대 대선 심층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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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5-11 14:21  

‘썰전’, 방송 하루 前 녹화 강행...19대 대선 심층 분석


[연예팀] ‘썰전’이 신속성을 추구한다.

5월11일 방송될 JTBC ‘썰전’에서는 5월9일 치러진 ‘19대 대통령 선거’를 특집으로 다룬다. 그동안 ‘썰전’은 매주 월요일 녹화 후 목요일 밤에 방송되었으나, 이번만큼은 대선 분석을 위해 방송 하루 전인 10일 녹화를 강행했다는 후문.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구라는 “지금 시간이 10일 오전 7시다”라며, “선거 결과를 방송에 반영해야 하기 때문에 이제 모였다”라고 본격적인 선거 결과 분석을 예고했다.

이 가운데 전원책은 “이번 선거는 세대 간 경쟁이었다”라고 표심의 의미를 분석했다. 그러자 유시민은 “그것을 고치는 게 대한민국의 제일 긴급 과제”라며 설명을 이어갔다는 전언.

한편, 유시민과 전원책의 대선 심층 분석을 만날 수 있는 JTBC ‘썰전’은 금일(11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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