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요요미, 목소리 어려도 26세 지석진, 그 나이같아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9-12-29 22:13   수정 2019-12-29 22:14

'런닝맨' 요요미, 목소리 어려도 26세 지석진, 그 나이같아

요요미(사진=방송화면캡쳐)

가수 요요미가 어린 목소리로 이목을 끌었다.

2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 요요미, 허경환, 강태오, 전효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요요미가 등장하자 유산슬로 활동했던 유재석은 "혜은이 선배님 노래 영상으로 처음 봤다. 정말 매력적"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유재석은 요요미가 혜은이의 '제 3한강교'를 선보이자 어려보이는 목소리에 감탄하며 "생각보다 나이가 있다. 26세"라고 설명했다.

요요미 역시 "목소리가 나이보다 어리게 들린다고 하더라"라고 했고, 반면 지석진은 "딱 20대 중반처럼 들린다"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