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샛별이’ 매력은?...지창욱x김유정, “웃음과 공감의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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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6-17 10:11  

‘편의점 샛별이’ 매력은?...지창욱x김유정, “웃음과 공감의 드라마”


[연예팀] 지창욱과 김유정이 ‘편의점 샛별이’ 매력을 꼽았다.

19일 오후 10시 SBS 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극본 손근주, 연출 이명우)’가 첫 방송된다. 첫 방송을 이틀 앞두고 매력 포인트를 짚었다.

지창욱과 김유정은 ‘편의점 샛별이’에서 훈남 점장 최대현과 4차원 알바생 정샛별 역할로 만나 첫 호흡을 맞추게 됐다.

시한폭탄 같은 알바생 정샛별에게 쩔쩔매는 점장 최대현의 관계는 벌써부터 ‘톰과 제리’ 케미를 예고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창욱은 “대현이와 샛별이가 신뢰를 쌓기까지 여러 가지 에피소드가 있다”고 기대를 당부하면서, “유정 씨와는 처음 작업을 해보는데, 편하게 친구처럼 소통하며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했다. 김유정은 “대현이는 샛별이를 더 적극적이게 행동하게 만드는 사람”이라며, “대현과 샛별은 잘 통하고 친구 같은 느낌이 든다. 그래서인지 유쾌하고 즐거운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 같다”고 답했다.

그렇다면 지창욱, 김유정이 꼽은 ‘편의점 샛별이’ 드라마의 매력 포인트는 무엇일까. 지창욱은 “굉장히 밝고 따뜻한 코미디”라고 말하며, “편의점이라는 공간에서 만나는 사람들 간의 정, 사랑 등이 나온다. 웃음과 공감, 소통의 드라마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일주일을 마무리하며 재미있게 볼 수 있으실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정은 “일상에 지친 분들께 위로가 되고 웃음을 줄 수 있는 샛별 같은 드라마가 ‘편의점 샛별이’”라고 말하며, “더운 여름, 호탕하고 시원하게 웃으며 볼 수 있는 작품이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사진제공: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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