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서 읽는 핫펠트 스토리...에세이집 ‘1719’ 일반판 발간 결정

입력 2020-07-20 13:05  


[연예팀] 핫펠트 스토리북 ‘1719’가 일반판으로도 출시된다.

금일(20일) 아메바컬쳐 측은 “팬분들과 독자분들의 계속적인 요청에 힘입어 ‘1719(부제: 잠겨 있던 시간들에 대하여)’ 한정판이 일반판으로도 판매된다”고 소식을 전했다.

‘1719’는 지난 4월 발매한 첫 번째 정규 앨범 ‘1719’의 트랙과 각 챕터가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는 에세이집이다. 음악 이야기와 더불어 잠겨 있던 본인의 이야기를 핫펠트만의 문체로 풀어냈다. 핫펠트는 가족, 사랑, 이별 등 그동안 구체적으로 들려주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책 속에 가감 없이 담아내며 인간 박예은으로 겪은 ‘잠겨있던 시간들’을 전했다.

해당 책은 발간 당시 인터파크 예약 판매 1위뿐 아니라 아메바컬쳐 홈페이지에서 따로 판매하고 있는 특별판이 순식간에 완판되며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순식간에 완판된 ‘1719’에 대한 아쉬움의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커져갔고, 이에 핫펠트와 소속사는 일반판 발간을 결정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일반판은 기존 한정판과 달리 CD 없이 책으로만 이뤄졌다. 각종 온라인 서점 및 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23일부터 구매 가능하다.(사진제공: 아메바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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