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서비스 품질 높이는 SK텔레콤

입력 2020-11-22 17:51   수정 2020-11-23 01:54

SK텔레콤은 삼성전자와 함께 차세대 클라우드 코어망을 개발했다고 22일 발표했다.

클라우드 코어망은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의 데이터 트래픽을 인터넷에 연결하기 위해 단말 인증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통신 서비스 품질(QoS)을 보장하는 이동통신 핵심 인프라다.

양사가 개발한 코어망은 5세대(5G) 이동통신의 2차 국제 표준인 ‘Rel.16’을 세계 최초로 충족했다.

앱 모듈 간 트래픽을 관리하는 서비스통신프록시(SCP) 기술에 ‘클라우드 네이티브’ 방식을 적용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방식은 앱 기능을 모듈 단위로 배포·운용할 수 있어 5G 상품 개발과 출시 속도가 빨라지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구민기 기자 kook@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