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X이수만, 이보다 더한 '사제 케미'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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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11-27 10:12   수정 2020-11-27 10:14


보아(BoA)와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훈훈한 사제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이번 주 방송된 보아 리얼리티 'Nobody Talks To BoA - 모두가 그녀에게 말을 걸지 않아' 3, 4화에서는 코너 속의 코너로 '이수만 프로듀서와의 토크쇼'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보아의 유쾌한 입담과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의 반전 매력을 만날 수 있는 토크가 눈길을 끌었다.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보아를 위해 명MC로 컴백해 재미를 더했으며, 보아 20주년 기념 앨범 타이틀 곡 선정 과정 및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재치 있게 풀어내는 등 두 사람의 티키타카가 돋보이는 유쾌한 토크로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보아의 해외 진출 비하인드도 공개, 일본 진출을 위한 대형 프로젝트를 진두지휘한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10년 내에 이런 가수는 못 볼 것"이라며 보아에 대한 신뢰로 '리슨 투 마이 하트(Listen to My Heart)'를 성공시킨 이야기부터 K팝의 미국 진출 문을 연 보아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에피소드까지, 20년이 넘는 시간을 함께 하며 이룬 성공 스토리를 만날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방송 말미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보아한테는 내가 '뭘 하라'고 말한 적이 없다. '이런 걸 했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낸 적은 있지만. 고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보아는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를 향해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한결같고 믿음직스러운 분이다. (나를) 평생 책임져주실 분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보아의 20주년 리얼리티 'Nobody Talks To BoA - 모두가 그녀에게 말을 걸지 않아'는 매주 화, 목요일 오후 6시 네이버 V LIVE의 Beyond LIVE 채널에서 선공개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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