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도 뚫렸다"…본부 직원 코로나19 확진 '건물 폐쇄'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11-30 22:52   수정 2020-11-30 22:53

"한국은행도 뚫렸다"…본부 직원 코로나19 확진 '건물 폐쇄'


한국은행 본부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12월1일 본부가 폐쇄된다.

한국은행은 30일 서울 중구 태평로 삼성본관에 위치한 본부 18층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은행은 즉시 본부건물을 폐쇄하고 오는 12월1일 방역을 실시한 뒤 2일부터 정상 근무할 예정이다. 폐쇄된 1일에는 자체 업무지속계획에 따라 업무를 수행한다.

1일 3분기 국민소득 잠정 발표 기자설명회는 예정대로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된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