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심사팀 2개로 확대…금감원, 조직개편·인사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1-01-21 17:53   수정 2021-01-22 02:49

펀드심사팀 2개로 확대…금감원, 조직개편·인사

라임·옵티머스 등 ‘사모펀드 사태’에 대한 감독 책임론에 휩싸인 금융감독원이 자산운용 담당 조직을 대폭 보강했다. 디지털금융 부서의 덩치를 키우고, 금융소비자보호처 권익보호 부문에 총괄부서를 배치했다. 1971년생 부서장이 배치되는 등 28명의 국실장급 인사도 이뤄졌다.

금감원은 21일 이 같은 내용의 조직 개편 및 부서장 인사를 실시했다. 금감원은 자산운용감독국 내부의 펀드심사팀을 1개에서 2개로 늘렸다. 펀드심사팀은 자산운용사들이 새로운 펀드 상품을 출시하려고 할 때 적법성을 확인한다. 자산운용감독국에는 실제 운용되고 있는 펀드에 문제가 없는지 따져보는 검사팀을 신설했다.

박종서/오형주 기자 cosmos@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