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한경] 코로나 백신 위해 출국 준비했던 이재용

입력 2021-01-22 17:26   수정 2021-01-23 02:26

네티즌이 이번주 한경닷컴에서 가장 많이 읽은 기사는 1월 19일자 <[단독] “이재용, 코로나 백신 확보 위해 출국 앞두고 있었다”>였다. 지난 18일 법정구속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코로나19 백신을 확보하기 위한 출국을 준비 중이었다는 내용을 다뤘다.

산업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정부로부터 ‘특사’ 자격을 받아 백신 물량을 확보하기 위한 해외 출장을 계획하고 있었다. 정부가 오래전 이 부회장에게 백신 확보를 부탁했지만 일정이 미뤄지면서 재판과 해외 출장이 맞물리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네티즌은 “마스크 대란 때처럼 삼성이 정부를 적극 지원할 기회였다”며 이 부회장의 출국 무산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가장 많이 본 기사 2위는 올해 금융위원회 주요 업무계획을 다룬 1월 20일자 <‘금리 年 3%’ 1억 신용대출, 갚는 돈 月 25만원→180만원 된다>였다. 금융위는 최근 ‘빚투(빚내서 투자)’ 열풍으로 가계부채 리스크가 커지자 고액 신용대출을 대상으로 원리금을 동시에 갚는 ‘원금분할상환 의무화’를 꺼내들었다.

이번주 페이스북에서 가장 많이 공유한 기사는 1월 18일자 <3월 ‘공매도 유령’ 돌아온다…개미들이 피해야 할 종목>이었다. ‘공매도 재개’ 여부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가운데 전문가들은 공매도가 몰리는 종목을 피해 유망주를 골라내는 ‘핀셋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재민 한경닷컴 기자 fkafka55@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