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윤종훈, " '펜트하우스' 잘 될 거란 확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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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2-07 21:34   수정 2021-02-07 21:36

'미우새' 윤종훈, " '펜트하우스' 잘 될 거란 확신 있었다"

'미운 우리 새끼'(사진=방송 화면 캡처)

배우 윤종훈이 '미운 우리 새끼' 에서 드라마의 흥행을 예고했다고 밝혔다.

7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윤종훈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윤종훈은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인기에 감사를 전하며 "인기를 실감하지는 못하지만, 대본을 볼때부터 잘될 거라는 확신이 있었다. 사실 내가 제일 마지막으로 캐스팅이 됐는데 그 때는 내가 이 드라마를 할 줄 몰랐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펜트하우스2'를 촬영중이라며, "개인적으로는 더 잘 됐으면 좋겠다"며 바람을 전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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