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건우 "가정사로 떠들썩 죄송, 윤정희 문제 없이 잘 지내"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1-02-11 17:54   수정 2021-02-11 17:55

백건우 "가정사로 떠들썩 죄송, 윤정희 문제 없이 잘 지내"


아내인 배우 윤정희를 프랑스에 방치했다는 논란이 제기된 남편 백건우 피아니스트가 "윤정희는 하루하루 평온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백건우는 11일 파리에서 인천으로 귀국한 후 기자들과 만나 "가정사로 떠들썩하게 해서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백건우는 "윤정희는 하루하루 평온하게 생활을 하고 있고 저희는 아무 문제가 없다"며 "염려해주신 거에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고 했다.

지난 5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윤정희가 백건우와 딸로부터 방치된 채 프랑스에서 홀로 투병 중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그러나 백건우 소속사는 "이는 사실이 아니며 윤정희가 편안하고 안정된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이 과정에서 윤정희의 간병을 두고 남편인 백건우 측과 윤정희 씨의 동생들 간에 '후견인' 의견 충돌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