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박영선 前 장관 선출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1-03-01 19:14   수정 2021-03-09 18:30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박영선 前 장관 선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더불어민주당의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로 선출됐다.

민주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일 서울시장 후보 경선 투표를 집계한 결과 박 전 장관이 69.56%를 득표해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우상호 민주당 의원은 30.44%를 얻는 데 그쳤다. 박 전 장관은 2011년, 2018년에 이어 세 번째 도전 만에 서울시장 선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박 전 장관은 후보 수락 연설에서 “문재인 정부, 민주당과 원팀이 돼 서울시민에게 일상의 행복을 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이날 야권에선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금태섭 전 민주당 의원을 꺾고 ‘제3지대’ 서울시장 단일 후보로 뽑혔다.

이동훈 기자 leedh@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