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군부대서 5명 코로나 19 확진… 군 당국 "장병 200명 선제적 검사"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1-03-01 22:22   수정 2021-03-01 22:23

세종시 군부대서 5명 코로나 19 확진… 군 당국 "장병 200명 선제적 검사"



세종시 소재 군부대에서 복무 중인 장병 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대전시·세종시에 따르면 대전 1191번 확진자는 세종시 소재 군부대에서 복무하면서 지난달 28일 발열·두통 등 증상을 보였다.

국군대전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뒤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내무반 등지에서 동료 장병을 비롯해 8명을 밀접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방역 당국이 부대원 전원을 전수 검사하는 과정에서 같은 부대에 복무하는 4명(세종 228∼231번)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세종 228번 확진자는 지난달 23일, 세종 229번 확진자는 지난달 19일 각각 첫 증상이 발현한 것으로 조사됐다. 방역 당국은 대전 1191번을 비롯한 확진자들의 감염 경로를 찾기 위해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한편, 군 측은 예방적 차원에서 장병과 종사자 등 200여명을 검사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