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문기 前 미주한인회총연합회장 별세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1-03-21 18:35   수정 2021-03-22 02:20

남문기 前 미주한인회총연합회장 별세

남문기 전 미주한인회총연합회 회장이 지난 20일 경북 안동병원에서 간암 투병 중 별세했다. 향년 67세.

고인은 2002년 간경화 말기 진단을 받은 후 모두 여덟 차례 수술받았지만 2년 전 간이식 수술 후유증을 이기지 못했다.

경북 의성 출신인 고인은 건국대를 졸업한 뒤 해병대를 제대하고 주택은행에서 일하다 1982년 단돈 300달러를 들고 태평양을 건넜다. 청소업 등을 하다 부동산중개업에 뛰어들어 1988년 ‘뉴스타부동산’을 설립했고, 미국 전역에 30여 개 지사를 두는 등 수조원대 매출을 올리는 ‘뉴스타 부동산 왕국’을 만들었다.

로스앤젤레스(LA)한인회장, 미주한인항공인총연합회 회장, 해외한민족대표자협의회 의장, 미주한인회장협회 회장 등을 지내 현지에서는 ‘미주한인사회 맏형’으로 불렸다.

빈소는 건국대병원, 발인은 22일 오전 9시10분. (02)2030-7940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