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러너, 그로스허브 1기 프로그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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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3-22 09:25   수정 2021-03-22 09:27

스프러너, 그로스허브 1기 프로그램 시작



초기 스타트업을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스프러너에서 사회공헌프로그램(CSR)의 일환으로 추진한 청년창업멘토링프로그램 ‘그로스허브(Growth-hub)’를 지난 16일에 시작하였다고 밝혔다.

그로스허브는 다양한 분야의 청년창업가들이 온라인으로 한 곳에 모여 전담 멘토의 멘토링을 받고 서로간의 피드백을 통해 사업의 생존과 성장을 돕는 청년창업멘토링프로그램이다.

모두 예비 및 초기 창업자로서 대학에 재학중이거나 휴학중인 스타트업 대표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로스허브 1기 프로그램은 앞으로 6월까지 한 학기 동안 격주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그로스허브 1기 스타트업 모집에 선발된 학생창업팀은 광운대학교 유튜버디(대표 이라희), 부산대학교 너겟(대표 이지원), 모아모아(대표 이효정), 인하대학교 파이다고고스(대표 노지훈), 전남대학교 블루밍온(대표 김미리), 충남대학교 할미꽃(대표 이선주),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캠핑무드(대표 문찬웅), 스튜디오 태아(대표 한태희) 등 전국 6개 학교에서 총 8개 팀이 참여했다.



그로스허브의 전담 멘토로 활동하는 미텔슈탄트 조동인 대표는 “창업을 처음 시작할 때는 누구나 막막해하고 어려움을 느낀다. 사업의 다음 실행 계획의 함께 수립하고 성장의 단서를 제공하는 역할로서 이번 멘토링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앞으로 8개의 팀이 상반기 동안 함께 성장하며 서로가 든든한 동료가 될 수 있도록 중간에서 역할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첫 그로스허브 프로그램이 종료된 후 충남대학교 할미꽃 이선주 대표는 “같은 목표를 가진 분들과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이 너무 소중했고, 다른 사업들을 보며 얻는 인사이트가 많았다.

긍정적인 자극이 되었고 동기부여도 되었다. 동료 스타트업의 이야기를 듣고 제 이야기를 하면서 저의 부족함 또한 느낄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다.”며 전했다. 부산대학교 너겟 이지원 대표는 “업종은 다르지만 다른 팀의 상황과 피드백을 보고 들으며 많은 부분을 배울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고 외형적인 성장에 치우쳐 해결하지 못하던 문제를 이번 기회를 통해 인지하게 되었고 그로스허브에서 꼭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한편, 스프러너는 미텔슈탄트에서 운영하는 초기 스타트업 교육 브랜드로서 다양한 창업 교육 컨텐츠를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의 창업유관기관 및 대학교를 대상으로 활발하게 교육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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