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 한 명당 한 작품 온전한 소유 ‘1세대 아트테크 지웅아트갤러리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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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3-30 16:58   수정 2021-07-12 16:05

투자자 한 명당 한 작품 온전한 소유 ‘1세대 아트테크 지웅아트갤러리의 원칙’



비트코인, 주식, 펀드, 금테크…. 다양한 투자 수단이 떠오르는 가운데, 아트테크가 새로운 투자 가치로 각광받고 있다. 아트테크(Art-tech)란 미술과 재테크를 결합한 용어다. 예술품을 보유하면서 투자 수익을 내는 방식이다.



문제는 아트테크가 떠오르면서 공동구매 플랫폼, 펀딩 형식의 아트테크가 홍보되고 있는 것. 아트테크의 부흥을 이끌어낸 1세대 운용사 지웅아트갤러리는 이러한 현상에 우려를 표한다.



지웅아트갤러리 전성재 대표는 “지웅아트갤러리 아트테크는 1:1 매칭을 원칙으로, 한 작품을 한 명의 고객만 구매할 수 있다”며 “최근 미술품 공동구매 형식으로 한 작품에 다수 투자자를 모집하는 플랫폼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 부분을 유의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한다.



미술품 공동구매 중개 플랫폼 투자 상품에 대한 홍보, 광고가 쏟아지고 있는데, 아트테크는 진정한 의미로 펀드가 아니다. 펀드는 공식 운용사에서 투자하지 않을 경우 법적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전성재 대표는 “지웅아트갤러리 아트테크는 투자자 한 명당 한 작품을 매칭 하여, 부가적인 수익창출을 목표로 하는 1세대 아트테크”라며 “투자자가 미술품 저작권을 소유함과 동시에 PPL 저작 활동, 전시회 렌탈 수익, 이미지 사용료 등을 부가적인 수입으로 얻을 수 있도록 다각적인 분석과 자료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한다.

지웅아트갤러리는 아트테크 점유율이 87.8% 증가하도록 한 예술품 운용사다. 저금리시대에 미술품 소장의 기회와 수익 창출을 통해 경제적 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는 현물자산 플랫폼서비스를 제공한다.



아트테크를 대중에게 널리 인식시킨 일등공신으로서 (사)한국전문기자협회 2021 전문브랜드 대상 문화예술분야- 아트테크 부문, 2020년, 2021년 2년 연속 ‘문화예술분야 ? 아트테크 부문` 소비자 만족 1위 수상, 전문분야별 전문기업에 선정되는 등 소비자와 외부 기관으로부터 인정받고 있다.



지웅아트갤러리 전성재 대표는 “1세대 아트테크를 이끈 주역인 지웅아트갤러리 직원들은 큐레이팅 서비스부터 PPL 시장 확보까지 각자 담당한 바에 전문성과 책임감을 기반으로 일하고 있다”며 “투자자들이 아트테크의 본질을 흐리는 투자 상품들에 현혹되지 않고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있다”고 강조한다.

지웅아트갤러리, 큐레이팅서비스로 고객 선택 존중, 저작권료는 물론 글로벌 시장 PPL 투자수익까지

또한 지웅아트갤러리는 아트테크는 한 고객이 한 작품을 소유할 수 있도록 중개하는 운용사로써, 고객이 본인이 원하는 가치와 목표에 맞는 미술품을 찾아 매칭해주는 큐레이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투자자가 원하는 정보와 큐레이터의 분석적인 의견을 더해 예술품 투자 가치에 대한 JW 큐레이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투자자는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기반으로 컨설팅을 받고 원하는 작품을 매입하고, 이 작품에 대한 저작권 수입을 안정적으로 낼 수 있다. 때문에 위험률이 낮은 편이며 꾸준한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전성재 대표는 “JW아트테크 투자자는 한 작품을 온전히 소유하기 때문에, 저작권을 보유하고, 그 외에 부가적인으로 PPL 수익, 전시회 렌털 수익, 이미지사용료 등을 받을 수 있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특히 지웅아트갤러리 JW아트테크 미술품 PPL 저작권 활동 규모는 최대 규모로 홍콩 등 외국시장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 더불어 지웅아트갤러리는 재매입 보증제도를 활용한다. 재매입보증제도가 보장되는 미술품을 구입하면 1년이 지난 후부터 총 2년 동안 재매입을 신청할 수 있다.



더불어 JW 아트테크는 세금 문제에도 이점이 있다. 소득세법 시행령에 따르면 생존 작가 미술작품을 매매할 때 발생하는 양도 차익은 비과세로 처리되므로 법인 혹은 개인 사업자가 미술작품을 구매할 경우 비용처리가 가능하다. 더불어 금액으로 가치를 부여할 수 없는 미술품은 상속세, 증여세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



전성재 대표는 “아트테크 시장이 활성화되는 가운데, 아트테크를 하는 목적과 목표, 플랫폼 운영 방식, 부가적인 수익까지 꼼꼼히 따진 후 투자를 하기 바란다”고 강조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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