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바토레 페라가모,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 디렉팅한 온라인 게임 이니그마(ENIGMA)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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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3-31 15:48   수정 2021-07-12 16:04

살바토레 페라가모,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 디렉팅한 온라인 게임 이니그마(ENIGMA) 선보여

이탈리아 럭셔리 하우스 ‘살바토레 페라가모’가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이 디렉팅한 온라인 게임 이니그마(ENIGMA)를 선보인다.

SS21의 흥미로운 스토리텔링과 고객과의 활발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제작된 이번 게임은 SS21시즌의 컨셉과 무드를 소개하는 시네마틱 프로덕션(패션 필름으로부터 영감을 받은)이다. 해당 패션 필름은 관광객으로 북적대던 평소와 달리 텅 빈 밀라노에서 촬영되었으며, SS21 컬렉션의 영감을 제공한 알프레도 히치콕의 작품과 주도적인 패션을 오마주한다.

패션 필름의 배경이 된 밀라노의 다양한 위치를 탐색함으로써 4개의 이니그마(ENIGMA)를 해결하도록 플레이어들을 초대하며, 브랜드의 세련되고 다채로운 미학을 바탕으로 그래픽과 애니메이션을 접목한 덕분에 플레이어들은 단서를 찾는 동안 스마트한 탐정이 될 수 있다. 플레이어들은 각 단계의 게임을 통해, 브랜드의 스타일 코드를 사용하는 독점 컨텐츠를 발견할 수 있으며, 이 메트폴리탄 이니그마(ENIGMA)를 해결하는데 더 가까워질 수 있다.



살바토레 페라가모 관계자는 “게임과 수사, 미스터리한 단서로 포장된 이 길은 게임 플레이어들을 2021년 봄-여름 컬렉션의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로 초대한다”며 “이니그마(ENIGMA)는 브랜드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새로운 도약으로, 그들의 기억력, 관찰력, 직관력을 재미를 느끼며 테스트할 수 있는 흥미로운 경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CEO 미카엘라(Micaela le Divelec Lemmi)는 “이니그마(ENIGMA)는 페라가모와 대중 간의 상호 작용을 강화하고, <게임>이라는 보편적인 언어를 사용하여 새로운 세대와의 관계를 증진시키는 아이디어에서 시작했다”라며 “2021 봄-여름 컬렉션을 공개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간단한 동작을 통해 디지털 속 모두에게 익숙한 터치 포인트를 이용하게 만들고, 페라가모 세계를 관통할 수 있도록 플레이어의 역동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디지털 경험”이라고 전했다.

이니그마(ENIGMA)는 페라가모와 하이픈(Hyphen)이 공동 개발한 가상 쇼룸, 마이크로 소프트 및 EV와 협력하여 만든 트라메짜 디지털 MTO, 선택된 부티크의 가상 투어와 같이 페라가모의 중요한 디지털 혁신 경로의 일부분이다. 또한 완전히 새롭고 더욱 효과적이며 직관적인 검색 환경을 갖춘 새로운 웹 사이트도 마찬가지다.

이러한 개발은 최첨단 기술, 멀티채널 서비스 및 고객 여정을 최적화시키는 페라가모의 독점 기술 등을 통해 실제 매장의 공간 관리 개선, 구매 절차 간소화, 지원 개선 등의 이점을 제공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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