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이 나야 진짜 상가다?희소성 높은 원주기업도시 '제이디스퀘어' 분양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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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4-01 10:15   수정 2021-04-01 10:17

수익이 나야 진짜 상가다?희소성 높은 원주기업도시 '제이디스퀘어' 분양 시작

원주기업도시 내 상업용지 비율 2.3% 불과, 항아리상권 중심 입지 관심 높아



원주 최초의 자족형 원주기업도시 내 노른자 상권의 중심으로 평가받는 ‘제이디스퀘어(JD스퀘어)’가 6월 완공을 앞두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원주기업도시 제이디스퀘어는 대지 450.06평, 건축연면적 3024.32평 규모로 지하 2층-지상8층, 총 55실 규모로 공급된다.

제이디스퀘어는 상업용지 비율이 2.3%에 불과한 원주기업도시 내에서도 항아리상권 중심에 위치한 상가로, 높은 희소성을 바탕으로 분양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입지적으로 롯데캐슬, 이지더원, 호반베르디움, 라온프라이빗, 반도유보라 등 대단지 아파트를 포함해 11,900세대, 총 13개 아파트 단지로 둘러싸여 있어 안정적인 수요가 기대된다. 현재 12개 아파트 단지 총 10,378세대가 입주 완료한 상태로, 마지막 남은 이지더원 3차 역시 2021년 하반기 분양예정이다.

이와 함께 총 45개 기업과 553필지에 달하는 상가주택단지를 아우르는 최중심지에 위치해 약 4~5만 명의 배후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메인광장 및 5만평 규모의 샘마루공원과 인접해 있으며, 15m 보행자 아케이드 거리 주동선에 위치해 집객력을 높일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학교 200m 외에 위치해 유흥이나 오락시설 입주가 가능, 상가에 더욱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원주기업도시의 교통여건 개선도 호재다. 제2영동고속도로가 개통하면서 서원주IC를 통해 서울 강남까지 약 50분대에 진입이 가능해지면서 서울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 또한 원주-강릉 고속전철(KTX) 개통으로 서원주역에서 서울 청량리까지 30분대, 인천공항까지는 50분대로 이동이 가능해 향후 배후수요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오는 2023년, 판교와 여주를 잇는 복선전철인 경강선이 서원주까지 연장될 예정으로, 교통망 확충에 따른 미래가치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원주상가 JD스퀘어는 시장 가격 대비 최저가 분양으로 투자자들의 투자효율성 및 가성비를 높이는 한편, 임대 맞춤형 상가 전문가들이 입지와 고객 수요를 고려해 완성한 특화 설계와 MD 구성으로 수익률을 극대화가 가능한 상가”라며 “현재 6월 준공을 앞두고 선착순 파격혜택을 제공 중으로 수익이 나는 진짜 원주상가분양을 원하는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가곡리에 위치한 원주기업도시 제이디스퀘어 분양임대 및 JD스퀘어 근린생활시설 분양과 관련한 정보는 홍보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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