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ITM, 공공기관 클라우드 서비스의 조력자로 발돋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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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4-21 09:51   수정 2021-04-21 09:53

GS ITM, 공공기관 클라우드 서비스의 조력자로 발돋움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의 클라우드 인프라(IaaS) 부문 심사 통과



GS ITM(대표 변재철)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디지털서비스 전문 계약제도’의 클라우드 인프라(IaaS) 부문의 심사를 통과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활성화되는 공공기관 클라우드 시장에서 신속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디지털 정부 혁신의 일환으로 지난해 10월 도입된 디지털서비스 전문 계약제도는 수요 기관이 직접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획재정부, 조달청이 시행한 제도이다. 공공기관이 나라장터를 통한 조달 절차 없이도 디지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즉, 이번 GS ITM의 심사 통과는 클라우드의 개념과 필요성은 알고 있지만,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고민하는 공공기관에 맞춤형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GS ITM은 AWS와 Nutanix NBP, NHN, Azure 등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의 파트너로 클라우드 벤더에 종속되지 않는 유연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U STRA Cloud’라는 자체 클라우드 서비스로 단순 인프라 매니지드를 통한 자원 운영 효율화뿐 아니라, 애플리케이션(앱) 영역까지 확장된 클라우드 서비스(eXtension MSP)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IT 자원에 대한 현황 분석/진단을 통해 최적의 클라우드 로드맵을 제공하며,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시스템 구축/이관 △인프라 운영 대행 △SaaS형 상품 공급 등 다양한 서비스 라인을 갖췄다.

㈜GS와 대한전선, HY(구 한국야쿠르트) 등 유수 기업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인정받아 ‘2020 4차 산업혁명 우수기업 클라우드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GS ITM 관계자는 “IaaS, PaaS, SaaS 등 클라우드의 모든 레이어에 관한 서비스 수행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이 클라우드가 필요한 지점을 진단하고 큐레이션하는 등 맞춤형 클라우드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할 것이다”라며 “공공기관이 더욱 쉽게 디지털 서비스를 활용하고, 국민과 원활하게 소통하도록 돕겠다”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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