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대용량 여신 이유리 "나는 편스 방앗간"…우유떡 144개 만들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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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5-20 13:11   수정 2021-05-20 13:14

'편스토랑' 대용량 여신 이유리 "나는 편스 방앗간"…우유떡 144개 만들기 도전

편스토랑 (사진=KBS 2TV)


‘편스토랑’ 이유리가 대용량 우유떡 만들기에 도전한다.

2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우리 우유’를 주제로 한 26번째 메뉴 대결이 이어진다. 이유리는 ‘우유떡’ 만들기에 도전, 대용량 여신의 귀환을 알린다.

이날 이유리는 낯선 공간에서 하루를 시작한다. 새로운 요리 연구소로 옮기게 된 것. 새 요리 연구소에서 눈을 뜬 이유리는 우유 세안으로 눈부신 민낯 미모를 자랑했다고. 이어 이유리는 새 요리 연구소 근처의 이웃들에게 나눠드리기 위한 이사떡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유리가 선택한 특별한 이사떡은 SNS에서 화제를 모은 ‘우유떡’이다. 이유리는 큰 손 여신답게 우리 우유 6L를 냄비에 붓고 찹쌀가루, 감자전분, 설탕 등 각종 재료들을 대용량으로 꺼내며 본격적인 ‘우유떡’ 만들기에 돌입했다. 볼 때마다 놀랍고 쾌감이 느껴지는 대용량 여신 이유리의 대용량 요리에 ‘편스토랑’ 스튜디오에서는 환호성이 쏟아졌다고 한다. 특히 신입 편셰프 김승수는 “공장이다”라며 감탄했다는 전언.

그렇게 시작된 대용량 ‘우유떡’ 만들기. 만드는 방법은 간단한 데 비해 양이 많은 만큼 이유리는 쉴 새 없이 냄비를 저으며 땀을 흘렸다고 한다. 그러나 이유리는 힘든 내색 하나 없이 “내가 ‘편스토랑’ 떡 전문이다. 인간 방앗간이다”라며 뿌듯한 자부심을 드러내며 떡 만들기에 몰입해 웃음을 유발했다고. 실제로 이유리는 그동안 ‘편스토랑’을 통해 색색깔 떡, 떡카롱 등 다양한 대용량 떡 메뉴를 선보이며 매번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날 이유리는 비주얼은 물론이고 맛 또한 완벽한 우유떡을 만들었음은 물론 무려 144개를 완성해 ‘역시 이유리’라는 감탄을 쏟아냈다. 어마어마한 숫자에 모두들 놀랐지만 정작 이유리는 의외의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이날 이유리는 이웃들에게 돌릴 우유떡 외에도 새 요리연구소에 방문할 손님들을 위해 어마어마한 요리들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새로운 곳에서 펼쳐지는 대용량 여신 이유리의 귀환은 21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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