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 음주운전 '직위해제'…"야간 단속 딱 걸렸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2-10-06 20:34   수정 2022-10-06 20:35

현직 경찰관 음주운전 '직위해제'…"야간 단속 딱 걸렸네"


현직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하다 단속에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송파경찰서 소속 A 경장이 지난달 20일 오후 11시20분께 송파대로에서 야간 음주운전 단속에 걸려 입건됐다.

당시 A 경장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다.

경찰은 다음 날인 21일 A 경장을 직위해제하고, 그의 거주지가 있는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로 사건을 넘겼다.

관할 경찰서의 요구가 있었고, 자칫 봐주기 의혹이 제기될 수 있어 사건을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4월에도 송파서 소속 B 경위가 경기 북부 중부고속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직위에서 해제된 바 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