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 코스메틱 전문 기업인 ㈜바크로는 성실한 납세 의무 이행을 통해 국가 및 지방 재정 확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모범납세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납세자의 날은 국세청 설립일을 기념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고 성실한 납세 의무를 이행한 기업과 개인에게 모범납세자상을 수여하고 있다.

㈜바크로는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레노덤'을 중심으로 피부 과학 기반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기업이다. 피부 과학을 기반으로 한 연구개발과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더마 코스메틱 시장에서 안정적인 브랜드 입지를 구축해 왔다.
특히 레노덤은 피부 장벽 케어와 더마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 제품 라인업을 통해 더마 코스메틱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모범납세 기업 선정은 기업 성장뿐 아니라 투명한 경영과 성실한 납세를 기반으로 한 책임 있는 기업 활동이 함께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바크로는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경영 철학 아래 올바른 기업 문화를 구축하고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바크로 김종호 대표는 "지난 29년 동안 고객과 함께 성장하며 정도경영을 실천해 온 노력이 이번 모범납세 기업 선정으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성실한 납세를 통해 국가 경제에 기여하고,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레노덤'을 통해 K-뷰티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크로는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레노덤'을 운영하는 피부 과학 기반 화장품 전문 기업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제품 경쟁력 강화를 이어가고 있다.
김혜인 기자 hyein5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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