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름[093230]이 지분 매각 무산 영향으로 이틀째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이필름은 오전 9시 23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98원(10.48%) 떨어진 837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이화전기[024810]가 지난 6일 계열사인 이필름의 지분 매각 추진설과 관련해 "매수 상대방과 지분 매각에 대해 협의를 했으나 최종적으로 매각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됐다"고 공시한 데 따른 것이다.
이필름은 지난 6일 장중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며 하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이필름의 자회사인 이트론[096040] 역시 지분 매각 무산에 따른 여파로 이 시각현재 전 거래일보다 63원(13.32%) 떨어진 410원에 거래 중이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이필름은 오전 9시 23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98원(10.48%) 떨어진 837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이화전기[024810]가 지난 6일 계열사인 이필름의 지분 매각 추진설과 관련해 "매수 상대방과 지분 매각에 대해 협의를 했으나 최종적으로 매각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됐다"고 공시한 데 따른 것이다.
이필름은 지난 6일 장중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며 하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이필름의 자회사인 이트론[096040] 역시 지분 매각 무산에 따른 여파로 이 시각현재 전 거래일보다 63원(13.32%) 떨어진 41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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