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정부 위례신도시 일방적 추진 유감"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0-01-06 13:53  

서울시 "정부 위례신도시 일방적 추진 유감"

정부가 위례신도시 조성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서울시의 입장을 반영하지 않고 있다며 서울시가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서울시는 6일 브리핑을 열고 위례신도시 지분율에 대해 LH공사가 70%, 서울시와 경기도가 30%를 갖기로 잠정 합의했는데도 국토부가 일방적으로 실시계획을 승인한 뒤 지분율을 낮출 것을 추가로 요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지역우선공급 비율 변경으로 서울지역 우선공급비율이 100%에서 50%로 감소해 위례신도시에서 서울에 공급되는 주택이 4,400가구나 줄어들어 서울시민의 당첨확률이 크게 낮아지는 불이익을 받게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