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 차세대 성장동력 필요 -우리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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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1-20 07:30  

현대산업개발의 실적모멘텀은 오는 2011년까지 최고조에 이르겠지만 이후 차세대 성장동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우리투자증권은 주택사업의 강자 현대산업개발의 4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수원 권선 프로젝트 본격화로 오는 2011년 매출액이 사상 최초 4조원을 돌파하는 등 강력한 실적모멘텀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주가하락 요인은 제한적이지만 재도약을 위해서는 수원 프로젝트 이후의 차세대 성장동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4만2천원으로 하향조정했으나 투자의견은 보유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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