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첫 날 경쟁률 1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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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3-10 09:57  

위례신도시 보금자리주택에 대한 사전예약 열기가 달아오르며 특별공급 첫 날 평균 13.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국토해양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위례신도시 보금자리주택 2천350가구 가운데 3자녀 특별공급 배점기준표 80점 이상, 노부모 특별공급 무주택 세대주 5년 이상, 60회 이상 납입자를 대상으로 사전예약을 받은 결과 351가구 모집에 4천700여명이 신청해 이같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3자녀 특별공급의 경우 234가구 모집에 서울과 인천, 경기권 예약자를 합해 총 4천17명이 신청해 평균 17.2대 1, 블록별로는 전용면적 84㎡가 포함돼 있는 A1-16블록(평균 25.3대 1)의 인기가 높았습니다.

A1-16블록 전용 84㎡는 34가구 공급에 2천622명이 몰려 무려 77대 1의 최고 경쟁률로 마감됐습니다.

노부모 특별공급은 117가구 모집에 751명이 신청해 평균 6.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반면 A1-13블록 전용 51㎡와 54㎡, 16블록 51㎡와 54㎡ 등 총 4개의 소형 주택형 35가구는 특별공급 유형과 지역에 따라서 모집가구수를 채우지 못했습니다.

국토부는 미달된 35가구에 대해 오늘(10일) 3자녀 특별공급 전체와 노부모 특별공급 1순위 전체를 대상으로 사전예약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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