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일대 서촌 한옥 보존지역 지정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0-03-11 10:18  

종로구 효자동과 체부동 등 경복궁 서측 일대 한옥 보전 방안이 마련됐습니다.

서울시는 제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경복궁서측 일대 58만2천297㎡에 대한 ''경복궁서측 제1종지구단위계획''을 심의 수정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옥이 4채 이상 연속하거나 보전가치가 높은 곳은 ‘한옥지정구역’으로 관리됩니다.

한옥 지정구역에 새로지을 수 있는 건물은 한옥으로 한정했고 주택 외에는 소매점, 휴게음식점, 의원, 치과의원, 한의원, 침술원 등만 허가하기로 했습니다.

''한옥권장구역''에는 한옥 이외의 건물을 지을 수 있지만, 단독주택과 공동주택, 제1종 근린생활시설, 제2종 근린생활시설, 문화와 집회시설, 교육연구시설로 용도를 제한합니다.

이밖에 자하문로, 효자로구역에는 1층에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을 짓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필운대길구역과 일반관리구역은 주요 생활가로와 주거지로 지정해 개발규모를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