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상처부위 보다 쉽고 선명하게 사진 찍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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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10-13 09:47  

환자 상처부위 보다 쉽고 선명하게 사진 찍을 수 있어

앞으론 병원에서 환자의 상처 부위나 치료 전후 사진을 보다 편리하게 촬영 할 수 있는 카메라 후라쉬 기술이 개발됐다.

YNC회사는 병의원에서 사용되는 DSLR 카메라의 렌즈 전면부에 장착하여 특정 국소 부위 및 조직, 주변부의 촬영을 위해 주변 조도 환경과 무관하게 충분한 밝기를 확보해 주어 별도의 플래시나 조명장치를 사용하지 않고도 고화질의 깨끗한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제품명 ''Kreis90''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과거 SLR카메라를 통해 필름 인화 방식과 아날로그 CCD카메라를 이용하여 병의원에서 진료와 관련된 각종 영상 취득에 사용하던 방식에서 최근 대부분의 병의원에서 DSLR카메라를 이용, 환자의 진료와 치료, 수술 및 학술, 연구관련 영상 자료 취득에 사용되면서 고해상도 고품질의 이미지 촬영 및 동영상 촬영을 위해 플래시 및 조명은 카메라와 함께 필수적으로 판단, 개발 했다."고 밝혔다.



Kreis90은 본체 내부에 대용량의 충전식 리튬이온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어 휴대폰처럼 필요에 따라 수시로 충전이 가능하며, 전원 스위치 동작과 밝기 조절 볼륨을 통해 원하는 밝기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5,500°K의 자연광에 가까운 백색광의 LED가 적용되어 사용자는 자신의 DSLR 카메라에서 사용범위에 따라 화이트밸런스(색온도 설정)와 광원의 흡수 범위를 설정하는 측광 방식만 선택하게 되면 대부분의 의료 진료 과목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대부분 의료에서 사용되는 사진 촬영은 국소부위로 부터 카메라까지의 거리가 근접인 경우가 많아 일반 플래시 사용 시 적정한 모드 설정과 일정한 촬영기술이 필요로 하여 무턱대고 촬영을 하는 경우 빛의 번짐이나 반사, 과다노출 등으로 인해 만족스럽지 못한 사진이 되는 경우가 많으나 Kreis90의 경우 150도의 넓은 광원 각도가 자연스럽게 넓게 퍼져 피부나 조직의 색상을 최대한 자연스럽게 구현되어 DSLR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라도 쉽게 다룰 수 있어 부드럽고 선명한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다.

Kreis90에 적용된 LED는 인체에 전혀 무해한 파장의 백색 광원으로 병의원에서 사용하는데 있어 기존의 조명과 램프의 고정관념과 방식에서 벗어난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 절감을 위해 매우 유용하고 효율적인 전문 제품이다. 지난 1월 국내 특허 출원이 완료되었으며 의료 및 광학 선진국인 독일의 현지 기업과 EU독점공급 계약 추친에 따라 오는 11월부터 독일 수출을 앞두고 있으며 미국 등 해외 각국 의 기업 및 개인들의 주문 요청에 따라 Paypal 인터넷 전자 결재 시스템을 통해 판매중에 있다.



의료기기와 광학기기 시장에서 고가의 외국산 시장이 자리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 처음 개발되어 국산 기술로 승부를 걸고 있는 업체의 국내외 에서의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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