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성공예감]곶감의 세계화를 꿈꾸다, 홍진영농조합 ''해가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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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10-28 17:50  

[행복한 성공예감]곶감의 세계화를 꿈꾸다, 홍진영농조합 ''해가빛''

곶감은 소비자들의 인식 변화와 함께 장기 기능강화,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영동의 감이 유명한 이유는 소백산맥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으로 일교차가 큰 지형에서 자라고, 물과 기후가 감의 생육에 적합하기 때문이다.

영동에서 곶감판매를 개인적으로 해오던 하옥경 사장은 2001년 홍진영농조합법인을 만들게 되면서 사업을 확장하게 된다.

하사장은 조합 결성 후 유통경로를 확대하기 위해 이곳저곳에 직접 발품을 팔며 뛰어다닌 끝에 서울의 큰 백화점 및 마트에 입점을 하게 된다. 제품의 맛은 입소문을 통해 알려지게 되고 이제는 전국에 마트나 편의점 등에서도 판매하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영동의 여러 농장에서 감 생산을 많이 하기 때문에 이러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2007년도에는 자체 브랜드 <해가빛>을 만든다.



또한 하옥경 사장은 올해 곶감포장 자동화 시스템, 최신식 냉동설비 시스템, 곶감 냉풍 건조 시설 구축으로 다량의 물량을 위생적인 설비로 생산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브랜드를 만들고 매출이 2배 이상 증가했다는 하옥경 사장은 이것에 만족하지 않고 곶감을 이용한 기능성 식품을 개발 중에 있다. 곶감 젤리, 과자, 초콜릿, 고추장 등을 곧 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하옥경 사장은 맛있고 질좋은 감을 전국에 선보이기 위해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오픈하려고 준비 중이다. 1호점으로 인사동을 목표로 한 하사장!

우리 전통 음식인 곶감을 우리나라 사람들 뿐 아니라 외국인에게도 알리고 싶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자금 확보 문제와 구체적인 경영 노하우가 없어 고민만 하고 있는 상태!

한식의 세계화를 표방하며 프랜차이즈 사업을 통해 우리 전통 식품인 곶감을 알리고 더 나아가 세계 각지에 수출까지 할 수 있도록 하는게 그녀의 꿈이다. 자금 확보와 프랜차이즈 사업 확대를 위한 경영 및 마케팅 노하우를 위한 행복한 컨설팅이 시작된다.

<홍진영농조합법인>

충북 영동군 양강면 만계리 622-1 번지

홍진영농조합법인 (홍시, 반시, 곶감

판매) 043)543-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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