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레오, 12월부터 사회복무요원 복무…`우울증·공황장애`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9-11-14 23:02  

빅스 레오, 12월부터 사회복무요원 복무…`우울증·공황장애`



그룹 빅스(VIXX) 멤버 레오(본명 정택운·29)가 공황장애와 우울증으로 대체 복무 판정을 받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한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레오가 사회복무요원으로 다음 달 2일부터 복무하게 됐다고 14일 밝혔다.

2013년부터 공황장애와 우울증을 앓아 꾸준히 약물치료를 받았으나 대체 복무 판정을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젤리피쉬 관계자는 레오의 건강 상태와 훈련소 및 입소 시간 등 구체적인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레오는 2012년 6인조 보이그룹 빅스로 데뷔했다. 대표곡으로 `도원경`, `사슬`, `다칠 준비가 돼 있어` 등이 있다.

앞서 레오와 동갑내기 멤버 엔(본명 차학연)은 육군 군악대에 합격해 3월 현역으로 입대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