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구하라, 설리 이어 극단적 선택했나...경찰 "조사 중"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9-11-24 20:19   수정 2019-11-24 20:20

[1보] 구하라, 설리 이어 극단적 선택했나...경찰 "조사 중"





걸그룹 카라 출신의 가수 구하라(28) 씨가 24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구씨는 이날 오후 6시께 서울 강남구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구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 개연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지난 달 14일 설리가 사망하자 구하라는 인스타그램에 "그 세상에서 진리가 하고 싶은대로"라는 글과 함께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 세 장을 공개한 바 있다.

구하라는 지난해 9월에는 남자 친구 최모 씨와 폭행과 불법촬영 문제로 고소전을 벌였고, 최근에는 일본 연예계에 복귀해 활동을 재개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hoya@wowtv.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