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자 부담 낮춘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 임차인 모집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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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9-02 10:19  

수요자 부담 낮춘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 임차인 모집 나서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갈수록 더해지면서, 갈 곳을 잃은 주택수요와 투자수요가 수익형 부동산 시장으로 유입되는 현상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이 시기에 맞춰 다양한 건설사들은 갈 곳을 잃은 수요를 붙잡기 위해 각양각색의 상업시설을 내놓고 있다.

특히 최근과 같이 시장의 불확실성이 대두되는 이 시기에는 이른바 가성비 좋은 수익형 부동산을 마련해서 매달 임대수익을 얻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기까지 하다.

시장에 공급되는 상업시설 가운데서도 눈 여겨볼만한 상업시설은 단연 `대형 건설사의 상업시설`이다. 이 가운데서도 해당 상업시설 내에 프랜차이즈의 임대가 확실시된 곳이라면 보다 나은 임대료를 기대할 수 있어 그야말로 금상첨화다.

일례로 상업시설 점포 가운데 프랜차이즈 등 기업이 있으면 이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이동 시에 다른 입점 매장을 둘러보거나 하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고, 이 같은 점포의 입점이 곧 상권을 띄우게 될 경우 낙수효과를 통해 상가 매출과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즉 프랜차이즈 등 기업이 들어오는 상업시설에선 임차인을 구하는 수고를 덜 수 있어 공실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 그만큼 안정적인 운영까지도 가능하다. 이렇듯 상업시설에선 프랜차이즈 등 기업의 입점 유무가 중요할 수 밖에 없다.

부동산 관계자는 "차별화된 MD구성을 비롯해 프랜차이즈 등 기업의 입점과 임대는 빠른 상권 형성에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며 "고객의 자연스러운 유입을 이끌어 주변 점포와 창출하는 시너지 효과가 크고 안정적인 수익과 매출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상업시설을 알아보는 이들이라면, 프랜차이즈 등 기업의 입점과 임대 유무를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현재 임차인을 모집 중인 송파생활권 감일지구의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 속하기 때문이다.

송파생활권 감일지구의 첫 번째 지식산업센터와 함께 공급되는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은 상업시설의 투자가치를 높이는 대형 건설사의 시공이라는 점과 프랜차이즈 유치 시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감일지구 타 상업시설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로 책정돼 있는 만큼 적절한 임대료 산정까지 가능하다.

한 마디로 공실 위험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고, 수요 확보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까지 동시에 줄일 수 있는 상업시설인 셈이다.

눈길을 끄는 요소는 이뿐만이 아니다. 송파생활권인 감일지구에서도 첫 번째로 공급되는 지식산업센터의 상업시설이지만, 기존 지식산업센터의 단점으로 꼽혀왔던 `주말 상권이 없다`는 불안요소도 해소시켰기 때문이다.

실제 `현대 테라타워 감일`은 평일에는 지식산업센터 근로자, 협력 업체 유동 인구를 배후 수요로 확보할 수 있고, 주말에는 인근 거주민들까지 고객으로 확보하는 등 주중과 주말을 가릴 것 없이 주거수요와 업무수요 확보가 용이하다.

상업시설의 약 300m 거리에는 약 2,200여세대의 아파트를 비롯하여 공원, 문화복합시설, 종교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감일지구에 이미 분양했거나 계획 중인 약 1만4천여세대의 지역주민들도 수요로 확보가 가능하다. 또 다수의 소규모 사옥이 추가로 공급 예정인 약 1만9천여㎡ 규모의 오피스타운 부지(예정)로 이어지는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여기에 대형 건설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의 독보적인 특화설계의 도입으로 수요 확보에 원활한 동선과 공간도 구성된다.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은 감일지구 내에서도 많은 유동인구가 오고 가는 대로변 입지를 선점하여 가시성을 최우선으로 확보했으며, 건물 안에서 쇼핑을 즐길 수 있는 호실과 야외의 쾌적함을 극대화하는 호실을 적절히 배치해 사계절 내내 상권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했다.

1층 상업시설의 경우 최대 층고를 7m 이상으로 설계했으며 오픈라운지(지상 1층), 선큰정원(지하 1층), 옥상정원 등 휴게시설도 마련하여 고객이 보다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여타 지식산업센터의 상업시설과 달리 낮은 상업시설 비율(8.25%)을 갖춰 희소성까지 확보하여 리스크를 줄이고,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짓는 `현대 테라타워 감일`은 송파생활권인 감일지구의 자족시설용지 4블록에 공급된다. 현재 임차인을 모집 중에 있으며, 홍보관에서는 자세한 분양상담도 받을 수 있다. 홍보관은 서울시 송파구 양재대로 1164(올림픽공원사거리) 홍일빌딩 2층 201호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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