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스베틀라노프 심포니 4월 내한…백건우 협연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9-01-15 14:53  

러시아 스베틀라노프 심포니 4월 내한…백건우 협연

러시아 스베틀라노프 심포니 4월 내한…백건우 협연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러시아 스베틀라노프 심포니가 오는 4월 2일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내한 공연을 연다.

창단 당시에는 '소련 국립 교향악단'이라는 명칭으로 세계에 러시아 오케스트라 특유의 색채를 알렸다. 이후 가장 오랜 기간(1965~2000) 악단을 이끈 지휘자 예브게니 스베틀라노프의 이름을 따서 현재 단체명을 갖게 됐다.

3월 런던 필하모닉을 이끌고 내한하는 지휘자 블라디미르 유롭스키가 현재 이 악단의 예술감독으로 있다.

이번 내한 공연의 지휘봉은 러시아 출신 아르망 티그라니얀이 잡는다.

1부에서는 차이콥스키의 대표 레퍼토리인 피아노 협주곡 1번이, 2부에서는 차이콥스키의 교향곡 5번이 연주된다.

협연자로는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나선다.

주최사인 빈체로는 "역동적이며 화려한 러시아 레퍼토리 해석으로 인정받는 스베틀라노프 심포니가 선사할 러시아의 밤이 기대된다"고 소개했다.

sj997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