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설현 등 재계약 5인 체제…"민아는 팀 탈퇴"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9-05-13 10:46   수정 2019-05-13 15:24

AOA, 설현 등 재계약 5인 체제…"민아는 팀 탈퇴"

AOA, 설현 등 재계약 5인 체제…"민아는 팀 탈퇴"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걸그룹 AOA 설현 등 다섯 멤버가 소속사와 재계약을 해 팀 활동을 이어간다. 그러나 민아는 계약을 종료하고 팀에서 탈퇴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3일 "AOA 지민, 유나, 혜정, 설현, 찬미와 팀 유지와 재계약에 뜻을 모았다"며 "재계약을 마친 5인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소속사는 "지난 7년간 함께 해온 민아는 멤버들, 회사와 논의 끝에 새 꿈을 펼치고자 다른 길을 가기로 했다"며 "민아의 선택을 존중해 계약 종료와 팀 탈퇴를 결정했다"고 알렸다.



2012년 8인조로 데뷔한 AOA는 '단발머리', '짧은치마', '심쿵해', '사뿐사뿐', '빙글뱅글' 등의 히트곡을 냈다. 2016년 유경이 팀을 떠났고, 2017년 초아가 탈퇴하면서 6인 체제가 됐으며 앞으로는 5인조로 활동한다.



mim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