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9·11 추모관 폭파 음모로 미 육군 병사 체포…IS와 공모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1-01-20 04:59  

뉴욕 9·11 추모관 폭파 음모로 미 육군 병사 체포…IS와 공모

뉴욕 9·11 추모관 폭파 음모로 미 육군 병사 체포…IS와 공모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미국의 한 육군 병사가 뉴욕시의 9·11 추모관을 폭파하려는 음모를 꾸민 혐의로 체포됐다고 AP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맨해튼 연방검찰은 오하이오주 출신의 콜 제임스 브리지스(20)를 수니파 극단주의 테러단체 이슬람국가(IS)에 대한 물질적 지원과 중동의 미군 병사 살해 음모 혐의 등으로 붙잡아 구금 중이라고 밝혔다.
콜 곤살레스라는 이름도 갖고 있는 이 병사는 조지아주 포트스튜어트의 제3보병사단 소속이다.
브리지스는 9·11 추모관 공격 음모와 관련해 IS 조직원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의사소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NBC뉴욕 등이 전했다.


firstcir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