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직원 코로나19 확진…본원 임시 폐쇄·재택근무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1-05-11 10:52  

금감원 직원 코로나19 확진…본원 임시 폐쇄·재택근무

금감원 직원 코로나19 확진…본원 임시 폐쇄·재택근무

(서울=연합뉴스) 김다혜 기자 = 금융감독원은 11일 서울 여의도 본원 16층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이에 본원을 임시 폐쇄하고 재택근무 체제로 전환했다.

16층에 근무하는 직원 전원과 밀접 접촉자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받는다.

금감원은 앞서 지난해 12월과 올해 3월, 지난달 11일과 28일 각각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청사를 임시 폐쇄한 바 있다.



kong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